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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8월 21일 (목)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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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FOMC 의사록 공개" 고용보다 인플레 위험 더 커... 관세 영향 더 봐야" : 금리 인하 신중론?
  • 트럼프, 리사 쿡 연준 이사 사퇴 압박, 모기지 사기 의혹 내세워: 연준 노골적 압박. 
  • 트럼프, 재임 기간 1억 달러 규모 채권 매입. 지방채, 퀄컴, 메타 등
  • 유로존 7월 CPI 확정치 2.0% 시장 예상치 부합.
  •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4.876%
  • 트럼프, 풍격, 태양광 발전 세기의 사기극..승인 안 할 것
  • 중국 위앙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추진, 이달 말 SOC회의서 논의
  • 구글, 스마트폰 픽셀 10출시 AI기능 강화.
  • 미국주식: FOMC 의사록 인플레 우려, AI거품론 확산.

한국경제

  • 석유화학 구조조정…에틸렌 370만t 감축 : 석유화학업계 핵심 원료인 에틸렌은 나프타분해설비(NCC)에서 나오는데, 국내 NCC의 4분의 1가량을 감축하는 목표를 세운 것. 과잉 설비 감축과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으로의 전환, 재무건전성 확보, 지역경제·고용 영향 최소화를 제시. 구조조정을 하되 인력 감축을 최소화하라고 요구한 것. 업계 관계자는 “공정거래법에 따른 독과점과 담합 규정에 예외를 제공하거나 전기료 감면, 보조금 지급 등 지원책이 모두 빠졌다”며 “작년 12월 정부의 ‘석유화학 경쟁력 제고 방안’에서 한 발짝도 진전된 내용이 없다”고. (도덕적 해이)
  • 공장 통폐합 논의 본격화…여수산단이 관건 : 가장 난관이 예상되는 곳은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이다. 여천NCC(연 228만5000t)와 LG화학(200만t), 롯데케미칼(123만t) 등의 NCC 시설이 워낙 크기 때문이다. LG화학과 롯데케미칼 등은 해외 매각을 추진했지만 무산됐다. 정유시설을 보유한 GS칼텍스는 합작 회사인 미국 셰브런의 동의가 필요해 NCC 인수에 신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NCC 25% 감축 목표를 맞추려면 여수산단 기업 간 통합이 빠져선 안 된다”고 말했다.
  • K원전, 웨스팅하우스와 손잡고 美 공략 : “이번 정상회담을 전후로 한수원이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미국에 원전을 건설하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협약이 진행될 것으로 안다”.  원전 협력이 ‘제2의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될 수 있다는 기대.
  • "공짜는 없다" 속내 드러낸 美…삼성전자에 '눈독' : 미국 정부가 반도체법(칩스법)에 따른 보조금 지원 대가로 삼성전자와 대만 TSMC 등에 지분을 달라고 하는 방안을 검토 중.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에 한 것과 똑같은 요구를 외국 반도체 기업에도 할 수 있다는 것. 러트닉 장관은 인터뷰에서 한국과 대만에서 반도체를 사오는 상황 자체가 문제라는 인식을 보였다.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는 트럼프 2기 정부에 대해 “국가자본주의를 적극 수용하고 있다”고 지적.
  • 기업 중대재해 발생땐 연기금이 주주권 행사 : 앞으로 중대재해가 발생한 기업은 투자, 대출, 공공입찰 참여 등에서 강도 높은 불이익을 받는다.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가가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큰 기업에 경영 개선을 요구하는 등 주주권도 행사할 수 있다.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큰 건설사 등은 후폭풍을 우려.
  • 李, 中 전승절 불참 가닥…우원식 국회의장이 갈 듯 : (중국에 우회적으로 관계 유지를 시사)
  • 페인트 1위 KCC '독주'…노루·삼화는 '울상' :  KCC는 자동차·선박용 도료 사업으로 다각화해 독주체제를 갖춘 반면 노루페인트와 삼화페인트는 건축용 페인트 사업 중심에서 벗어나지 못해 뒷걸음질 치고 있다는 평가. KCC는 도료사업 매출의 75%를 자동차·선박·공업용 부문에서 벌어들인다. 자동차·선박용 페인트 사업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HD현대라는 든든한 고객사를 둔 덕분.

매일경제

관심뉴스

  • (-) 트럼프 풍력, 태양광 사기 언급.
  • (-) 석유 화학 구조조정 불만족.
  • (+) 웨스팅 하우스와 손잡고 미국 원전 건설. (제 2의 조선업?), 방산도 괜찮지 않을지.
  • (-) 건설업, 중대재해법 연기금이 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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