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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국주식: 국방
한국경제
- 경상수지 3분의 1, 해외투자로 벌었다 : 우리 기업과 국민이 해외에 투자해 벌어들인 배당과 이자소득이 지난해 역대 최대 수준으로 불어났다. 과거에는 달러를 벌기 위해 상품 수출에만 의존했지만, 이제는 해외 투자 자산에서도 상당한 외화를 벌어들이는 선진국형 경제 구조로 바뀌고 있다.
- 반도체 호황·건설투자 회복…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2%" : 반도체 매출 증가율이 40~70%로 늘어나며 수출이 경제성장률을 많이 끌어올릴 것 . 경제 성장을 갉아먹던 요인인 건설 투자도 올해 플러스로 전환. 단 ‘K자형 성장’
- '아무도 나 못 막아' 막가는 트럼프…"국제법 필요 없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겐 국제법이 필요 없다”며 자신의 권한을 제어하는 것은 국제법이 아니라 자신의 도덕성이라고 밝혀. (왕이냐..) 그린란드를 확보하기 위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버릴 가능성 언급. 그린란드는 1953년 덴마크에 공식 편입됐지만 2009년부터 외교·국방을 제외한 모든 정책 결정에 대해 자치권을 행사. (독립 가능성?) 그린란드가 덴마크에서 독립한 뒤 미국과 자유연합협정(COFA)을 체결하는 방식도 제시. COFA는 미국이 태평양 섬나라인 팔라우, 마셜제도, 미크로네시아 등과 맺고 있는 협정으로 미국이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대가로 배타적인 군사적 접근권을 확보하고 제3국의 진입을 거부하는 권리. (덴마크는 무엇을 얻는가?) “대만은 중국의 일부라고 여기고, 무엇을 할지는 그(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가 결정할 일” - (중국과 갈등하지 않을 시간을 버는 것)
- 국제질서 재편에 뜨는 'K-9 클럽' : 글로벌 안보 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한국 방위산업이 ‘글로벌 미들파워 허브’ 전략을 구현할 핵심 수단으로 주목. 방산 수출은 단순히 무기 판매를 넘어 판매국과 수입국 간 정치·외교 관계를 업그레이드한다. K-9 자주포를 도입한 노르웨이와 폴란드 등 세계 10개국이 한국과 형성한 ‘K-9 클럽’(한국, 튀르키에, 인도, 이집트, 베트남, 핀란드, 노르웨이,루마니아, 에스토니아,폴란드, 호주, 미국, 스웨덴, 스페인)이 대표적이다.
- 稅혜택 '3종 패키지'로 오천피 앞당긴다 : 정부 주도로 하반기 출시되는 국민성장펀드에 가입하면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저율 분리과세 혜택을 동시
- 해외개미도 스마트폰으로 삼성·하이닉스 투자 : 재정경제부는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운영 중인 외환시장을 오는 7월부터 24시간 체제로 전환. 이번 조치로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한국 증시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
- '세계의 경찰' 미국이 어쩌다…'K방산'엔 역대급 기회라는데 : 글로벌 안보 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한국 방위산업이 ‘글로벌 미들파워 허브’ 전략을 구현할 핵심 수단으로 주목 (최대 수혜 기업은?) 동일한 무기 체계를 쓰다 보면 두 나라의 외교적·군사적 관계도 업그레이드. 자연스럽게 군사동맹으로 발전하고 전쟁 등 유사시 같이 싸울 수 있는 ‘안보 연대’로 발전. 자국 이익을 위해 무력 사용도 불사하면서 ‘국제사회 힘의 지배’가 뚜렷.
- 트럼프에 베팅한 한화 "美 조선소 추가 인수 검토" : (정권 바뀌면 어떻게 하려고 올인을, 정권이 바뀐다고 바뀔까? 민주당 바이든도 트럼프 만큼 노골적이진 않았지만 자국 우선주의 추진하였음.) 지분 한화 시스템 60%, 한화오션 40% 트럼프 행정부의 ‘군비 증강’이 한화가 속도를 내는 직접적인 이유.
매일경제
- '내란 우두머리' 尹 1심 구형…마라톤 재판 끝 13일로 연기 : (매경은 국내 정치에 조금 더 관심이 많은 듯)
- 李 "K자형 성장 양극화 해소를" :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한국 경제가 2%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양극화 심화에 따른 'K자형 성장'에 대한 깊은 우려. 경제성장전략 정책을 발표하면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국내 증시와 기업에만 투자할 수 있는 상품.
- 한일 CEO "올해 투자 감축 1순위는 중국"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정책 영향으로 올해도 한일 기업의 미국 현지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
- 다카이치 고향서 한일정상회담 : 양국 정상은 첫날 단독회담, 확대회담, 공동 언론 발표, 일대일 환담, 만찬. 대만 문제로 불거진 중·일 갈등도 다룰 전망.(우리나라는 어떤 입장일까) 정부는 일본이 주도하고 있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도 계속 추진. △인공지능(AI) △지식재산 보호 △초국가 범죄 대응 △인적 교류 △한반도·글로벌 현안뿐만 아니라 과거사 문제도 논의.
- 5천피 앞당길 3종 세트 띄운다…장기투자 稅혜택도 크게 늘려 : 해외 주식과 부동산으로 흩어진 '개미의 자금'을 국내 증시로 불러들이기 위한 정부의 종합 패키지. 서학개미의 귀환을 겨냥한 국내 시장 복귀 계좌(RIA)까지 더해 코스피 5000, 코스닥 1000 시대를 향한 총력전이라는 평가. (실제로 어찌될지 모르지만, 정부의 의지만은 확실)
- 미국 개인투자자 현지 증권계좌로 삼성전자株 산다 :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을 발표 외환·증권 결제망을 글로벌 표준에 맞춰 마련하는 것이다. 외환 부문에선 국내 외환시장이 오는 7월부터 '24시간' 완전 개방되고,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도 9월부터 시범 운영.
- 삼성 CES 부스에 나타난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 왜? : 로봇 산업 핵심인 '눈'(카메라)과 '두뇌'(반도체), '얼굴'(디스플레이)을 아우르는 삼성 부품사들과 보스턴다이내믹스 간의 기술 협력 가능성에 무게.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을 만났다"
- 한화오션, 밀려드는 주문에 "美 필리조선소 확장 나설것" :
- 인간 사라진 전쟁터 … 인간은 더 위험해졌다 :
관심뉴스
- 반도체는 그렇다 치고 건설 투자가 늘 것이라고?
- 방위산업, 국제사회 힘이 지배하는 사회로.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다시 한화의 시대가? 한화오션까지.
- 오천피 앞당길 세금혜택 (정부의 주가부양 의지 재확인).
- 삼성전기도 관심(보스턴다이나믹스와 협력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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