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경글로벌마켓
- 미국, 대중 관세율 55% 유지. 트럼프 중국 희토류 선공급 합의
- 중국, 희토류 수출 허가 6개월 한시 완화, 협상 지렛대 확보 목적
- 미국 5월 CPI 전년비 2.4% 상승, 관세 영향 제한적
- 트럼프 상호관세 수개월 유지, 미법원 항소심 기간 발효 지속
- 젠슨황, 유럽에 최초 산업용 AI클라우드 구축 양자컴 변곡점
- 머스크 테슬라 로보택시 오는 22일 잠정 출시
- 메타, AI 월드 모델 V-JEPA 2공개, 로봇 자율주행차 기술 기대
- JP모간 다이먼 CEO 미, 향후 몇 달 경기하강에 취약해 질수도
- 미국 주식: 미중 무역합의 타결, 미재무 상호 관세 언급 시장 불안감 키워.

한국경제
- [단독] "물러날 곳이 없다"…공멸 위기에 롯데케미칼·HD현대 '빅딜' : 롯데케미칼과 HD현대그룹이 충남 대산석유화학단지에서 가동 중인 나프타분해설비(NCC)를 통합한다. 중국발(發) 공급 과잉에 따른 공멸을 피하기 위해 국내 석유화학업체가 자율적으로 구조조정의 첫발을 내디딘 것. 그동안 공회전해 온 석유화학업계의 합종연횡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 美·中 관세협상 청신호…"희토류 갈등 풀린다" : 미국과 중국이 10일(현지시간) “제네바 합의를 실행하기 위한 프레임워크(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관세전쟁 완화를 위한 돌파구가 마련된 것. 시장에서는 미국이 희토류를 얻는 대가로 반도체 수출 제한을 완화해주기로 했을 것이라는 관측. “미국이 기술 통제 조치를 완화하는 결정은 중국에 큰 승리로 여겨질 것”
- 트럼프 "中 희토류 선공급, 美는 中유학생 허용 합의" : (국채 금리와 희토류가 미국의 아킬레스 건이었음. 우리나라도 다르지 않을 것. ) “중국은 필요할 때마다 희토류라는 패를 꺼내 들 수 있다”고 우려. 희토류 제련 과정에서 환경오염이 심하게 발생해 중국만큼 싸게 생산 원가를 맞추기 어렵다.
- 거래소 찾은 이재명 대통령 "배당 촉진 위해 세제개편" : 국내 주식시장을 부동산에 버금가는 투자 수단으로 만들겠다. 배당 성향이 높은 종목은 배당소득세 부담을 낮춰주는 방식으로 고배당을 유도하는 세제 개편도 검토. 주가 조작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강력히 처벌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 배당 성향이 높은 상장사로부터 투자자가 받는 배당엔 낮은 세율을 부과해 고배당을 유도하는 방안이 거론. 배당성향(순이익 대비 배당 비율)이 35% 이상인 상장사가 배당한 소득은 종합소득에서 분리해 별도 세율로 과세하는 내용. 일부 상장사가 핵심 사업부를 물적 분할한 후 상장해 일반투자자가 손실을 본 사례를 언급.
- 올해 '국산 40호 신약' 나온다 : 큐로셀의 항암제 ‘림카토’와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상업화가 임박.
- 李, 체코 총리와 통화…"26조 원전 계약, 협력 시금석" : 취임 후 미국, 일본, 중국에 이어 네 번째 정상 통화 대상 국가로 체코를 선택. “이 대통령이 팀 코리아의 원전 수출에 힘을 실어준 것. 실용주의 노선을 보여준 셈.
- 李대통령, 대북확성기 방송 '중지' 지시 : (남북 경협)
매일경제
- "주식시장서 장난치다간 패가망신" : 국내 주가 부양 강력한 의지. (랠리가 언제까지 이어질까)
- 자영업자 상황 최악인데 최저임금 청구서 내민 勞 : 내년 시간당 최저임금으로 올해보다 14.7% 오른 1만1500원을 요구. (자영업자와 노동자는 비슷한 처지.) 올해 최저시급은 1만30원. 주 40시간, 월 209시간 일할 경우 월급은 209만6270원이다. 노동계 요구를 반영하면 내년 월급은 240만3500원으로 올해보다 30만원 늘어난다.(소득이 늘어야 지출이 늘어 매출이 늘어날 수 있음. 그러면 지금보다 2배가 되면 더 좋은가? )
- 43회 정진기언론문화상 김정상·이병헌 등 11명 : 양자컴퓨터 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기여한 김정상 미국 듀크대 교수.
- [포토] 계속되는 '허니문 랠리' : (고점이 꺾이는 조짐이 보이면 조금씩 꺽일 것, 하지만 악재가 없다.)
- [단독] 대한항공 장거리 여객기 좌석 비좁아진다 : 대한항공이 장거리 주력 비행기 이코노미 좌석에 '닭장 배열'로 불리는 3-4-3 배열 도입을 추진한다. 기존 3-3-3 배열과 비교하면 공급석은 늘어나지만 좌석 좌우 간격이 1인치(2.6㎝) 줄어들게 된다.
- 역대 최고 고용률 뜯어봤더니…'일하는 노인' 700만명 넘었다 : 겉으로는 고용지표가 빠르게 개선되는 듯하지만, 증가의 실체는 '고령층 중심의 양적 팽창'에 가깝다. (퇴직 후에도 일을 하는 것이 좋음, 지적으로 퇴화할 수 있다.)
관심주식
- (+) 양자컴, 젠슨황 양자컴 변곡점 언급
- (+) 바이오, 큐로셀, SK바이오팜,동아에스티.
- (+) 원자력, 이대통령, 체코 총리와 통화.
- (+) 남북 경협.
반응형
'뉴스요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년 6월 14일 (토) 뉴스 요약 (0) | 2025.06.14 |
|---|---|
| 25년 6월 13일 (금) 뉴스 요약 (4) | 2025.06.13 |
| 25년 6월 11일 (수) 경제 뉴스 요약 (7) | 2025.06.11 |
| 25년 6월 10일 (화) 경제 뉴스 요약 (6) | 2025.06.10 |
| 25년 6월 9일 (월) 뉴스 요약 (7) | 2025.06.0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