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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글로벌 마켓 - 모닝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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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6조 넘겨 '사상 최대' : KB/신한/하나/우리 4대 금융지주, 24년 대출이 80조 이상 늘며 이자이익은 16조를 웃도는 최대 실적. 다만 기준금리 하락으로 올해 실적은 불투명 함. (기준금리가 높으면 은행은 좋음? 예금 금리는 찔끔 올리고 대출 금리는 좀 더 올려서 예대 마진이 커져서 이익 증가함.) 작년에는 정부의 대출 제한 정채으로 가산금리가 올라가서 이익에 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을 것.
- 지하철역 나오자마자 버스에 '우르르'…2030 몰려간 곳이 : 천안행 전철 1호선 2030 직장인 통근열차가 됨. 화성/오산/평택/아산 반도체 중심의 IT기업이 잇달아 입주. 1호선 역에서 승하차 하는 인원이 늘었음. (거주는 다른 곳에서 하니까 출퇴근을 하는 것. 도시 자체 인구가 증가하는 것과는 다를 것. 요즘은 회사 근처에서 회식도 많이 안할텐데. 직장이 거기에 있는 것과 거기에 계속 살고 싶어하는 것은 다를 것. 회사 입장에서는 교통이 괜찮아서 직원들이 출근할 만 하고 땅 값이 저렴해서 확장이 용이한 곳을 선택했을 것.)
- 美 "환율 개입하지마"…무역흑자국에 경고 날렸다 : 베센트 재무장관, 중국을 겨냥한 듯. 미국의 무역적자가 커지자, 관세와 함께 환율 조작국 지정 가능성을 제기함. 관세를 올려도 위완화 절하로 관세 충격 흡수 가능하므로 동시에 압박. 무역 적자 대상국 1위인 중국을 겨냥한 듯 보임. 9위인 우리도 안심할 수 없음 (2~8위까지 모두 개입할 수 있을까? EU, 멕시코, 베트남, 일본 등등??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은 가능) 트럼프 1기 때 고율의 관세 부과했으나 환율 절하로 충격 흡수해서 관세 효과 상쇄되고 오히려 미국 상품의 경쟁력만 떨어져 미국 기업의 입지가 좁아진 사례가 있음. 이미 작년부터 위완화 가치떨어짐. 미국은 매년 교역 규모가 큰 20개국의 거시경제와 환율 정책 평가함. 이미 중국, 한국은 환율관찰 대상국임.
- '180조 ETF 시장' 수수료 전쟁 격화 : 미래에셋이 0.0068%로 내리자 삼성운용도 하루만에 같이 내렸음. 0.0099%->0.0062%로 낮춤. 삼성운용 ETF 점유율은 2020 말에 50%였으나 현재는 38.1%로 떨어짐 (단지 수수료 때문만은 아닌 것 같고 미래에셋이 커버드 콜, 미국 주식 등 좋은 상품을 많이 내놓은 효과도 있었을 것. 즉 미래에셋이 변화에 더 잘 적응한 것으로 보임)
매일경제
- [단독] 기아·연세대 'AI 연구원' 설립 : 공개 넘어 인문,사회과학, 의학 아우르며 AI 융합연구. 그룹에서 100억 이상 지원. 2/18일 기아와 연세대가 AI혁신연구원 설립 MOU 체결 예정. 연구원은 연대세브란스 병원 중입자치료센터 내 1개 층을 사용할 예정. 개소식은 140주년 기념일이 있는 5월에 열릴 것.
- 매출 10조 처음 넘긴 韓 인터넷기업은 네이버 : 네이버가 작년 사상 최대 실젹을 경신하며 매출 10조원 시대를 열었음. 영업이익은 1조 9793억원. 검색과 커머스 분야에서 성장을 이뤄냄. 올해는 이해진 창업자가 복귀해 AI포함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을 진두지휘할 예정.
- "韓 구조조정 실패땐 0%대 성장" 경제학계 경고 : 노동투입 성장기여도는 -0.3%(사람을 더 고용한다고 해서 더 성장하지 않는 시대)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생산성 성장률에 의존하게 됨. 산업 구조조정이 필요함. 석유화학 업종을 필두로 국내 산업 구조조정이 필요함.
- 美 USTR 대표의 협박 "韓 플랫폼법 용납 못해" : USTR(미국무역대표부). 제이미슨 그리어 대표 지명자가 미국 빅테크를 겨냥한 한국의 온라인 플롯폼 규제 움직임에 경고. 한국의 플랫폼공정경쟁촉진법(플랫폼법)에 대한 반대 의견 표명. 한국은 플랫폼법 입법을 포기하고 기존 공정거래법을 개정하는 방안을 대안으로 추진 중. 그리고 멕시코 캐나다에 진출해 미국에 수출하는 기업도 견제하기 위해 원산지 규정 따지겠다 함. 플랫폼법(공정위가 독점력을 가진 핵심 플랫폼 사업자를 사전에 지정하고 지배적 지위 남용하지 않도록 감시를 강화하는 내용이 핵심임. 네카오, 쿠팡, 배민 외에 구글과 유트브 등도 대상이 될 수 있음. 카카오의 택시콜 몰아주기,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인상 등. ) 공정위 플랫폼법 결국 반쪽짜리로 - 매일경제 (24/9/9) : 이미 반쪽이 되었음. 업계 반발에 사전지정제 빠지고 사후 추정으로 이동. 네이버, 카카오 구글, 애플이 포함 될 것으로 예상.
- [포토] 8년만에 열린 동계아시안게임 팀코리아, 하얼빈 출격 : 7일밤 하얼빈에서 동계아시한 게임 개막. 14일까지 진행. 한국은 222명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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