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요약

2026년 1월 20일(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6. 1. 20.
반응형

글로벌 헤드라인

  • 미증시, 마틴 루터 킹의 날 휴장
  • 역대 최대 다보스 포럼 개막, 트럼프 6년만에 참석
  • IMF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 3.3%로 상향, 한국 1.9%
  • 파월, 트럼프 연준이사 해임 권한 소송 미 대법 변론 참석 예정
  • 미-EU 무역 갈등에 안전자산 선호, 금선물 강세, 비트코인 약세
  • WSJ, AI국면 전환에 M7 동조화 약화, 종목별 차별화 뚜력
  • 미국주식: 휴장, 역대 최대 다보스포럼 개막, 그린란드 분쟁 격화

한국경제

  • [단독] '민간기업 수사권' 갖겠다는 금감원 : 민생경제 관련 범죄 척결을 내세워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의 전방위적 인지수사권을 금감원에 부여해달라고 한 것. 금감원을 지도·감독하는 금융위는 반발.
  • 삼성, 美 테일러공장 EUV '시동' : 삼성전자가 오는 3월부터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1공장에서 초미세 공정에 필요한 핵심 장비인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 시험 가동(턴온)에 들어간다. 삼성의 첫 해외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장인 이곳에서는 지난해 7월 수주한 23조원 규모의 테슬라 자율주행 칩(AI5  AI6)을 생산.
  • 한경 KEDI 순자산 10조…1년 반 새 10배 불어났다 : (광고) 김남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대표는 KEDI가 급성장한 데 대해 “시장 흐름을 정확히 예측하고 투자자들이 원하는 포트폴리오로 지수를 구성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 트럼프 위협에…'159조 보복관세' 꺼낸 EU : 유럽연합(EU)이 930억유로(약 159조원)의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EU 간 갈등이 커지면서 80년 넘게 이어온 ‘대서양 동맹’이 최대 위기.  “트럼프 대통령을 달래려 하던 시절은 끝난 것 같다”고. 유럽의 선택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분석도. 유럽이 나토 체제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국면에서 미국의 안보 지원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
  • 고환율에 광물 인플레…철강제품 줄줄이 인상 : 주요 광물 생산국의 ‘자원 무기화’에 니켈 등 원료 가격이 급등한 데다 환율 상승까지 겹쳐.
  • 자율주행 사고나면, 책임은 전부 운전자가?…보험사 비상 : 정부가 내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내건 가운데 관련 법과 보험상품을 전면적으로 손봐야 한다는 지적.  “실질적 통제권은 차량 시스템에 있지만 법적 책임은 운전자에게 귀속되는 ‘책임의 괴리’가 예상된다”고 진단. “소프트웨어와 센서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고비용 인력 투입이 필요하고, 제조사에 구상권을 청구하기 위한 법률 자문 비용도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며 “손해조사비가 폭증해 손해율이 상승할 수 있다”.
  • 성과급, 퇴직금에 반영되나…29일 대법 판결 나온다 : (성과급은 단순한 문제가 아님)
  • "美 비상전력경매, 두산에너빌에 기회"

매일경제

관심주식/뉴스

  • ??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