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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5년 5월 31일 (토) 경제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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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 이상기후에 '한방 맞은' 소비재 기업 : 폭염이 더 강해지고 길어지는 이상기후가 소비재산업 전반을 뒤흔들고 있다. 패션, 뷰티, 식품 등 가공품을 생산하는 기업의 실적과 마케팅·생산·연구개발(R&D) 전략까지 영향. 패션업계 관계자는 “옷이 얇아지는 여름은 패션업체엔 비수기지만, 이제는 여름에 매출을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 특수 냉감 소재를 개발하고, 여름철 신상품을 대폭 늘리는 등 상품 구성과 생산 전략을 개편. 선케어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저출생으로 쪼그라들던 국내 빙과시장은 식품사의 격전지로 다시 떠올랐다,
  • 지방에 80% 쏠린 '악성 미분양' : 전체 악성 미분양의 80%인 2만1897가구가 지방에 몰려 있다. 대구가 3776가구로 가장 많고, 경북(3308가구) 경남(3176가구) 부산(2462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조만간 부동산 대책이 나올 것.)
  • 저궤도 위성통신 '스타링크' 韓 상륙 :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가 한국에 상륙.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타링크코리아와 스페이스X가 맺은 협정과 한화시스템, KT샛이 원웹과 각각 체결한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의 국경 간 공급에 관한 협정 세 건을 승인했다고 밝힘. 
  • 태양광發 전력수급 불균형…'스페인 정전' 남일 아니다 : 전력당국이 정전을 막기 위해 전기 출력량을 줄인 날이 올 들어 30일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 출력제어란 전력거래소가 전기 수급의 균형이 깨지거나 주파수가 불안정할 때 전력망에 접속한 발전소에 전력 공급을 줄여달라고 요청하는 제도. (전력 공급이 많아서 줄여달라는 얘기인데 정전과 무슨 상관인가?, 태양광이 전기를 너무 많이 생산해서 정전이 난다는 얘기인가?) 전력당국의 실시간 수요 예측은 더욱 어려워진다는 것. 예측 불가로 인해 정전이 된다는 얘기인 듯. 통제가 안된다는 의미. 

매일경제

관심주식

  • (+)스타링크, 6G 시대 통신 관련주 당분간 매우 큰 관심 필요.
  • 다른 주식들은 쉬어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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