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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8월 1일 (금)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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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백악관, 상호관세 8월 1일 발효, 재확인 미 증시 하락
  • 미 6월 PCE 전년비 2.6% 상승, 4개월래 최대폭
  •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8천건 전망치 하회
  • 트럼프, 17개 제약사에 서한, 60일 내 약값 인하
  • 달러화 강세, 달러인덱스 장중 100선터치
  • MSFT 시총 장중 4조 달러 터치, 엔비디아 이어 두번째
  • 아마존, 매출, EPS 전망치 상회, 3분기 영업익 전망 하회
  • 코인베이스, 매출 EPS 전망치 하회 시간외 하락
  • 미국주식: 상호관세 발효, 미증시 하락

한국경제

  • 한·미 '관세 15%' 타결…K제조업 시험대 올랐다 : 한국이 미국에 총 4500억달러(약 625조원) 규모의 투자 펀드. 액화천연가스(LNG) 등 에너지 구매를 약속. 미국은 상호관세와 자동차 품목 관세를 각각 25%에서 15%로 낮추기로. 이 중 1500억달러는 미국 조선업 부흥(MASGA)과 국내 기업의 미국 조선업 진출을 돕는 조선업 협력 펀드다. 여기에 한국은 1000억달러(약 139조원)어치 LNG 등 미국산 에너지 구매도 약속했다. 미국은 철강·알루미늄 품목 관세를 기존대로 50%로 유지하고, 한국은 농산물 시장을 추가 개방하지 않는다. 현대자동차와 기아 주가는 4.48%, 7.34% 급락.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각각 13.43%, 4.14% 올랐다. 추후 부과가 예고된 반도체, 의약품 관세도 다른 나라 대비 불리하지 않은 ‘최혜국 대우’를 받아냈다고 설명.
  • 한국거래소 '12시간 체제'로 간다 : 3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주식 거래시간을 현행 오전 9시~오후 3시30분에서 오전 8시~오후 8시로 늘리기로 하고 증권사 등 업계 의견을 취합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서둘러 주식 거래시간을 연장하려는 배경은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의 급부상’. 한국거래소가 거래시간 확대를 서둘러 추진하자 증권사들은 난색.
  • 李정부 첫 세제안은 증세…절반은 대기업 부담 : 법인세율을 4개 구간 모두 1%포인트씩 올려 최고세율을 25%로 인상. 증권거래세는 0.15%에서 0.20%로 올리고, 주식 매각 차익에 양도소득세를 물리는 대주주 기준 보유액을 종목당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낮춰 과세 대상을 늘리기로. 주주 환원에 적극적인 상장사 주주의 배당소득은 최고세율이 45%인 금융소득종합과세에서 분리해 세율을 14~35%로 낮춰주기로 했다. 증시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이지만 요건이 복잡하고 세율 혜택도 크지 않아 실효성이 떨어질 것이란 평가. (코스피 5000은 힘들 듯)
  • 韓, 베선트 건너뛰고 트럼프 면담…투자액 수정없이 40분만에 타결

매일경제

관심주식

  • (-) 관세 합의 자동차, 
  • (-) 트럼프 협박, 제약, 바이오. 
  • (-) 필라델피아 반도체 하락. 
  • (-) 증권거래세 상승, 대주주 양도세 과세 기준 하락.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실망. 증권주. 배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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