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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7월 9일 (수)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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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트럼프, 관세 8월 1일부터 부과, 연장 허용 없다.
  • 구리 관세 50%, 의약품 최대 200%, 반도체도 곧 발표
  • EU 9일까지 미와 무역협정 체결 목표
  • 동남아시아국가연합, 9일 상호관세 통보 우려 성명 발표 예정
  • 골드만삭스, 연말 S&P500목표 6100->6600으로 상향 (미 증시 양호)
  • 미 6월 기대인플레이션 3.0% 5개월래 최저. (인플레가 없다고? 금리 인하 기대감.)
  • 메타, 애플 핵심 AI 인재 영입, 기술 주도권 경쟁 본격화
  • 미즈호, 테슬라 글로벌 판매 부진, 목표가 하향
  • 미국주식: 미 증시 혼조. 에너지 상승. 

 

한국경제

  • "美관세, 빠른 협의보다 국익 관철이 더 중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에게 오는 8월 1일부터 모든 한국산 수입 제품에 관세 25%를 부과하겠다는 내용의 ‘관세 서한(tariff letter)’을 보냈다. 첫 관세 통보 대상으로 제조업 강국이자 미국의 안보 동맹인 한국과 일본을 콕 찍은 것은 상징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협상 측면에서 한국과 일본을 한데 묶어 생각하고 있다”는 분석. 관세율 25%를 고수하면서도 부과 시점은 오는 8월 1일로 못 박았다.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대책회의.  “조속한 협의도 중요하지만 국익을 관철하는 것이 더욱 중요.
  • '역대급 실적 부진’ 삼성, 3분기부터 웃는다?…증권가 '반등 시그널' :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증권사 전망치를 25% 이상 밑도는 기대 이하의 실적. 미국의 제재로 중국에 팔기 위해 만들어놓은 재고를 1조원가량 충당금으로 쌓은 영향. 반도체 사업 부진이 전체적인 실적을 끌어내렸다. 엔비디아에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납품하는 프로젝트가 늦춰진 데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부문에서 대형 고객을 확보하지 못해. 중국에 팔기 위해 만들어놓은 1조원어치 반도체(HBM2E·HBM3)를 충당금으로 쌓은 것도 영향을 미쳤다. 증권가는 DS부문 영업이익이 4000억~5000억원에 그친 것으로 추정. 삼성전자는 주가 부양을 위해 자사주를 3조9119억원어치 매입하고, 이 중 2조8119억원어치를 소각. 나머지 1조1000억원은 임직원 상여 등에 활용.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 3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조8613억원, 4분기는 8조7290억원.
  • 싱가포르 '백만장자', 10년새 10만명 급증 : 패밀리오피스가 상속세 자본이득세 면제를 위해 싱가포르에 이주. 투자 전문가 고용 의무.
  • [단독] 고철값만 받고 헐값에 넘겼는데…몸값 5000억대로 '대반전' : 중견 조선사 케이조선(옛 STX조선해양)이 매물로 나온다. 몸값은 5000억원대로 거론. 케이조선은 1967년 동양조선공업으로 출발한 국내 중견 조선소. 2001년 STX그룹이 인수해 한때 수주잔량 기준 세계 4위 조선소로 명성. 하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로 워크아웃과 법정관리. 2021년 유암코 컨소시엄에 매각. 2021년 2500억원에 연합자산관리(유암코)·KHI 컨소시엄에 매각. 올 1분기 케이조선의 평균 가동률은 110%.
  • '개인회생 낙인' 1년 만에 지워준다 :  소상공인의 개인회생 정보 공유 기간 최대 5년에서 1년으로 대폭 단축. 이를 통해 성실하게 빚을 갚아온 소상공인의 재기를 적극 지원한다는 구상.
  • [단독] "티셔츠도 안경도 한국 거" 열광…中 MZ 잡으러 간다 : 무신사, 중국의 안타 스포츠와 손잡고 중국 시장 진출. 
  • LG전자, 엔비디아 'AI 서버 냉각' 수주 눈앞 : LG전자가 엔비디아에 인공지능(AI) 서버용 액체 냉각 솔루션을 공급하는 방안을 협의.  LG전자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을 집중 공략해 2030년까지 HVAC 매출을 지금의 약 두 배인 20조원까지 늘린다는 계획.

매일경제

관심주식

  • (-) 태양광 관련주
  • (+)관세 무관, (-) 관세 관련
  • (+) 조선
  • (+) LG전자, 냉각기 수주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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