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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3월 24일 (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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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트럼프 이란과 생산적 대화, 에너지 시설 폭격 닷새 유예
  • 이란 외무부 의회 미와 회담 없었다. 잇달아 부인 
  • WSJ 미 해병대, 호르무즈 개발 유예 시한까지 중동 집결
  •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중동 분쟁 완화 기대 심리
  • WTI 10%하락 원 달러 1480원대로 하향.
  • 네타냐후, 미-이란 협상 대응 위해 긴급 회의 소집
  • 미국주식: 또 TACO, 불확실성이 사라진 것은 아님

한국경제

  • 트럼프 "이란과 협상, 5일간 공격 중단"…중동전 '중대 기로' : 트럼프 대통령이 유화적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이후 4주째 이어진 중동 전쟁이 ‘변곡점’을 맞았다는 분석. 미국과 이란은 수면 아래에서 종전을 모색하는 회담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공장 셧다운·비닐 사재기…'한국 이대로 가다간' 공포가 현실로 : ‘석유화학의 쌀’ 에틸렌과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나프타분해설비(NCC)인 LG화학의 전남 여수공장 등이 중동 사태 이후 처음으로 ‘셧다운’(가동 중단)에 들어간다. 호르무즈해협 봉쇄 충격이 번진 여파다. LG화학의 나프타분해설비(NCC)인 전남 여수 2공장이 가동을 중단한 것은 2021년 상업 운전을 시작한 이후 처음 있는 일.
  • 軍내무반에 '의대반' 꾸린 병사들 : 입영 예정자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공부,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준비에 유리한 복무 환경을 따져 군종을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군대가 대학 입시와 사회 진출 준비의 주요 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 지난해 공군 현역병(모집병) 지원자는 8만968명으로 2021년 대비 29.5% 증가. 
  • [단독] SK하이닉스, 신주 발행해 美서 ADR 상장한다 : 지난달 자사주 소각으로 가용할 자사주가 없는 만큼 신주 발행 카드를 꺼내 든 것. 발행된 신주는 국내 증시에 풀리지 않고 곧바로 수탁기관인 예탁결제원에 보관되며, 미국 현지 은행이 이를 토대로 ADR을 발행하는 절차를 밟는다. 다만 신주 발행을 통한 ADR 상장 추진이 기업 밸류업 흐름에 역행한다는 일각의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 [단독] 하이닉스, 美서 15조 확보…AI 주도권 강화
  • 국내 기업들, 해외 SMR 기업 보유지분 잇단 매각 : 최근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며 글로벌 SMR 기업의 주가가 상승하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는 분석.
  • LG전자 "로봇 사업 원년"…'휴머노이드 근육' 연내 양산 : LG전자가 올해 말 로봇의 근육 역할을 하는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호르무즈 해협 봉쇄, 호재 아니었나…해운주 줄하락 :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초기 상승세를 탄 해운주가 대부분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당초 예상한 해운사의 실적 수혜 셈법이 복잡해질 것이란 우려가 부각됐기 때문. 일단 해운업은 장기 계약 비중이 높다는 게 첫 번째 이유다. 운임이 단기간 급등해도 이를 즉각 반영하기 어렵다. 해운 수요가 증가할지도 불투명하다. 통상 특정 해상로가 막히면 선박은 우회로를 택한다. 수에즈운하가 봉쇄되면 희망봉을 돌아가는 식이다. 항로가 길어지면 선박 회전율이 떨어지고, 이 때문에 선박 수요가 공급을 웃돌아 운임이 오르는 구조다. 하지만 호르무즈해협은 사실상 우회로가 없다. “단기적으로 LNG선 공급 과잉이 일어날 수 있다”
  • 환율 급등 직격탄…환헤지형 ETF 손실 10배 컸다 :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는 환노출형 ETF는 낙폭을 줄인 데 비해 환헤지형은 손실폭을 키워 성과가 엇갈렸다. 고유가 장기화와 미국 금리 인하 지연 가능성까지 겹쳐 당분간 달러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증권가는 당분간 고환율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

매일경제

관심뉴스/주식

  • (+) TACO: 지수 상승
  • LG화학 여수2공장 셧다운.
  • 하이닉스 ADR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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