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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5년 6월 6일 (금) 경제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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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 [단독] 삼성·SK 기술 빼가더니 급기야…"中으로 다 넘어간다" 초비상 : 중국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가 올 1분기 글로벌 낸드플래시 시장의 8.1%를 차지. D램 시장에서는 4%를 차지한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15년째 이어진 ‘3강 체제’를 깰 것이라는 전망. 요즘 국내 반도체 장비업계는 새로운 ‘큰손’들의 주문 물량을 대느라 분주하다. 창신메모리(CXMT) 양쯔메모리(YMTC) 등 중국 간판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 저전력더블데이터레이트5(LPDDR5) D램,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첨단 제품을 제조할 때 반드시 필요한 장비를 국내 기업에서 ‘사재기’하고 있어. 세계 반도체 장비시장의 90%는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 등 미국 기업이거나 도쿄일렉트론 등 일본 기업이어서다. 이들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국의 ‘감시’가 덜한 한국 제품을 제3국을 통해 우회적으로 사들이는 게 중국 업체로선 현실적인 대안.
  • "외국인 2조 쓸어담았네"…코스피 2800 뚫은 '이재명 랠리' : 이재명 정부가 공언한 적극적인 내수 부양책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에 기대가 커지며 외국인 자금이 집중 유입. 환율 하락세도 외국인 순매수 동력으로 작용 (환율 하락은 환율 헤지 없는 커버드콜 수익률이 급락) 코스피지수가 이른 시간 안에 3000선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란 장밋빛 전망.
  • 與 '더 강한 상법' 밀어붙인다 : 재계에선 우려가 컸다. 기업에 투자한 수많은 주주가 저마다 이해관계가 다른데, 이사회에 올라오는 안건마다 모든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이유. 단기 주가 상승을 좇는 헤지펀드가 이사를 상대로 소송을 남발하면 기업이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하기가 어려워진다는 지적. (다른 나라에서 잘 작동하는 것이 한국에서 잘 작동할 것인가가 관건. ) ‘자사주 소각’ 관련 내용은 이번 상법 개정안에 포함되지 않았다,
  • 부동산 전문가 10명 중 9명 "서울 집값 하반기에 더 뛴다" : (세금이.... 기존 투자자는 환호, 실거주자와 신규 매수자는 한숨.. 세수가 부족해서 소극적 방관할 수도..) 재건축 규제 완화 등으로 기대감이 커질 수도 있음. 지방 미분양 해소 정책이 나올 수 있을 듯. 건설 경기 활성화. PF 부실 해결. 

매일경제

관심주식

  • (-) 조선업, 수주 피크 우려
  • (+) 반도체 장비업체, 중국에서 대량 매입 중.
  • (+) 대형주 외국인 매수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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