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요약

2025년 11월 5일(수)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11. 5.
반응형

글로벌 헤드라인

미 3대 지수 하락 AI버블 경고에 기술주 약세

팔란티어 호실적 발표 불구 8%대 하락 이미 고평가

비트코인, 4개월만에 10만달러 붕괴 후 회복 위험회피 심리 확산

달러 강세에 금값 1%하락, 고점 대비 9% 조정

연방정무 예산안 또 부결, 셧다운 사실상 최장기록 경신

GS(골드만 삭스) 1년 내 10~20% 조정, MS(모건스탠리) 10~15%는 건강한 조정

미국주식: AI기술주 전반 약세, 위험회피 심리 확산.

한국경제

  • [단독] 5년前 '영끌 주담대' 이자폭탄 덮친다 : 5년 전 초저금리 시대에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뒤 이달부터 내년 말까지 금리 재산정 시기가 도래하는 대출 규모가 최소 16조원 이상. 올 들어 주담대 금리가 반등.
  • "모두를 위한 AI 목표로 혁신·융합인재 키울 것" : 최교진 교육부 장관(사진),  AI 등장으로 오히려 경쟁보다 협력이라는 가치가 필요한 시대가 됐다” “불필요한 수많은 지식을 주입하고, 누가 더 많이 가졌는지 경쟁하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서술·논술형 평가를 확대하고, 수능에서는 융합적 사고력을 평가할 수 있는 문항을 개발해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길러낼 것”
  • "李대통령 "박정희처럼 AI고속도로 깔 것"…인공지능에 올인 : (민주당, '박정희', '경제 성장' 이미지를 보수로부터 뺏어 와버림. 보수는 이념만 남게 되. 진보도 새로 정의 필요)
  • 또 자율에 맡긴 철강산업 구조조정 : 정부가 공급과잉과 수요절벽 등 이중고에 갇힌 철강산업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철근 등 범용재 설비 축소를 유도하는 방안을 추진. 정부는 특히 철근 생산 시설을 줄이는 데 집중. 철근은 건설 경기 위축으로 수요가 급감했지만 수입재 침투율이 3%로 낮아 국내 생산을 감축하면 업황 개선 효과가 큰 품목으로 조사. 이번 방안의 핵심은 공급과잉이 심한 철근·형강·강관 등 저부가 범용 제품의 감산이다. 정부가 직접 감산을 주도하기보다 기업이 스스로 구조조정에 나서도록 유도하는 방식.
  • 美국방 "韓 핵잠수함 도입 적극 지원" : 원종대 국방부 자원관리실장 , “지금까지 확보한 핵심 기술과 국가 역량을 결집하면 우리 기술로 핵추진 잠수함 건조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 李 "AI 3대강국 도약 위해 10조 투입" :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AI 관련 예산에 올해보다 세 배 이상 늘어난 10조1000억원을 편성했다”.
  • "韓 반도체, 中 희토류처럼 전략 자원화해야" : 월스트리트저널(WSJ) 독자 초청 행사 , 최병일 법무법인 태평양 통상전략혁신허브 원장,
  • "11월 금리인하 가능성 후퇴"…국채금리 고공행진 : 한국은행의 이달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국고채 금리가 고공행진, 정부의 확장재정에 따른 수급 우려(국채 공급 확대->금리 인상)와 위험자산 선호 흐름(국채 매력 하락->금리 인상)도 국채 금리를 밀어 올리는 요인.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가 줄어들면서 원·달러 환율은 상승.
  • 국방부 "2030년대 중반 핵잠수함 첫 진수"
  • ESS 강화나선 LG엔솔, 캐나다 전기차 라인 전환…테슬라 물량 확대 '총력' : 생산라인 조정은 테슬라에 납품하는 ESS 공급 물량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 빠르게 커지는 ESS 수요에 대응하고, 테슬라 등 글로벌 고객사 물량을 소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정.
  • LG '모듈형 냉각솔루션'으로 엔비디아 공략 : LG전자가 세계 3위 전자제품 위탁생산 기업인 미국 플렉스와 모듈형 냉각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로, 플렉스가 지난달 엔비디아와 모듈형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점에서 LG전자도 엔비디아 공급망에 올라탈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

매일경제

관심주식

  • (-) 지수 하락. 고평가
  • (+) 2차전지, LG엔솔 생산라인 조정. ESS로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