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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10월 15일 (수)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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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중 무역 긴장 재고조, 미 증시 혼조 마감
  • 파월, 수개월 내 대차대조표 축소할 수도. 고용 하방 리스크 상승 : 금리 인하 가능성
  • IMF 올해 세계 성장률 3.2% 무역합의로 관세 영향 줄어
  • 미 무역 대표 대중 100% 관세, 중국 태도에 달려있어
  • 트럼프, 푸틴 전쟁 끝내려 하지 않아 실망. 러 경제 붕괴될 것
  • 주요 은행 실적 발표 웰스파고 예상 상회 속 7% 상승
  • 오라클, AMD AI칩 5만개 도입 발표 서버 구축 합의
  • 브로드컴 AI시스템 지원 네트워킹칩 발표 엔비디아와 경쟁
  • 미국주식: 양적 긴축 곧 끝날수도(+) 미중 무역 갈등(-), 기술주 하락, 실적시즌 은행 상승. 

한국경제

  • 중국, 한화 콕집어 때렸다…'마스가'로 불똥 튄 美·中 갈등 : 중국 정부가 한화오션의 미국 5개 자회사와 모든 거래를 금지하는 내용의 제재 조치를 발표. 미국은 무역법 301조에 근거해 이날 0시(현지시간)부터 중국 선박에 t당 50달러의 입항 수수료를 부과. 중국이 ‘한국 기업이 미국의 대중국 견제에 계속해서 협조한다면 조치를 취하겠다’는 신호를 보낸 만큼 추가적인 제재 조치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 공생지능 시대의 미래 인재 : 인간은 창의성과 직관에, AI는 방대한 데이터 분석과 연산 능력에 능합니다. 서로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우리는 더 큰 지능으로 진화할 수 있습니다. 바로 ‘공생지능’.
  • 'AI 붐' 탄 삼성전자 영업익 12조 :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붐’을 타고 올해 3분기 12조원대 영업이익을 거뒀다. 시장 기대치(10조1923억원)를 18.7% 뛰어넘은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 개선을 이끈 것은 반도체(DS)부문이다. DS부문 영업이익은 약 7조원으로 2분기(4100억원) 대비 17배 이상 증가. AMD 등 미국 빅테크 대상으로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12단 제품 등 고부가가치 D램 판매가 늘면서.
  • 서울 전역 '부동산 규제지역' 묶는다…집값 불붙자 또 '초강수' : 최근 집값이 크게 오른 서울 성동구, 마포구, 광진구 등을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로 묶는 동시에 일부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규제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성남 분당과 과천 등 과열된 경기 남부권에도 비슷한 강도의 규제를 도입한다. 6·27 대출 규제와 9·7 공급 대책 등에도 집값이 과열 양상을 보이자 한 달여 만에 초강도 억제책을 내놓는 것. 대출 규제와 세제 방향성까지 포함.
  • "재고 바닥났다" 초유의 상황…삼성전자는 '대박' 터진다 : 메모리사업부가 선전한 배경엔 HBM이 있다.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부터 미국 AI 가속기 업체 AMD에 5세대 HBM(HBM3E) 12단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지난달엔 엔비디아의 HBM3E 12단 품질 테스트를 통과.
  • 포스코퓨처엠, 美 완성차 뚫었다…최대 1.5조 음극재 납품 :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완성차 업체에 6700억원어치에 이르는 전기차 배터리용 천연 흑연 음극재를 공급. 미국이 중국산 배터리 소재를 세제 혜택 대상에서 제외한 것에 반발해 중국이 음극재 수출을 제한하자 해당 업체가 거래처를 중국 기업에서 포스코퓨처엠으로 갈아탄 것.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하면서 포스코퓨처엠에 SOS를 보내는 배터리 회사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

매일경제

관심주식

  • (-) 조선업. (+)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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