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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글로벌 마켓 - 모닝 브리핑 : 토요일 없음
한국 경제
- 정유 4社 '미래 항공유' 생산 동맹…SAF 합작공장 추진
-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086737?date=20250125
- -> SAF(Sustainable Aviation Fuel ,지속가능항공유): 석유 아닌 동식물성 바이오 기름이나 합성원유 등에서 추출한 항공유. 탄소 배출량 80%까지 감소시킬 수 있음. EU 등 선진국에서는 항공유에 SAF를 의무적으로 혼합하도록 하는 정책 시행 중.
- ->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등이 SAF 전용 공장을 공동으로 설립.
- -> SAF 생산 시설 건립 부담 완호. 2030 21조원 규모로 커질 미래 항공유 시장에 진입.
- -> 대한항공 등 국내 7개 항공사는 SAF 혼합 연료로 상업 운항을 하고있음.
- -> SAF 혼합하지 않으면 EU 고항에 이착륙 불가.
- -> 국가도 국가 전략기술로 지정. 투자세액 공제율 15%까지. SAF 원료 정부가 대신 구매
- -> 원료는 폐식용유.
- 日 기준금리 17년만에 최고…우려했던 시장 충격 없었다
- -> 일본이 25/1/24일 기준금리를 0.25%->0.5%로 인상함.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제기되었으나 별다른 충격 없었음.
- -> 임금 인상 예상.
- 트럼프 "김정은 똑똑한 남자…다시 연락할 것"
- -> 미북 정상회담 재개 시사. 남북 경협 기대감.
- 알아서 예약·쇼핑…또 일낸 오픈AI - AI 비서 오퍼레이터 발표.
- -> 음식주문이나 장보기 등의 사용자 명령이 떨어지면 스스로 온라인 쇼핑몰이나 배달 플랫폼 검색 -> 주문까지 실행
- -> 이베이, 도어대시(음식 배달), 프라이스라인(여행), 우버(차량 공유) 등과 제휴.
- "수사 계속할 이유 없다"…법원, 尹구속 연장 불허
- -> ... 검찰은 기소 여부만 판단해야 한다.
매일 경제
- 트럼프 "유가 낮춰라, 금리 내리게"
- -> 다보스 포럼에 참석해서 OPEC에 유가 인하 압박. 유가 하락하면 금리 인하 요구할 것. 유가가 낮춰야 (우크라이나)전쟁을 끝낼 수 있다. 무슨 의미? -> 유가에 의존하는 러시아 재정 압박에 전쟁 지속 어려울 것이란 의미.
- -> 트럼프 유가 정책의 헛점: "유가 내려가면 우크라 전쟁 끝나"…트럼프 에너지 구상의 허점 - 뉴스1
- 공경할 敬, 노인 老 이름이 무색한 시설
- -> 매경 독자들 중 노인이 많다는 증거일 수도 있음. 초고령 사회에 노인이 갈 곳이 마땅치 않음.
- -> 노인이건 누구건 결국은 소속, 일자리, 일과가 필요하다. 결국 좋은 일자리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 -> 노인이 용돈을 벌면서 소속감도 생기는 그런 것이다.
- -> 생산성이 올라가서 하루에 3,4시간 일하고 나머지 쉴 수 있다면 좋은 일자리가 될 것이다.
- 한전·한수원 'UAE 원전 공사비' 분쟁
- -> UAE 바카라 원전 공사비를 두고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공사가 합의가 불발될 것에 대비해 국제 중재를 추진하고 있음.
- -> 어떤 갈등? 공사비 정산으로 인한 갈등. 16년 전 계약 당시보다 공사비가 1조4000억원 가량 늘었는데 시운전을 맡은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처인 한국전력에 밀린 대금을 갚으라고 법적 조치에 나선 것.
- -> 한수원이 이 돈을 받지 못하면 배임에 걸릴 가능성이 있어서 물러서기 어렵고, 한전도 당장 조 단위의 공사비를 지불할 능력이 없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전기를 원가보다 싸게 공급하면서 총부채가 200조원까지 커진 상태
- 법원, 尹 구속기간 연장 불허
- -> 2/6일까지 연장 신청했으나 서울중앙지법에서 불허함. (이래서 윤측에서 서울중앙지법을 선호했나..?)
- -> 연장 재신청하거나 1/27일 전에 구속 기소하는 방안이 있음.
- 정권교체 50% vs 정권유지 40%
- -> 민주 40% 국힘 38% 초접전 갤럽 조사, 야권 지지층 결집양상
- -> 정권교체론이 지난주 대비 2% 상승. 정권 유지론은 지난주와 동일. 야권이 결집하는 중으로 보임.
- 삼성 신용등급 유지 무디스, 전망은 하향
- -> 무디스가 삼성전자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대한 신용등급을 Aa2로 유지.
- -> 신용 등급 전망은 기존의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 신용등급 전망 하향은 2009년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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