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경 글로벌마켓
- 뉴욕증시 3대지수 환호, 베선트 중국과 합의 가능 시사. (트럼프 대신 얘기한 것)
- 미, 동남아 태양광 제품에 최대 3521% 관세 예고
- IMF, 올 세계 경제성장률 3.3%->2.8% 무역전쟁 우려
- 비트코인, 9만달러선 회복, 미 기술주와 디커플링.
- 테슬라 어닝 쇼크, DOGE 퇴임, AI 신사업 촉각
- 메타 인스타그램, 동영상 편집 앱 에디츠 출시, 틱톡 경쟁 심화
- 애플, 시리 전면 재편, 비전 프로 팀 대거 합류
- 샘 올트먼, 오클로 이사회 의장직 사임. 다양한 AI기업 협력 기대
- 미국 주식
한국경제
- 中 "희토류 쓴 제품, 美수출 말라"…韓 압박 : 중국 정부가 한국 기업에 ‘중국산 희토류를 사용해 생산한 제품을 미국 군수업체에 수출하면 제재하겠다’는 내용의 경고성 공문. 미·중 양국이 벌이는 ‘패권 전쟁’에서 한국 기업이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는 우려. 한국의 1, 2위 수출국인 미국과 중국이 관세 전쟁 과정에서 제3자 수출 통제를 계속 확대하면 우리 기업의 수출이 크게 위축될 것.
- [단독] "대금결제 하루라도 늦추려고…" 기업 간 카드 결제 급증 : 올해 들어 기업 간 거래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한 규모가 11조원. 경기 둔화로 자금 조달이 여의찮은 기업이 결제를 조금이라도 미루기 위해 카드 결제로 몰린 영향이라는 분석. 현대와 롯데카드는 적극적. 반면 신한과 삼성, KB국민카드 등은 구매전용 카드 영업 확대에 소극적. 카드사가 떠안는 리스크도 함께 커지고 있다는 지적.
- 롯데, 대기업 최초로 전 계열사 '직무급제' : 직원이 맡은 업무에 따라 임금을 달리 책정하는 직무급제를 페이퍼컴퍼니 등을 제외한 30여 개 계열사에 도입. 대상자는 연구개발(R&D)직, 사무직, 생산관리직, 판매직 등 수만 명이다. 일반 생산직은 제외.
- IMF, 한국 성장률 1%로 '반토막' :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에서 1%로 하향 조정. 무역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가 더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측.
- 삼성전자, MIT·스탠퍼드大와 '미래 기술 동맹' : ‘인간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로봇’? (로봇이 편한 이유는 로봇에 대해 감정을 가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예의가 필요없다. ) 삼성전자는 최근 북미 명문대와 미래 기술을 함께 개발하는 ‘START’(STrategic Alliance for Research and Technology·전략적 기술 동맹) 프로젝트를 시작. 프로젝트 수행에 들어가는 각종 비용은 삼성전자가 지원. (인력 채용 목적) 올해 START 프로젝트는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6세대(6G) 이동통신, 멀티모달 인공지능(AI), 차세대 카메라 등 삼성전자의 5개 신사업 분야를 중심.
- 최대 3400% : 미국 정부가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4개국에서 수입하는 태양광 셀·패널에 반덤핑관세(AD)와 상계관세(CVD)를 확정:
- 전기차 충전기 사업 접은 LG전자…"냉난방공조에 집중" : 전기차 충전기
- HD현대일렉, 분기 매출 1조 첫 돌파 : 전력기기 나쁘지 않다. 미국에서 노후 설비 교체 수요와 인공지능(AI) 관련 투자. 모터와 같은 회전기기 등 이 회사의 다른 사업 부문 실적도 청신호.
매일경제
- "최저임금 더 오르면 폐업할 수밖에" : 자영업이 더 큰 어려움. 최저임금이 오르면 어려워진다는 건 최저임금으로 알바를 고용하고 있다는 의미. (안오를수는 없다. 시장에서 소화하는 속도가 문제. 금리는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임금은 인플레와 같이 오르기만 할 것.)
- 국민의힘 경선 4강 확정 : 김문수, 안철수, 한동훈, 홍준표. (나경원은 나락으로, 극우로..)
- 롯데, 직무급제 전격 확대 : 일부 계열사에서만 시행해 왔던 직무급제를 대폭 확대.
- 시중銀, 13년만에 외환거래 손실 : 원화가치가 지난 한 해 달러당 200원 가까이 폭락하면서, KB국민·신한·하나·우리 4대 시중은행이 2024년 외환 거래에서 13년 만에 처음으로 손실을 기록.
- '정부조달 美기업 제한'도 2+2 관세협상 테이블에 : 방산 물자와 정보통신장비 보안인증 등 정부조달 방식 개편이 주요 의제로 포함. 미국 무역당국이 한국의 정부조달시스템을 불공정무역 사례로 거론. USTR은 한국 정부가 규모가 큰 무기나 군수품을 구매할 때 반대급부로 계약 상대방에게 기술 이전이나 국산 제품을 사줄 것을 요구한다고 지적. 국내 공공 클라우드 분야에 아마존웹서비스(AWS)·마이크로소프트 애저·구글 클라우드 등 빅테크 클라우드의 시장 접근이 제한된 점도 문제 삼고. 한국 공공기관은 암호화 기능이 포함된 장비를 구매할 때 국정원(NIS) 인증을 요구. (이런 걸 문제 삼고 있어 국내 업체에도 영향)
- 공정위, LTV 담합 4대銀에 조단위 과징금 예고 : 공정거래위원회가 4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담합 의혹에 대한 재조사 절차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제재 수위를 결정. (LTV는 정부에서 지정해 준 것이 아니라 은행 자율이었나)
- 관세폭풍 강타 … IMF "올해 韓성장률 1% 그칠것" : 올 세계 경제성장률 2.8% … 5년만에 최악. 영국(1.6%→1.1%), 일본(1.1%→0.6%), 독일(0.3%→0%), 프랑스(0.8%→0.6%).
- 트럼프, 무기 살때 기술이전 요구하는 관행에 제동 … 'K방산' 직격탄 우려:
- "美 편들지 마라" 시진핑 경고…中국부펀드 동원해 돈줄 끊기 :
관심주식
- (+) 지수는 상승. 베선트 재무장관, 관세가 지속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 (+) 태양광 3400% 관세. 미국에 공장이 있는 한국 기업 수혜예상. 명확한 호재는 갭상승 후 매물 나오며 하락 가능.
- (-) 중국 희토류 미국 수출 금지 압박.
- (+) 안철수 포함, 나경원 탈락. 안랩 갭상승.
- (+) 엘지 충전기 사업 중단. 경쟁사 호재, 엘지 호재.
- [속보] 트럼프, 금리인하 촉구하며 “파월 해고할 생각은 없다” :
- [속보] 트럼프, "中에 강경 태도 안 취한다…관세율 상당히 내려갈 것" :
- 지금 트럼프 관세 때문에 전세계가 흔들. 경제에 문제가 되고 있으나 경제 문제 때문에 시작되지 않았고, 결국 경제 문제로 인해 종료될 것임. 베팅해야 할 것은 2중 하나. 관세 이슈로 세계 경제가 무너지거나 관세 이슈가 조만간 종료할 것이란 것. 관세 이슈가 해결되면 주식이 다시 오를 것이고 이 때 가장 많이 오를 주식에 베팅해야 하지 않을까. (자동차, 반도체?)
반응형
'뉴스요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년 4월 25일 (금) 뉴스 요약 (1) | 2025.04.25 |
|---|---|
| 25년 4월 24일 (목) 뉴스 요약 (3) | 2025.04.24 |
| 25년 4월 22일 (화) 뉴스 요약 (2) | 2025.04.22 |
| 25년 4월 21일 (월) 뉴스 요약 (5) | 2025.04.21 |
| 25년 4월 19일 (토) 뉴스 요약 (3) | 2025.04.1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