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요약

2025년 8월 26일 (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8. 26.
반응형

글로벌 헤드라인

  • 이재명, 미 조선, 제조업 르네상스, 한국과 협력
  • 트럼프, 한국 무역 재협상 원하지만 뭘 얻진 못할 것
  • 트럼프, 북한 김정은과 좋은 관계, 언젠가 만날 것
  • 미 7월 신규 주택 판매, 65.2만채, 전월비 0.6% 하락
  • 중 방중 특사단, 중국 희토류 공급망 활성화 원해.
  • 미국, 일에 5500억 달러 대미투자 합의문 작성 요구
  • 머스크, 애플, 오픈AI 독점 유지공모 혐의로 소송
  • 엔비디아, 로봇 전용 칩센, 젯슨 AGX 토르 출시
  • 미국주식: 한, 미 정상회담 종료, 무역합의 조선, 남북관계 언급. (금리 인하 낙관론 경계)

한국경제

  • 李·트럼프 "韓美, 조선·제조업 분야 르네상스 함께 이루자"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첫 한·미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간 조선업을 비롯한 제조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북·미 대화 가능성과 주한미군 역할 재조정 등 ‘안보 동맹 현대화’ 의제도 테이블에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의사도 밝혔다. MASGA, ‘피스 메이커(peace maker), 페이스메이커, “한국이 미국의 우수한 무기를 구매해 가길 원한다”는 의사. 조선, 무기구입, 남북관계, 알래스카 협력, 
  • 與 '더 센 상법'도 본회의 강행 처리…기업들 "소송 리스크 더 커져" :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에 집중투표제 도입을 의무화하고, 분리 선출하는 감사위원을 기존 1명에서 2명 이상으로 늘리는 내용이 핵심. 외국계 행동주의 펀드 등의 타깃이 될 수 있어서다. (장점은 무엇인가?) 집중투표제는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할 때 표를 한 명의 이사에게 몰아줄 수 있는 제도다. 예를 들어 주총에서 5명의 이사를 선임할 때 행동주의 펀드 등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 특정 후보에게 5표를 몰아줄 수 있다는 얘기.
  • 원·하청 노조 교섭 때 '창구 단일화'로 가닥 : 정부는 일단 ‘교섭창구 단일화’ 규정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함. 
  • VC 투자절벽…5곳 중 1곳은 '개점휴업' :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등 회수 시장이 막히자 VC가 신규 투자를 꺼리고, 기존에 투자한 기업의 생존에만 매달리는 등 시장 전체가 악화일로에 접어들었다는 지적.
  • 中 저가 공세도 가뿐히 제압…한국 기업 '나홀로 흑자' 비결이 : 한국 1호 나프타분해시설(NCC) 업체 대한유화가 ‘나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올해 3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뒤 내년에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거둘 것이란 관측. 에틸렌에 올인하는 대신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폴리프로필렌(PP) 등 고부가가치 합성수지 제품으로 일찌감치 포트폴리오 조정에 나선 결과.
  • 韓 물류 '빅3' 세방 "관세전쟁 돌파구 찾으러 美 진출"

매일경제

관심주식

  • 조선(+), 방산(-), LNG(+), 남북경협(+)
  • 상법개정안통과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