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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3월 4일 (수)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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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중동위기 확산에 인플레 우려 재부상
  • 미, 이란 충돌에 중동 전역에 전운 유가 2% 상승
  • 원 달러 환율 한 때 1500원 돌파 2009년 금융위기 후 처음
  • 달러, 국채 동반 강세에 금값 하락 안전자산 엇갈려
  • 트럼프 필요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호송
  • 아마존 데이터센터 드론 공격 피해 받아 AWS 서비스 마비
  • 미국주식: 중동 위기 확산, 시장 변동성 확대

한국경제

매일경제

  • 6244→5791…이란發 '검은 화요일'
  • 美, 2차 대공습 예고…최악 시나리오 치닫는 중동
  • 트럼프 노림수는 '크링크' 결속 약화 :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결속력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상당 부분 무너졌습니다. 미국이 지속적으로 혁명수비대의 주요 간부들을 제거한 후 공습과 타격을 멈추면 이란 내부에서도 다른 양상이 나타날 것. "일명 '크링크(CRINK)'로 불리는 중국·러시아·이란·북한 가운데 반미 성향을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냈던 이란을 선제 타격해 압박에 성공하면서 이들의 결속력을 흔들었다.
  • 한·필리핀 정상 "조선·방산 협력" : 양국 간 인프라스트럭처·방산 등 전략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조선·방산' 협력 관계를 다졌다.
  • '악의 축' 이제 북한만 남았지만…트럼프 군사결단 쉽지않은 이유 : 이스라엘 매체인 와이넷뉴스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시선이 '마지막 조각'인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로 옮겨 갈 수 있다"고 전망. 북한은 이미 수십 개의 핵탄두를 보유한 '성숙한 핵보유국'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북한은 약 50기 안팎의 핵무기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북한의 장거리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하와이와 괌을 비롯한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는 점이 미국의 군사적 선택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 (트럼프는 개의치 않을 것. 북한은 스스로 변화하지 않을 것) 
  • 싱가포르 보유세, 임대용은 실거주의 4배 : 실거주 1주택과 비거주 1주택·다주택을 구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향후 보유세 개편이 1주택 실거주와 임대용을 구분하는 싱가포르 방식을 참고할 것으로 보고 있다.
  • EU 전기차 규제 강화 … 국산차 '긴장' : 유럽연합(EU)이 중국 저가 전기차를 견제하기 위해 강력한 보호무역 카드를 꺼내 들면서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하던 현대자동차그룹에 돌발 변수가 생겼다. EU가 현지 보조금을 받기 위한 역내 생산 부품 비율 기준을 강화해 한국 완성차 기업들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 (현대차 우려) 외국 기업들이 EU 보조금 혜택을 받으려면 배터리를 제외한 부품 70% 이상을 유럽산으로 사용해야 한다.
  • 스페이스X, 차세대 스타링크 쏜다 : 스페이스X가 내년 중반부터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을 발사. 대형 로켓 '스타십(Starship)'을 활용해 6개월 안에 약 1200기를 배치하고 전 세계를 끊김 없이 연결하는 위성 인터넷망을 구축하겠다는 계획.
  • K바이오의 혁신파트너들, 서울 총집결 :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플로팅아일랜드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는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 서울(East-West Biopharma Summit Seoul) 2026'을 앞두고 참석자들의 기대감이 고조. 서울 행사는 매일경제와 한국바이오협회, 인베스트서울이 공동 주최.

관심뉴스/주식

  • (-) 마이크론 -7% 하락. 반도체 하락.
  • (+) 방산.
  • (+) 원전,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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