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요약

25년 6월 26일 (목)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6. 26.
반응형

한경글로벌마켓

  • 연준, 대형은행 레버리지 규제 완화 계확 발표, 최소 3.5%~4.5%
  •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 후보 검토 중, 파월을 끔찍, 3~4명 염두
  • 나토, 2035년까지 국방비 GDP5% 증액 최종 합의
  • 트럼프, 이란 핵 프로그램 완전 제거, 재건 시 재공습, 내주 이란과 회담
  • 엔비디아 사상 최고가 경신, 대 중국 수출 규제 리스크 완화
  • 테슬라, 유럽 판매 5개월 연속 감소, 중국 전기차 점유율 확대
  • 쉘, BP 인수설에 사실무근, 협상 진행 안해
  • 마이크론, 매출 EPS 예상 상회, 시간외 2% 상승
  • 미국 주식: 혼조로 마감. 숨고르기 장세.

한국경제

  • "AI 패권전쟁, 핵융합으로 승부날 것" : “인공지능(AI)과 양자 기술이 미국의 ‘골든돔(Golden Dome)’을 완성할 겁니다.”  ‘스트롱코리아 포럼 2025’ . 미국 에너지부(DOE) 장관은 핵융합 기술이 한·미 에너지 동맹의 핵심이라고 강조.  “인류의 오랜 꿈이자 성배인 핵융합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며 “핵융합은 최고의 무탄소 에너지원”  “핵융합의 관건인 플라스마를 제어하는 비선형 시뮬레이션 등 병렬 연산에서 양자컴퓨터를 따라올 기술이 없다” “에너지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유일한 ‘보편적 통화’입니다. 한국과 미국은 에너지 분야에서 기초부터 첨단기술까지 적극 협력해야 합니다.” 브루옛 전 장관은 AI 시대에 역설적으로 화석연료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설파. 한·미 간 ‘LNG(액화천연가스) 협력’을 강조. 브루옛 전 장관의 이날 제언은 AI 혁명이 에너지 전쟁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갈파.  “재생에너지를 주전원으로 사용하는 건 불가능하다”
  • 4개월 남았는데 이제야 터 닦는다…경주 APEC '초비상' : 비상계엄 선포 이후 정부 의사 결정이 사실상 멈추면서 결정이 미뤄졌다. 숙박 대란이 일어날 가능성 (이재명 정권의 첫 시험대가 될 것, 잼버리 사태보다 더 중요. 이전 정권 탓하지 않아야 함.)
  • [단독] 'ERP 1위' 더존비즈온, 매물로 나왔다 : 더존비즈온의 최대주주인 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64)은 보유한 경영권 지분 21.51%의 전량 혹은 일부를 매각하기로 하고 인수자 물색에 나섬. (왜? 이제 그만 하려나?) 더존비즈온의 시가총액은 이날 종가 기준 2조2000억원으로, 김 회장 지분 가치는 4700억원 수준. 시장이 국내에 한정돼 있다는 점은 회사 성장을 가로막는 문제로 지적. 지분 매각 계획에서 외국 PEF 위주로 협상에 나선 것도 해외 진출을 통한 ‘밸류업’ 여지가 크기 때문으로 풀이 (글로벌 진출을 위한 매각?)
  • [단독] "자회사 주식담보 PRS는 대출"…대기업 자금조달 어려워진다 :  PRS는 자회사 지분을 매각하면서 암묵적으로 되사올 것을 약속하는 식으로 자금을 끌어오는 파생상품 계약. 회계상 부채로 잡히지 않아 신종 자금 조달 수단으로 급부상했다. 하지만 회계 감사인이 기업에 자금을 대주는 증권사의 PRS 계약을 대출로 인식해야 한다고 해석하면서 급제동이 걸릴 조짐. 대형 회계법인들은 회계기준원 질의 과정에서 나온 “자회사 주식을 통해 체결한 PRS 계약은 지분 투자가 아니라 대출로 회계처리해야 한다”는 내용을 내부적으로 적용. PRS 계약을 활용한 자금 조달이 막히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 대기업들이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

매일경제

  • 건설경기 멈추자 … 일자리 사라진 새벽 : 최근 달아오른 서울 집값이 무색하게 건설 경기는 꽁꽁. 일용직 노동자들의 생계는 직격탄. 승합차들이 현장으로 작업자를 실어간 인원은 모여든 인원의 절반도 안된다. 그마저도 "요즘은 일주일에 사흘 정도 일이 있을까 말까"
  • 자영업 위기 대출 연체율 12년來 최고 : 1분기 기준 취약 자영업자의 대출 연체율은 12.24%였다. 이는 2013년 2분기 13.54%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 (자영업자도 취약..)
  • SK엔무브 IPO '없던 일로' : SK이노베이션은 25일 이사회를 개최해 IMM크레딧앤솔루션이 보유한 SK엔무브 지분 30%를 다시 사들이기로 의결.  SK이노베이션의 SK엔무브 보유 지분은 100%.  SK엔무브는 지난 5월 상장 예비심사 단계에서 불거진 중복 상장 문제로 발목을 잡힌 상태. 새정부의 출범에 따른 분위가 변화에 포기.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쪼개기 상장'에 대한 우려와 관련 입법 추진. SK엔무브(SK이노베이션의 윤활유 자회사)
  •  

관심주식

  • 방산
  • 반도체(마이크론 실적), 엔비디아 사상 최고가.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