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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6월 25일(목) 뉴스 요약 - 마이크론 실적발표, 위험자산선호 심리 재개?

by 황무지핵 2026.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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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증시 3대지수 혼조, 기술주, 마이크론 실적 경계
  • 마이크론, 분기 매출 415억 달러 시간외 급등
  • 트럼프, 정유사 폭리 조사, 국제유가 4%대 하락
  • 알파벳, 다우 편입에도 인재 이탈 제미나이 출시 연기에 하락
  • 오픈AI, 브로드컴, 자체 AI칩 공개, 블랙웰, TPU와 대응
  • SK하이닉스,내달 10일 미국 ADR 상장 추진, 45조 규모
  • 미국주식: 

한국경제

  • 테일러 회장 "한국, 피지컬 AI 이끌 핵심국가 될 것"  : ‘스트롱코리아 포럼 2026’에 기조연설자로 나선 딜런 테일러 보이저테크놀로지스 회장은 “피지컬 AI 시대를 맞아 초일류 기술을 가진 한국과 미국의 협력이 매우 중요해질 것”  “고온, 고전압, 고주파 등 극한 환경에서 구동해야 하는 피지컬 AI 분야가 커질수록 전에 없던 반도체와 신소재가 필요해진다”며 “이런 반도체를 제조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은 중력이 없는 우주”라고 강조. 테일러 회장은 우주가 전력난도 해소해줄 것이라고 강조 “우주(경제)는 이제 막 시작되고 있습니다.”
  • [단독] TKG그룹, 에이프릴바이오 인수한다 : TKG그룹(옛 태광실업)이 벤처캐피털 IMM인베스트먼트와 손잡고 코스닥 상장 신약 벤처기업 에이프릴바이오의 경영권을 인수 에이프릴바이오는 장기 지속형 약물 개발 플랫폼 ‘SAFA’를 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
  • '기업 무덤' 이라 불렸는데 '대반전'…삼전닉스 입성에 '들썩'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도권에 집중된 첨단 반도체 생산기지를 호남과 충청 등 남부권으로 확장. 태양광과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가 풍부한 호남은 전력 소모가 극심한 첨단 반도체 공장 가동의 최적지로 꼽힌다. 두 기업이 호남 지역에 투입하는 자금 규모만 수백조원에 달할 전망 매력적인 요인으로 꼽히는 풍부한 재생에너지 역시 양날의 검으로 꼽힌다. 기후 여건에 따라 공급 변동성이 큰 신재생에너지만으로 24시간 일정한 전력이 필수인 반도체 생산라인에 초고압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지 미지수(ESS)
  •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2009년 이후 처음 : 외국인의 국내 증시 이탈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데다 강달러 현상까지 겹쳐 원화 약세 압력이 커졌다.
  • 크래프톤, AWS와 '피지컬AI' 손잡았다
  • 고공행진 백화점 3社…최선호 종목은 신세계

매일경제

관심뉴스/주식

  • 반도체 전력-> 태양광,해상풍력 -> 안정적 공급 ->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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