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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저가 매수세 속 기술주 반등
- 오라클 투자의견 상향에 강세 오픈 AI협력 기대감 부각
- 달러 약세, 중 매입에 금값 상승, 은 백금 동반 강세
- 알파벳, 150억 달러 회사채 발행 추진, AI인프라 투자자금 확보
- 삼성전자 HBM4 최초 양산, 마이크론 경쟁 탈락 소식 하락
- 머스크, 화성보다 달, 스페이스X IPO앞두고 최우선 목표 변경
- 미국 주식: 기술주로 자금 재유입, 뉴욕증시 상승.

한국경제
- 日 '다카이치 트레이드'…증시 뛰고 국채값 급락 : (돈이 풀리니 증시는 뛰고, 돈이 흔해서 국채가격 하락) 자민당이 단일 정당으로는 전후(戰後) 처음으로 중의원(하원·465석)의 3분의 2 이상인 316석을 확보해 다카이치 총리의 확장 재정 정책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한 결과다. 시장에서는 닛케이지수가 60,000 고지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
- 김정관 "美 관세인상 유예 가능성 높다" : “통상 연방관보 게재까지 3일에서 1주일 정도 걸리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인상 관련 글을 올린 뒤 2주 가까이 지나도록 관보 게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한국의 설명과 노력이 미국 측에 전달되고 있다는 신호로 본다”고 했다. 투자 1호 프로젝트로 언급되는 에너지와 원자력 관련 질문에 “원자력의 경우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확정된 건 아니지만 여러 가능성에 대해 논의 중”
- 전기차 심장으로 뜨는 'SiC 전력반도체' : 화합물 기반의 차세대 전력반도체가 전기자동차, 데이터센터, 전력망 등 전기 시스템의 심장으로 부상. 글로벌 완성차 업체는 최근 전기차 구동계의 핵심 부품으로 기존 규소(Si·실리콘) 기반 반도체 대신 탄화규소(SiC·실리콘카바이드) 기반 전력반도체 채택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 [단독] 최태원·젠슨 황 '치맥회동'…HBM4 초밀착 : 최 회장은 지난 5일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있는 한국식 치킨집 99치킨에서 젠슨 황 CEO와 만났다. 이 자리에는 최 회장의 차녀 최민정 인테그랄헬스 대표와 젠슨 황 CEO의 딸 매디슨 황 엔비디아 로보틱스부문 시니어디렉터도 동석. 고대역폭메모리(HBM) 뒤를 이을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모듈인 소캠(서버용 저전력 D램 모듈)과 낸드플래시 메모리 공급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SK하이닉스의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사명을 ‘AI 컴퍼니’로 바꾼 뒤 SK그룹의 AI 투자·솔루션 사업을 전담하는 기업으로 키우기로 했다.
- 美 공백 파고든 中, 중동 방산 '정조준' : 중국은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개막한 ‘세계방산전시회(WDS) 2026’에서 사상 최대 규모 전시장을 차렸다. 올해 행사에 참가한 중국 기업은 190개로 직전 행사인 2024년(73개)보다 대폭 늘었다. 중국은 중동 국가와 대규모 군사 훈련을 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 (중국 석유의존도 낮추는 것과 동시에 중동과 협력 강화) 지난해 10월 사우디 해군과 연합 해상 훈련을 한 데 이어 12월 미국 F-16 전투기가 주력인 아랍에미리트(UAE) 공군과 3년 연속 연합 훈련(팰컨실드)을 이어갔다.
- 이러다 '중국에 다 빼앗길라'…'K방산'에 무슨 일이 : 미국 의존도를 낮추려는 중동 국가를 상대로 기술 이전과 현지 공장 설립을 내걸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많은 사우디 기업이 중국 제조 설비에 기대 제품 국산화율을 높이고 있다”
- '中과 갈등' 日, 韓에 군사협력 확대 제안 가능성 : 한국과 동아시아 외교·안보 환경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본이 군사력 증강에 속도를 내면 중국과의 갈등이 심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한국 정부는 대일·대중 관계를 더욱 정교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 (방위비 증강은 미국과 협의 된 것일 가능성 큼. 일본이 중국, 한국이 북한 담당하라는 정책.) “중국과 북한의 핵무기 증강, 미국의 서반구(아메리카 대륙과 그 주변)로의 전력 중심 이동 등을 보면 일본 군비 확대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며 “이런 지정학적 변화는 한국에도 동일한 위협인 만큼 일본이 한국에 협력을 제안할 가능성이 높다”
- 빨라진 에너지 고속道…외국산 변압기로 까나 : 정부가 추진하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의 핵심은 초고압직류송전(HVDC)이다. 서해안의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실어 나를 이 거대한 혈관이 제 구실을 하려면 전기의 성질을 바꾸는 ‘변환기’가 필수적이다. 최근 우리 전력기기 업체들이 북미 ‘변압기 슈퍼 사이클’을 타고 수조원대 수주 잭팟을 터뜨리고 있지만, 정작 HVDC 변환기는 해외 기술에 의존해야 하는 모순적 상황에 놓였다는 분석.
- 현대차, 웨이모에 자율車 5만대 공급…AI 로보틱스기업 변신 '가속' : 자율주행 분야에선 구글의 로보택시 자회사 웨이모에 5만 대 규모 아이오닉 5 자율주행차 공급을 추진한다. 휴머노이드에선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아틀라스’ 실전 투입을 준비하고 있다. 자동차, 로봇, 제철 등 현대차그룹 산하 기업들이 현장에서 쏟아내는 방대한 데이터를 앞세워 구글, 엔비디아 등 빅테크들을 ‘현대차그룹 생태계’로 끌어들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하는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 ‘제미나이 로보틱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구글이 현대차와 손잡은 것은 방대한 실제 데이터와 대량 생산 능력 때문 (구글은 AI데이터, 현대는 AI기술)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아틀라스 연구용 버전 성능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2028년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공장 투입을 목표로 실전 훈련에 들어가기로 .
- '머스크 폰' 나오나…세계 통신시장 술렁 :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사진)가 스타링크 전용 단말기 ‘스타링크폰’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
- [단독] 불금에 강남역도 '텅텅'…10년 만에 '초유의 상황' : 자영업, 내수는 부진, 내수 소비 감소 이유,(줄어드는 모임, 배달 위주의 식사, 개인주의 가족주의..? 술 안마시는 MZ)
매일경제
- 사나에노믹스 거칠것이 없다 :
- '4개의 눈'으로 산재 막는 독일 :
- 서른일곱, 4수 해서 첫 메달 … 버텼더니 이런 날도 오네요 :
- 금감원 '빗썸사태' 기획조사 :
- 李 "한때 등록임대에 영구 稅혜택 필요한가" :
- [포토] 급매물 딱지 속속 붙는 강남 중개업소 :
- 사우디 큰손 홀린 K방산 … 연합작전 펼쳐 중동 세일즈 : 중국+중동 방산.
- 中 "은행들, 美국채 줄여라" 달러 흔들기 : 중국 금융 당국이 자국 은행들에 미국 국채 매입을 제한하도록 권고하고 보유 비중이 높은 곳에는 물량을 줄이도록 지시했다고 보도. 절대적 안전자산으로서 미국 국채의 매력이 줄어.
관심뉴스/주식
- (+) 일본 주식(다카이치 트레이드) '사나에노믹스'
- (+) 에너지, 원자력, 전력설비,
- (+) 반도체, DRAM/NAND. 젠슨황 최태원 회동.
- (+) 방산, 사우디 무기 국산화, 중국이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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