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요약

2025년 8월 5일 (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8. 5.
반응형

글로벌헤드라인

  • 기술주 강세 미 증시, 일제히 상승. 고용 충격서 회복
  • EU, 대미 보복 조치 6개월 유예. 추가 협상 지속할 것
  • 중국, 방위산업 용도 희귀 광물 수출 통제, 미 공급망 압박
  • 러, 미 제제 압력 대응. 글로벌 사우스 협력 강화.
  • 트럼프, 러 석유 구입 인도 비판, 관세 올릴 것
  • 테슬라, 머스크에 290억 달러 규모 스톡옵션 지급 승인
  • 보잉, 임금협상 결렬, 방산 부문 파업 돌입. 29년만.
  • 팔란티어, 분기매출 EPS 예상 상회, 시간외 상승
  • 미국주식: 미증시, 상승. 빅테크 반발 매수세 유입. 

한국경제

  • 글로벌 IB "韓 비중 줄여라"…증세 경고 : 세제 개편안 수정 없이는 ‘코스피지수 5000’은 실현 불가능한 목표라는 지적.
  • 위기의 철강산업 구할 'K-스틸법'…대통령이 직접 챙긴다 : 철강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국가기본계획을 세워 시행. 법안이 통과되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면서 철강을 생산하는 수소환원제철 사업에 나서는 기업의 세금을 깎아주고, 필요에 따라 생산 및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원. 공급 과잉 상태인 철강산업의 자발적인 구조조정을 촉진하기 위한 공정거래법 적용 예외 특례.(합병해도 공정거래법 적용 예외?) 수소환원제철의 연구개발(R&D)과 설비 도입 비용을 지원하고, 세금도 감면.
  • 4년간 13곳 '사냥'…해외 로봇기업 쓸어담는 中 : 중국이 자금난에 빠진 유럽의 로봇 기업을 연이어 인수하며 ‘기술 사냥’.
  • [단독] 유통 대기업 상생자금 수백억, 전통시장 상인회서 '나눠먹기' :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대형마트, 백화점 등이 출점할 때 인근 전통시장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조성하는 ‘상생자금’이 일부 상인회장과 임원진의 ‘쌈짓돈’처럼 쓰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4년 개점한 타임빌라스 수원점 역시 ‘울며 겨자 먹기’로 상인회 22곳에 5년간 180억원을 입금해야 했다. AK플라자 수원점은 45억원을 냈다. 이렇게 모인 상생자금이 전통시장 리모델링이나 시설 개보수 등이 아니라 상인회 고위 임원의 사적 용도로 쓰인다.
  • "최대 1조 사업"…LG·네이버·SKT 'AI 국가대표' 됐다 :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NC AI, LG AI연구원 등 다섯 곳이 선발 . 내년 상반기까지 GPU 512∼1024개(1576억원 규모)를 빌려 쓰고, 모델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구축·가공 예산도 확보. 다섯 개 정예팀 모두 AI 모델 결과물의 50% 이상을 오픈소스로 공개. 카카오, KT, KAIST, 코난테크놀로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탈락
  • 삼성, 휴머노이드 개발 위한 'AI 어벤저스' 가동 :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 휴머노이드(인간을 닮은 로봇) 개발, 디지털트윈(현실과 똑같은 공장을 가상 공간에 구현한 것) 솔루션 구축 등 미래 사업 핵심 과제를 집중 추진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

매일경제

관심주식

  • (+)철강.
  • (+) 로봇
  • (+) AI 국가대표 선발. 삼성 전담 조직 신설. 
  • (+) 항공기 제작. 제트엔진.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