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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11월 17일 (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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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3대 지수 혼조, AI 기술주 중심 반등
  • 웨드부시 AI장기적 랠리, 엔비디아 실적 분수령.
  • CME 페드워치 금리동결 가능성 55.6%
  • 트럼프, 8200만 달러 규모 채권 매입
  • FT, 애플 쿡 CEO 승계 논의 본격화
  • 테슬라, 미 전기차 생산에 중 부품 배제
  • 미국주식: AI고평가불안 여전, 금리동결 55%

한국경제

  • 삼성 450조·현대차 125조…관세 먹구름 걷히자 대대적 투자 : 삼성그룹이 5년간 450조원을 국내에 투자, 경기 평택 반도체 5공장(P5) 건설을 재개하고 울산, 광주, 충남 등 전국 곳곳에 새로운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짓기로.  현대자동차그룹은 직전 5년(2021~2025년)보다 40.5% 많은 125조2000억원을 내년부터 2030년까지 국내에 투자하고 올해 1차 협력사가 떠안은 수천억원대 부품 관세를 전액 보전해주기로. 지난 9월 1조400억원을 들여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릴리 미국 공장을 인수한 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도 참석. 해외 생산기지를 늘리더라도 핵심 제품 생산과 연구개발(R&D) 기능을 갖춘 ‘모(母)공장’은 계속 국내에 둘 뿐 아니라 그 기능도 강화하겠다는 의미.
  • [단독] 줄줄 새는 지방소멸대응기금…1.4조 '헛돈' :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일회성·전시성 사업으로 줄줄 새. 지방 의료와 복지, 교통 등 주거 인프라 확충에 재원을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
  • "증시 폭등에 올라타자"…하루 9만개 신규 계좌 : 암호화폐 인기가 시들해지자 청년층을 중심으로 증시에 관심이 커졌다는 게 증권가의 설명.
  • [단독] OC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변신' :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 빅테크를 대상으로 부지 확보와 인허가, 전력망 공급 등 각종 인프라를 대신 깔아주는 ‘AI 디벨로퍼’를 미래 핵심 사업으로 선정.  데이터센터에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은 LG에너지솔루션의 자회사 버테크 등 현지 업체에서 공급받아 설치할 계획. ‘부지 확보→인허가→전력망 및 ESS 설치’로 이어지는 핵심 프로세스가 AI 데이터센터 구축 작업과 엇비슷.
  • 경쟁 격화하는 OTT…넷플릭스도 수익 뚝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점유율을 방어하기 위해 할인·제휴를 늘리면서 이용자당 매출(ARPU)이 줄어.
  • 테슬라, 미국 생산 전기차서 中부품 퇴출
  • "1000억弗 시장 잡아라"…SK·한화도 데이터센터 눈독 :  SK는 미국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울산에 100㎿가 넘는 규모의 AI 특화 데이터센터 건설에 나섰다.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을 통해 AI 반도체 공급부터 클라우드·통신망 운영까지 한 번에 하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는 2030년 1000억달러(약 145조5000억원) 규모로 커질 것”.
  • "기술수출 쏟아진다"…제약·바이오 '수익률 잭팟' 터지나 : 에이비엘바이오 상승세,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국산 비만 신약 후보물질 ‘에페글레나타이드’에 대한 기대감. 에이비엘바이오, 한미약품, 리가켐바이오 등을 차기 주도주로 지목.

매일경제

관심주식

  • (+) 전기차 부품: 테슬라 중국 부품 배제
  • (+) 반도체 소부장, 삼성 반도체 골조공사 투자. 
  • (+) 현대차, 신산업 R&D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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