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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지수 상승, SK하닉, 나스닥 첫날 13% 상승
- 최태원, "HBM 수요 기하급수적, 미 추가투자검토"
-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미추가 공습 재개
- 메타, AI지출구조 개선 증권가 호평에 6% 급등
- 애플, 오픈AI에 영업비밀 탈취 소송 제기
- 세계 4위 중 CXMT, 6.5조원대 IPO 초읽기
- 미국주식: 필리반도체는 0.06%만 상승,

한국경제
- [단독] "로봇에 야근 뺏길라"…현대차, 60년 만에 중대 결단 : 현대자동차가 창사 이후 60년 가까이 유지한 시급제를 폐지하고 ‘완전 월급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향후 로봇 도입으로 근로시간이 줄어들 것을 우려한 노동조합의 요구를 회사가 전향적으로 논의하겠다고 한 것. 노조는 미국 서배너 공장에 4족 보행 로봇 스팟 등이 투입된 만큼 국내 공장에 로봇을 도입하는 건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고 있다. 노조는 임금이 감소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로봇 투입으로 야간·주말 작업이 줄어들면 연봉 감소로 이어진다는 판단. 사측은 임금 체계 논의를 통해 로봇 투입에 대한 현장 저항을 줄일 수 있다고 판단. 현대차 노사가 올해 완전월급제 도입을 논의하기로 한 것도 노사 양측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 완전월급제는 근로시간이 다소 줄거나 늘더라도 월급액이 매달 일정한 임금체계. 업계 관계자는 “완전월급제를 보장해주고 로봇 투입 일정을 앞당기는 게 더 이익이라는 게 내부 판단”. 생산직 근로자가 줄어드는 현실도 회사 측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 현대차의 변화는 국내 제조업 전반에 ‘도미노 파급 효과’를 몰고 올 것으로 전망.
- 최태원 "반도체 넘어 AI 서비스 기업 되겠다" : ADR상장첫날 13%상승.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폭발하는 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 대응해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방안을 검토. (반도체 공장은 메모리 공장?) 최 회장은 이날 ‘서비스형 메모리(MaaS)’ 모델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그는 “‘메모리를 만들어 놨으니 가져다 쓰라’는 식의 기존 방식이 아니라 고객 시스템에 맞게 메모리 구조를 최적화해 조율하는 서비스 형태로 납품하는 식”이라고 설명. D램 시장을 철저히 고객 주문형인 ‘맞춤형 칩’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전략. (낸드 사업을 했던 것은 DRAM 사업이 너무 들쭉 날쭉해서 변동성을 줄이는 차원이었는데 DRAM 사업이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면 NAND사업은 역할이 달라지고 비용 절감이 필요.) 구독형 메모리 사업을 시사했다는 해석. “과거와 같은 공급 과잉 사이클로 움직이지 않는 확실한 패러다임 변화가 일어났다”고 반박
- TSMC 신흥계급 탄생…대만은 韓 예고편인가 : 올해 들어 한국에서 본격화한 ‘삼성전자 성과급 논란’과 동탄 등 ‘셔세권’(셔틀버스 탑승 가능 지역) 집값 상승도 대만이 먼저 경험한 변화 (몰빵 산업이 좋은 것은 아닐 것이다) 반도체 메가사이클이 지속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엔지니어에 대한 사회적 인식부터 집값까지 변화가 나타날 수 있어.
- 종전합의 걷어차는 美·이란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통항 문제를 둘러싸고 다시 대규모 공격을 주고받았다. 지난달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는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사실상 무력화됐다.
- 오픈AI 새 모델, 50년 수학난제 1시간 만에 풀었다 : “어제 출시된 GPT-5.6 솔(Sol) 울트라가 사이클 이중 덮개 추측에 대한 증명을 1시간 만에 도출해냈다”고 밝혔다. 명령문은 A4용지 두 장 분량.
- [단독] 고정급 높여주는 대신 '로봇 전환'…제조업 임금체계 뉴노멀 되나 : 급여를 늘려주면서 로봇을 도입하면 직원들의 자연 감소로 인해 저항이 없이 서서히 도입할 수 있음. (교체가 필요한 임원을 승진을 시켜 그 자리에서 제거하는 방법과 유사)
- "연말 기준금리 3% 간다" 전문가 폭탄 전망에…영끌족 '공포' :
매일경제
- 최태원 "메모리 수요 폭발 … 美 공장도 검토" :
-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하겠다" :
- 대출 절벽 초읽기 한도 15%만 남아 : 5대 시중은행이 올해 상반기에 연간 가계대출 증가 여력의 85%를 이미 소진한 것으로 확인 시중은행이 연초부터 대출에 고삐를 조이긴 했지만 증시 투자를 위한 신용대출이 늘고, 내 집 마련을 위한 주택담보대출 수요도 꺾이지 않으면서 대출 증가세가 계속 이어진 탓. 하반기에 '대출 절벽'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예상.
- 제미나이 개발 주역 "韓 독자AI 함께 만들 것" :
- 종부세 33%는 강남3구 … 더 센 보유세 예고 : 지난해 전국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의 33%를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납세자가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가 2336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서초구 1429억원, 용산구 750억원, 송파구 534억원 순
- [부동산 손자병법] "강남4구로 불러주세요"… 동작의 야심, 사당동 대변신 채비 :
관심뉴스/주식
-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 이란 미국 재충돌 호르무즈 봉쇄.
- 금리 인상.
- 현대차 월급제 합의. (로봇 도입 기반 마련) - 현재 직원들은 소득 확보, 신규 채용은 감소할 것. 현재직원들이 신입사원 걱정까지 할 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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