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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9월 15일 (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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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중 4차 고위급 회담 돌입..틱톡 관세 논의
  • 중국, 미 반도체 반덤핑, 차별 조사, 미국 제재 대응 조치
  • 피치, 프랑스 신용 A+강등, 정치 불안, 부채 부담.
  • 미 9월 소비자 심리 4개월 만에 최저, 고용 불안, 물가 우려: 스테그플레이션?
  • 러시아 드론, 폴란드 이어 루마니아 영공 침범, 동유럽 긴장 고조
  • 트럼프, 나토 러시아 원유 구매 중단, 중국 고율 관세 촉구
  • 애플, 시리, AI 검색, 총괄 임원 퇴사. AI 경쟁력 우려
  • 미국 매체, 구글에 소송 제기. AI요약, 저작권 침해
  • 미국 주식: 나스닥, 닷새째 최고 경신, 미국 FOMC 촉각.

한국경제

  • 묻지마 전세보증…집값 올린 금융公기관  : 부처별로 흩어진 금융 공공기관들이 불필요한 시장 경쟁을 벌이면서 금융 부실과 정책 혼선을 초래.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 보증 경쟁.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한국수출입은행(기획재정부)의 대외채무보증과 무역보험공사(산업통상자원부) 중장기수출보험도 중복.  성장금융투자운용(금융위)과 한국벤처투자(중기부) 등.
  • "결국 터질 게 터졌다"…'위기의 프랑스' 바닥으로 곤두박질 : 국제 신용평가회사 피치가 프랑스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 AA-’에서 ‘A+’로 한 단계 하향 조정. 바이루 전 총리는 지난 7월 재정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긴축 예산안을 제시했다가 여론과 야당의 강한 반발. 재정 위기 원인 코로나19 지원금, 사회복지 기금, 에너지 수입, 나토 방위비 증액 등이 원인. (정치인에 대한 신뢰가 없는 듯)
  • 국제 곡물가격 5년 만에 최저 : 미국과 유럽, 호주, 인도 등의 작황 호조, 중국의 수입 축소가 가격이 하락한 핵심 배경. 중국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곡물 수입을 크게 늘리며 2022년 상반기 곡물 가격 급등을 촉발. 식품업체는 곡물 가격과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원가율 개선 효과를 누리고 있다.
  • 2조 부실 털었지만 카드사 연체율 10년來 '최고' : 카드사들이 올해 상반기에만 2조3000억원어치가 넘는 부실채권을 매각. 카드사 연체율은 10년6개월 만에 최고.
  • 일에서 의미 찾는 X세대, 마지못해 일하는 M세대, 인정욕구 강한 Z세대 :  X세대(1965~1976년생), M세대(1977~1995년생), Z세대(1996년 이후 출생).
  • "미국 안 갈래요"…초유의 구금 사태에 '17조' 날릴 위기 : 미국 호텔산업이 외국인 관광객 감소로 직격탄. 미국 관광객 감소와 호텔 실적 악화는 까다로워진 이민·비자 정책 탓. 강경한 이민 단속과 대규모 추방 역시 불안감.
  • 올리브영 세일 효과…마데카크림 폭풍검색
  • 육류가격지수 사상 최고…소고기·양고기가 상승 견인 : 세계 최대 소고기 소비 시장인 미국의 수요가 탄탄한 상황에서 공급이 줄며 가격이 뛰었기 때문. 오세아니아 지역의 수출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영국과 미국 시장에 수요가 몰리며 글로벌 양고기 가격이 상승. 돼지고기는 보합, 닭, 오리 가격은 내려감. 세계 최대 닭고기 수출국인 브라질의 공급이 크게 증가한 영향.
  • 천장 뚫던 곡물값 내리막…삼양식품 원가율 15%P '뚝' :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국제 곡물 가격 하락으로 식용과 사료용 곡물 수입 단가가 3분기에도 내려갈 것”
  • '6년 만에 무슨 일이냐'…뜻밖의 대박 예고에 개미들 '두근두근' : HD현대중공업의 ‘아픈 손가락’이던 해양플랜트 사업부문이 올해 흑자 전환을 예고. HD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 부문을 해상풍력발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신사업으로 확장한다는 방침.
  • D램 이어 낸드도 공급 부족…삼성·하이닉스 실적 날개 단다 : 샌디스크는 이달 초 고객사에 낸드플래시 제품 가격을 10% 인상한다고 통보. 업황 반등을 이끄는 것은 데이터센터의 ‘업그레이드’ 수요. 기업용 제품인 eSSD의 공급 부족이 심해질 것.  HDD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SSD로 교체가 가속화. 고대역폭낸드플래시(HBF)도 중장기적으로 낸드 구매 수요를 자극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장비社,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 속도 : 한미반도체, 한화세미텍 등 국내 반도체 장비 업체가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에 속도. 삼성 계열 반도체 장비회사 세메스도 삼성전자 차세대 HBM 전담 인력과 함께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를 개발 중.
  • "선수 섭외비만 100억"…오프라인 투자하는 넥슨 : 아이콘 매치. 온라인 게임을 오프라인으로 적극 확장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넥슨의 ‘팬덤 전략’이 가시화. 넥슨이 이번 선수 섭외를 위해 100억원 이상의 예산을 들였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매일경제

  • HMM, 중소선박 건조 中에 맡긴다 : 저렴한 인건비와 낮은 원자재 가격을 기반으로 한 중국 조선소의 월등한 가격 경쟁력을 국내 중소형 조선소들이 이겨내지 못한 탓. HMM은 주로 아시아에서 북미나 유럽으로 향하는 원양 항로 노선에 집중해왔으나 지난 7월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형 컨테이너선도 마련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중국에 발주한 소형 선박들이 여기에 해당.
  • [단독] 韓, 미국에 무제한 통화스왑 요청 : 미국이 지난 7월 말 한미 관세협상 타결 당시와 달리 말을 바꿔 펀드 내 현금 직접 출자 비중을 확대할 것을 요구하자 외환시장 충격을 방어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통화스왑 개설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선 것. 한국 정부는 최근 미국과 관세협상을 벌이면서 무제한 한미 통화스왑 개설이 필요하다고 제시. 통화스왑은 유사시 자국 화폐를 상대국에 맡기고 미리 정해진 환율로 상대국 통화를 빌려올 수 있도록 하는 계약.
  • "구금 사태에 깊은 유감 美 재입국 불이익 없어" : 14일 외교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크리스토퍼 랜도 미 국무부 부장관(사진)이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과 한미 외교차관 회담에서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고 발표.
  • 李정부 원전정책 '개점휴업' : 원전에 대한 정부의 부정적 기류가 연이어 감지.
  • 재정중독 佛, 결국 신용등급 강등 : 피치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정부가 신임 투표에서 패배한 것은 국내 정치 분열과 양극화가 심화했다는 방증"이라며 "이러한 불안정성은 재정건전성을 달성할 수 있는 정치 시스템 역량을 약화시킨다"고 등급 조정 배경을 설명. 경기 부양을 위해 확장재정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 정부에 던지는 시사점. 국가신용등급이 하락하면 위험 프리미엄이 붙어 국채 등 차입 비용을 상승시켜 재정 악화를 더 키우는 악순환을 유발.
  • 화장품에 IT 결합한 역발상 창업 10년만에 K뷰티 제패 : 중학생 시절 드라마 등에서 최고경영자(CEO)가 멋지게 그려지는 모습에 반해 사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후 연세대 경영학과에 입학해 대학 시절부터 차근차근 창업을 준비.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 시장에서 승부수.
  • 현대硏 "내수 회복 조짐" … 올 韓성장률 1%로 상향

관심주식

  • (+) 올리브영, 동국제약. 마데카 크림. 
  • (+) 식품업체, 국제 곡물가격 하락.
  • (+) HD현대중공업 : 해양플랜트 흑자전환.
  • (+) 반도체, 낸드 공급 부족. DRAM 가격 상승. 
  • (-) 조선소, HMM 중국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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