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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5년 2월 24일 (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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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글로벌마켓 

한국경제

  • 2곳 vs 16곳…소비재공장 韓 엑소더스 : 식품, 패션, 뷰티기업 30곳 전수 조사. 소비침체, 인구감소에 내수는 이제 답없다. 신규공장건설 90%가 미국 아시 등 해외로 몰려. 소비재 기업 입장에서 인구가 줄어드는 시장에서 생산설비를 늘리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전략..
  • 경제8단체 "상법개정 철회를" 긴급성명 : 주력 산업이 하나둘 밀리기 시작했는데, 이를 대체할 신성장동력도 없다. 기술 측면에서 중국에 대부분 추월당했다. 상법개정안은? (다중대표소송제, 집중투표졔 단계적 의무화, 대주주의 전횡 견제, 소액주주 보호하도록 기업지배구조 개선,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 담긴 상법개정안) 자본시장법이란? 이소영 의원(경영을 잘하면 경영권이 취약해질 일이 없다. 미국의 상장기업 중엔 경영자 지분율이 5%도 되지 않는 곳이 많다. 미국읜 헤지펀드와 행동주의펀드의 천국이다. 헤지펀드로 인해 무슨 문제가 생기나.) 세습 자본주의와 시장자본주의 중 어느쪽이 더 경쟁력이 있나. 상장기업을 총수와 동일시 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민주당이 오히려 기업에 건전한 채찍을 가해 건강하게 만드는 쪽인 거 같고, 국민의 힘은 오냐오냐 하는 쪽인 듯. 어느쪽이 더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인가.) 
  • 수출 42% 뚝…K컬처 호황 속 애니만 '뒷걸음' : 유아용 집중하다 저출생 직격탄. 애니메이션 수출액이 급감. 음악이나 드라마 등 다른 컨텐츠는 5년간 62.2% 늘어남. 
  • "한은 금리 내릴 것"…경제전문가 90% 전망 : 현재 3.0%인 기준 금리를 0.25% 인하할 것으로 예상. (내수침체, 부동산 폭등 걱정할 때가 아님.)
  • 경고에도 '묻지마 투자' 하더니…1000억 날렸다 '발칵' : 기관 묻지마 퇴직연금 투자. 4조 석화채권 대규모 평가손. 석유화학 업황 악화 경고에도 퇴직연금 소화하려 고가 입찰. (기관들이 돈을 투자해야 하니 투자했다가 대규모 손실을 봤다는 얘기)

매일경제

  • 檢 '묻지마 기소'에 2심까지 무죄 3823건 : 전년 비 무죄선고 1100건 늘며 검 책임론 부상. 억울한 피의자에 국가배상익 규모도 41% 급증. 무죄율은 검찰의 수사 실력 및 자존심과 직결되는 문제. 구족 재판을 했는데 무죄 판결이 났다면 수사 과정이 무리했다는 의미.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검찰의 사건이 줄어들고 있는데 무죄 선고는 늘었음. 
  • 매일경제·MBN AI미디어로 진화 : (광고성) 매경미디어 그룹 미국인공지은 기업 퍼플렉시티와 손잡고 AI 미디어로 변신 가속화(왜 한국 기업이 아니었을까.)
  • 한국 기업들 만난 러트닉 10억弗 이상 투자땐 우대 : 러트닉(미국 상무장관). 최태원 SK회장 등 민간 경제사절단이 러트닉을 만남. 러트닉은 관세 전쟁을 지휘하는 인물. 10억 달러 기준을 강조. (미국 투자가 더 이루어질 것)
  • [포토] "정리해줘" 한마디에 서로 돕는 AI로봇 : 미국 기업 피규어 AI가 공개한 피규어01가 물건을 냉장고에 정리. 2대가 협업.
  • "中BYD 질주는 10만 연구인력의 힘" : 중국 대학의 인공지능 관력 학과 수는 500개가 넘는다. 한국 경제는 중국 기술 굴기, AI 혁명, 통산전쟁, 새 먹거리 부재라는 4중 파고에 맞닥뜨렸다. 
  • 대출조이기 풍선효과 보험금담보대출 급증 : 대출규제 강화의 결과. 연체해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아 서민 대출의 마지막 보루로 간주된다. (금리도 인하하고, 대출이 좀 풀리려나)

관심주식

  •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제약업체 관세: 미국에 공장이 있는 제약업체 호재: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시러큐스에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운영중, 삼성바이오로직스는 R&D 센터만 운영. 생산공장은 한국에만 있음. SK팜테크, 롯데바이오로직스 현지서 제품 만들어 영향권 밖. 차바이오텍, 
  • 나쁜 뉴스들이 양산. 경기방어주? 
  •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관련주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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