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글로벌 헤드라인
- 트럼프, 8월 1일부터 EU, 멕시코에 30% 관세 부과
- 미 경제 전문간 올해 침체, 인플레 위험 낮아, 성장 고용 낙관 : 경제가 좋다면 금리 인하 해야 하나.
- 미국 6월 재정수지, 270억 달러 흑자, 관세 수입 영향 - 재정이 흑자라고?
- EU, 순매출 5000만 유로 넘는 기업에 과세 검토.
-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에 11만 9천 달러 돌파, 신고가 경신
- 메타, 음성 AI스타트업 플레이AI 인수, AI 인재 영입 가속화
- 스페이스X, AI스타트업 계역사에 xAI에 20억 달러 투자
- 아마존, 프라임데이 미온라인 매출 전년비 30% 상승. 관세 영향.
- 미국 주식: 관세 전쟁 격화 우려에 하락. 다행히 경제는 좋음.

한국경제
- 강남 집주인 세대교체…5070 떠난다 : 올해 상반기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에서 거래된 아파트 10채 중 7채는 50대 이상 집주인이 매도. 3040세대가 이들 주택을 사들여 집주인의 세대교체가 뚜렷해졌다는 분석. 50대 이상이 은퇴하거나 은퇴를 앞두고 부동산 자산을 줄이면서 노후 자금을 마련하고, 증여 등을 대비하는 흐름이 활발해질 것이란 관측.
- 또 시한 주고 때리기…트럼프 "EU·멕시코에 30% 관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1일부터 유럽연합(EU)과 멕시코에 각각 3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서한을 보냈다. (멕시코에 공장이 있는 업체는 타격을 받을 것. 자동차?)
- 종부세 3년 만에 늘었다 : 지난해 종부세 결정세액은 4조4630억원으로 전년보다 6.4%(2679억원) 증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평생 벌어 집 한 채 마련한 이들에게 징벌적 과세를 하는 건 과도하다”며 종부세 완화 필요성을 언급하는 등 긍정적이지만, 집값이 뛰고 있어 종부세 완화와 관련해서는 신중한 입장. 시장에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어 세제 조정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
- [단독] F4회의, 법적 기구로 상설화…거시금융 컨트롤타워로 격상 : 국정기획위원회가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를 법제화하는 방안을 국정과제에. 비공식 회의체인 F4 회의를 투명한 법적 기구로 상설화하겠다는 취지지만 주요 경제 현안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막을 것이라는 우려. F4 회의는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수장이 비정기적으로 만나 범부처 거시 정책과 금융 현안 등을 논의하는 비공개 간담회. 필요시 대통령실 경제수석 등도 참관. 지난해 말, 계엄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는 의혹 이후 법제와 추진. 현재는 일정과 주제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회의록도 없음. 전·현직 경제부처 관료들은 F4 회의가 법적 기구로 전환되면 민감한 경제 현안을 제대로 논의하기 어려울 것으로 우려. 알려지면 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음. (비공개 회의의 딜레마, 오픈되면 혼란, 오픈되지 않으면 중요한 문제가 공개되지 않으면 비효율. 투명하지 않은 논의.)
- LG전자도 HBM 장비 만든다…하이브리드 본더 개발 착수 : 한미반도체가 사실상 독점했던 이 시장에 한화세미텍과 도쿄일렉트론에 이어 LG전자까지 참전하면서 경쟁구도가 한층 복잡해질 전망.
- 로봇이 직장 동료가 될까…현대차, 미래 HR 논의 : 현대자동차는 UPS, 갭, 닥터페퍼 등 글로벌 기업의 최고인사책임자 8명을 최근 미국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 본사로 초청해 로봇·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인사관리(HR) 역할에 관해 논의.
- 코스피 너무 올랐다?…자산시장 '머니무브' 신호탄 : 지금은 조정을 두려워하기보다 대응을 준비해야 할 시점. 두려움으로 시장을 떠나는 것은 더 큰 기회를 잃는 길. 자본시장을 국부의 축으로 삼으려는 변화의 초입. 흐름에 올라타는 참여자의 자세가 더 필요.
매일경제
- [단독] AI에 낚였다, 보이스피싱 악랄한 진화 : AI 기술을 활용한 딥페이크, 딥보이스가 보이스피싱에 활용되기 시작.
- [단독] 트럼프 "친구가 적보다 나빠"… EU·멕시코에 30% 관세 :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1일부터 유럽연합(EU)과 멕시코에 각각 30%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많은 경우 친구가 적보다 나빴다"고 동맹국을 겨낭.
- 17개월 이어진 진통 의정갈등 끝 보인다 : 1년 반 가까이 학교를 떠나 있던 의대생들이 '전면 복귀'를 선언. 전공의의 경우 절반 이상이 이미 다른 의료기관에 취업해 근무 중이고, 수련을 포기한 이들도 일부 있어 의대생처럼 '전원 복귀'가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
- "美와 전작권 환수 논의 없어" 대통령실, 협상카드설 일축 : "전시작전권 환수를 놓고 미국과 협의 중인 사안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9월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에도 불참. 한미동맹 강화에 총력을 다하는 모습.
- 레미콘·타워크레인 … 역대급 하투 예고에 건설현장 '폭풍 전야' : (건설업계 악재)
- "관세전쟁發 미국 경기침체 위험 낮아져" : 올해 1분기 미국 경제가 3년 만에 역성장을 기록하며 불거진 미 관세발 경기 침체 우려가 잦아들고 있다. 물가와 고용지표가 양호한 모습을 보이는 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엄포를 수차례 스스로 거둬들이며 시장에 낙관적인 기대. 시장이 가장 염려하던 관세발 물가 상승이 일어나지 않은 점.
- 포스코, 아람코에 HIC인증 강재 첫 납품 :
관심주식
- (+) LG전자 HBM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
- (+) 코스피 상승 지속 예상. 배당, 지주사, 금융,
반응형
'뉴스요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7월 16일 (화) 뉴스 요약 (3) | 2025.07.16 |
|---|---|
| 2025년 7월 15일 (화) 뉴스 요약 (7) | 2025.07.15 |
| 2025년 7월 11일 (금) 뉴스 요약 (10) | 2025.07.11 |
| 2025년 7월 10일 (목) 뉴스 요약 (11) | 2025.07.10 |
| 2025년 7월 9일 (수) 뉴스 요약 (7) | 2025.07.0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