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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지수 상승, 기술주 투심 회복
- 미 6월 ISM서비스업 PMI 54.0 고용 확장 전환
- 트럼프 발언에 비트코인 반등, 스트래티지 매각 부담 여전
- MSFT, 감원 발표, AI대체 아니지만 업무 방식은 바꿔
- 엔비디아 AI서버 출시 지연설 부인, 로드맵 변함없다
- 마이크론, 포드와 차량용 반도체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미국주식: 기술주 위주 상승.(폭스콘 실적)

한국경제
- 광주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단지 : 정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호남 반도체 팹 건설 장소를 광주 군공항 부지로 확정 지었다. 전남광주 무안군으로 공항을 이전하는 동시에 부지를 조성해 착공을 앞당길 계획이다. 다른 후보지보다 두 배 이상 넓은 데다 평탄화 작업이 완료됐다는 장점. “‘재생에너지는 많지만 기저 전력이 혹시 문제 되지 않을까’ (기업들이) 그런 걱정을 한다고 하니 우려 문제까지 선제적으로 해결하면 좋겠다”고 당부. (서두르는데 법률 준수해야..)
- [단독] 네이버, 독자 물류사업 진출…"우리도 직배송" : 네이버가 처음으로 물류센터를 마련하고 직접 배송사업에 뛰어든다. 쇼핑 사업이 커지자 외부에 배송을 맡기는 전략을 전면 수정. (배민, 쿠팡과 경쟁)
- 인수한 자회사, 중복상장 '숨통' 터준다 : 인수합병(M&A)을 통해 편입한 자회사의 상장 문턱이 낮아진다. 주주 동의를 받지 못하더라도 한국거래소 심사만 통과하면 상장이 가능.
- 퇴직 관료 덮친 '재취업 한파'…4명중 1명 탈락 : 인사혁신처 심사 기준이 강화된 데다 이재명 정부 들어 관료보다 내부 인사나 민간 출신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확산한 영향.
- 팀코리아,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 : 안보 동맹 체계로 무장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벽을 뚫기 어려웠다는 평가.
- 與 "PBR 0.8배 미만 상속세 강화" : PBR이 0.8배 미만인 상장사 주식을 상속·증여할 때 주가가 아니라 비상장주식의 평가 방식(공정가치 평가)으로 가치를 따져 과세하는 내용, 이소영 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발의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
- 호주 LNG 업계, 횡재세 폭탄 맞나 :
- [단독] 기아, 대형 세단 접는다…14년 만에 'K9' 단종 : 주행 성능을 대폭 개선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대형 세단의 입지가 좁아진 결과로 풀이된다. 제네시스 G80 및 G90과 타깃층이 겹쳤다는 평가. 대형 세단 소비층이 제네시스 G80과 G90으로 대거 이탈한 게 가장 큰 이유.
매일경제
- [뉴스&분석] 광속 '광주팹'… 軍공항 용지에 짓는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남권 반도체 팹 4기를 건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용지까지 확정하면서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을 선언한 것.
- 군공항 토지수용 부담 없고 250만평 이미 평탄화 마쳐 : △넓은 용지 △평탄화 작업 완료 △토지 수용 절차 △우수한 접근성 전남광주 군공항은 국유지이기 때문에 (토지 수용) 리스크가 많이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강조.
- 추가원전 4기 필요 …"영광·울주 영끌하고 LNG 활용을" : "추가 전력 수요가 20GW 넘게 나오는 상황에서 원전 4기 추가 건설이 최소이자 최대치" 유연성 자원인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도 필요하다는 제언.
- "美·이란戰 직후 14조 유가 담합" 檢, 정유사 기소 :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HD현대오일뱅크와 담당 부서장, 책임매니저, 법무실장 등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6일 기소했다. SK에너지와 담당 직원은 '자진신고자 감면 제도(리니언시)'에 따라 기소 대상에서 제외 검찰은 HD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의 직접 담합 규모만 14조2000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GS칼텍스와 에쓰오일도 뒤따라 유가를 인상한 사실을 감안하면 담합으로 인한 경쟁 제한 효과가 26조원에 이른다고 분석, 트럼프 만세 외친 정유사 직원들.
- 자회사 '쪼개기 상장'땐 주주동의 필수 : 앞으로 물적분할한 자회사를 상장하려는 모회사는 일반주주의 동의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이때 최대주주·특수관계인의 합산 의결권은 3%로 제한되기 때문에 모회사 소액주주 의견이 상장 여부를 실질적으로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조건이 까다롭긴 하지만 정부가 물적분할을 통한 상장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지는 않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 '80% 대출' 약속해놓곤 … 청년주택의 배신 :
- 근로자 절반, 임금보다 물가가 더 올랐다 : 지난 5월 기준 전체 근로자 2070만명 중 47.3%인 980만명의 올해 1~4월 월평균 임금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2.5%를 밑돌았다. 올해 상반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5%임을 고려하면, 이들의 실질소득은 사실상 감소한 셈 건설경기 한파로 물량이 급감하며 임금 상승률이 -2.3%를 기록했다. 미디어·콘텐츠 산업군 역시 역성장의 늪에 빠졌다. 출판(-1.8%)을 필두로 창작·예술(-1.1%), 방송·영상(-0.4%) 등 미디어 업종은 일제히 마이너스를 기록 IT 산업인 컴퓨터프로그래밍업은 상승률이 0.5%에 머물렀고, 교육서비스업은 0.8%, 보건업은 1.6%, 전문서비스업은 1.6% 수준. 올해 월급 상승률이 10%를 넘는 산업군에 종사하는 근로자는 약 146만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7%. 최상위 10% 근로자가 반도체 등 수출 호황의 결실을 독점하는 사이, 상위 10~50% 계층은 물가 상승률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 반면 하위 50%는 물가에도 못 미치거나 역행하는 임금 인상으로 실질소득이 감소.
관심뉴스/주식
- 나토: 무기생산이 병목..
- 캐나다 잠수함, 독일 업체 TKMS 선정. 나토 동맹 결속 선택.
- 오늘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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