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요약

27년 7월 30일 (수)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7. 30.
반응형

글로벌 헤드라인

  • 미중, 3차 고위급 무역협상, 관세 휴전 90일 연장 잠정 합의
  • 미 상무, 한국 최선의 죄종 무역협상안 제시 촉구 
  • 미 상무, 8월 1일 무역합의 마무리, 의약품 관세, 2주내 발표
  • IMF, 올해 한국 성장률 1.0->0.8% 세계, 주요국 성장률 상향
  • 미국 7월 CB 소비자신뢰지수 97.2 시장 전망치 상회
  • 미 6월 구인 744만건, 예상치 하회 2달 연속 증가세 멈춰
  • 미국 6월 상품무역적자 860억 달러 전월 비 10.8% 하락
  •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성장 둔화, 주가 21% 하락
  • 미국주식: 증시 하락, 7월 FOMC 주시.

한국경제

  • 韓美 제조협력 발목잡는 '노란봉투법' :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대통령실은 ‘미국 투자 보따리’를 가져오라는데, 여당은 미국 투자 발목을 잡는 노란봉투법을 기어이 시행하려고 하니.. “미국에 약속한 투자가 노조 반발에 막히는 일이 벌어질 것”. 조선업계는 그동안 해외 투자를 할 때마다 노동조합의 강한 반발.
  • 이재용도 워싱턴行…관세협상 '측면 지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측면 지원하기 위해  29일 미국 워싱턴DC행 비행기에 올랐음. 인공지능(AI) 반도체 협력, 텍사스주 테일러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장 추가 투자 등을 협상 카드로 제안할 것으로 보고 있다.  28일에는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출국하는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가 속속 워싱턴DC에 합류하면서 민관 합동 ‘팀 코리아’가 관세 협상 총력전을 벌이는 모양새. (선진국이 무슨 제조업이냐고 할 수 있으나, 로봇 등 자동화 등으로 저개발 국가보더 저렴한 가격에 높은 기술력으로 제조할 수도 있음. - 삼프로 TV) 삼성전자가 전날 22조8000억원에 달하는 테슬라의 AI AI6를 테일러 공장에서 생산하는 계약을 따내며 상황이 바뀌었다. 테슬라의 AI6를 최종 완성하기 위해선 HBM 같은 AI 메모리를 연결하는 최첨단패키징이 꼭 필요. 삼성이 미국에 최첨단패키징 시설을 지으면 단순 계산으로 70억달러(약 9조7000억원)의 미국 투자금이 더해짐.  SK하이닉스는 “미국 메모리 라인 신설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검토가 이뤄지지 않았다”.
  • "미필적 고의 살인 아닌가"…李, 반복된 산재 사망 질타 : 이 대통령의 발언은 지난 28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함양~창녕 구간 고속국도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가 지반을 뚫는 데 쓰이는 기계에 끼여 숨진 사고를 언급하며 나왔다. 포스코이앤씨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올해만 4명이 사망했다. 이 대통령이 사망 사고가 발생한 기업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질타한 것은 SPC그룹에 이어 두 번째. 중대재해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실질적 제재’가 필요하다며 강력한 경제적 제재 조치를 마련하라고 지시. (생산성을 유지하면서 안전하게 하려면 개발비용이 늘어나는 것을 감수해야 하고 기술적인 발전이 필요함)
  • "법인세율 24→25% 대주주 기준 10억" : 재정위기를 이유로 증세를 공식화 한 것. 기업은 밖에서는 관세, 안에서는 법인세로 안팎으로 어려움.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되돌리는 방안을 추진. 종목당 50억원어치 이상 보유한 대주주만 세율 22~27.5%의 주식 양도세(지방소득세 포함)를 내는데, 앞으로는 10억원 이상 보유자도 세금을 내도록 강화하겠다는 것.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두고선 민주당 내에서 여전히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 [단독] 수입 전기차 3대 중 2대는 중국산 : ‘2022년 8.2%→2025년 65.4%.’ 테슬라가 올해부터 전량 중국산으로 대체한 데다 볼보, 폴스타도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을 국내에 투입.(중국 회사 제품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중국에서 생산된 전기차라는 의미) 각종 제재와 관세로 미국과 유럽 수출길이 막힌 비야디(BYD) 등 중국 토종 업체들이 잇달아 한국 시장에 뛰어든 것도 중국산 점유율 확대에 한몫.
  • IMF, 내년 韓성장률 1.8%로 상향…"하반기부터 경제 회복" : 올해 한국의 성장률을 0.8%로 전망. 내년엔 성장 예상. “두 차례 추경을 비롯한 완화적 정책 기조와 정치 불확실성 해소로 올 2분기부터 소비·투자 심리가 개선.
  • "이러면 누가 한국서 주식 하겠냐"…與 의원의 작심발언 :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투자 자금을 옮기도록 하겠다고 공언해 놓고 이를 역행하는 정책을 추진하면 누가 국내 증시를 믿고 투자하겠느냐”고 공개적으로 비판. “연말에 보유하지 않고 있으면 세제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세수 확보에 큰 도움이 되지도 않았던 만큼 (양도세 요건 강화 전) 증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세제 개편안 내용이 당분간 증시에 큰 잡음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우려.
  • 美 명문대 중퇴자가 또 일냈다…피그마 약 26조원 가치로 상장 : 그래픽 디자인 도구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신흥 강자 피그마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 피그마의 최대 경쟁자는 그래픽 디자인계 부동의 1위인 어도비. 어도비는 2022년 200억달러에 피그마 인수를 시도했지만 “시장 경쟁을 저해한다”는 미국과 유럽연합(EU) 경쟁당국의 반대로 무산. 필드 CEO는 2012년 미국 명문 브라운대를 중퇴한 뒤 대학 중퇴자를 지원하는 펀드 틸 펠로십 장학생으로 활동.
  • 신입은 '퇴출 1순위'인데…'연봉 2억'에 모셔간다는 직원 정체 : 한 기업 HR 임원은 “관리자급 직원 한 명이 AI 툴을 제대로만 다룬다면 팀원 두세 명 정도는 충분히 감원할 수 있다고 본다”. AI 도입으로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게 될 직무로는 ‘개발·엔지니어링’(34.8%)이 지목됐다. 이어 고객 지원(CS) 18%, 인사·회계·법무 17.6%, 마케팅 15.6%.
  • "시장 대응력이 중요…지금은 현금 들고 있을 때" :  “투자는 정확한 답을 맞히는 게 아니라 변수에 대처하는 과정”  “신규 자금을 운용한다면 80%는 현금으로 두고, MSCI지수 편입 기대 종목에 일부 단기 투자할 것” “주도주 역할을 이어갈 조선·방위산업주도 일부 담을 것”
  • 거래절벽인데 '신고가' 속출…20억 넘는 아파트만 웃었다 : 대책 시행 이후 한 달간 수도권에서 20억원 초과 아파트 거래 251건 가운데 66.1%인 166건이 신고가 거래였다. 면적별로는 대형 아파트(전용면적 85㎡ 초과) 거래의 신고가 비율이 12.1%로 가장 높았다. 자치구별로는 서초구 전용 84㎡ 평균 매매가가 29억9493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강남구(27억5607만원), 송파구(20억7094만원), 성동구(17억811만원), 용산구(16억7649만원) 등의 순.

매일경제

  • 이재용도 워싱턴行 '관세 올코트프레싱' : 이 회장은 미국 측에 반도체 투자 확대와 첨단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 기술 협력을 제안할 것으로 예상. 한국이 협상 타결을 위해 다급하게 움직이고 있지만 아직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조건을 맞추지 못했다는 점을 강조.
  • [단독] 年 2800억 버는 장금상선, 5년뒤 탄소세 2200억 낼판 : 국제해사기구(IMO) 해양환경보호위원회가 도입한 온실가스 배출 규제로 인해 국내 해운 업계가 2028년 5억2000만달러(약 7130억원)의 탄소 부과금을 맞게 됐다.(장금상선은 친환경 선박으로 교체되는 수요가 발생 가능, 해운업계는 울상, 조선업은 조용히 미소) 2030년이 되면 장금상선은 연간 2200억여 원, HMM은 2100억여 원, 팬오션은 1750억여 원의 탄소 부과금을 부담하게 될 것.
  • "미필적 고의 살인아닌가" 포스코이앤씨 질타한 李 : (이재명스러운 뉴스)
  • [뉴스&분석] 反기업법 쓰나미…기업은 참담하다 : 법인세 인상, 대주주 조건 강화. 
  • 한전, 배전망에 10.2조 투자 분산형 에너지 체계 만든다 : 한국전력공사가 향후 5년간 배전망 확충에 10조2000억원을 투입한다. 태양광 등 분산에너지의 적기 연계를 위한 조치.
  • "투자에 쓸 실탄 쟁이자" 돈 몰리는 파킹형 ETF : 갈 곳을 잃은 자금이 몰리면서 한 달 새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온 1~3위는 모두 머니마켓펀드 ETF.  8월 증시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쉬어 가는 투자 전략을 짜라는 조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 인하를 시사하지 않거나 대미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경우 기대감이 꺾이며 조정받을 수 있다"고 경고. (협상이 잘 마무리되었다는 유럽, 일본 증시도 오르지 않았다. 잠깐 올랐다가 다시 하락. 정신 차려보니 호재가 아니었음.)
  • 서울 '국평' 집값 13억 돌파 서초는 2.3배나 높은 30억
  • TV공장 떠난 곳에 방산·로봇…구미의 부활 : 구미가 오랜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 부활의 신호탄. 민선 8기 들어 역대 최대인 9조원이 넘는 투자 유치 성과를 달성. 전자·디스플레이 산업에서 벗어나 방산·반도체·로봇·2차전지 등으로 산업구조를 전환하기 위해 적극 대응한 결과. 반도체 분야에서는 SK실트론과 LG이노텍, 방산 분야에서는 LIG넥스원과 한화시스템 등 대기업들이 구미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

관심주식

  • (-) 비만치료제
  • (-) 시장하락, 대주주 기준 10억, 법인세 인상. 
  • (-) 탄소세 폭탄 해운업.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