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요약

2025년 11월 13일 (목)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11. 13.
반응형

글로벌 헤드라인

  • 미 3대지수 혼조, 셧다운 종류, 금리인하 기대
  • 신고가 줄잇는 금융주, 다우지수 최고치 경신
  • 금선물,4200달러 재돌파 금리 인하기대 반영
  • OPEC, 공급부족전망 폐기 국제유가 하락
  • AMD, AI칩 데이터센터 낙관적 전망 제시, 7%대 강세
  • 미 백앙관 10월 고용, 물가 지표 발표 어려워.
  • 미국주식 : 셧다운 종료기대, 신고가 잇는 금융주

한국경제

  • 20년 PEF의 힘…투자기업 성장률 4배 높았다 : 토종 사모펀드(PEF) 손을 거친 기업들이 국내 30대 그룹보다 네 배 더 빠르게 성장했다. 고용 증가율도 세 배 더 높았다.  PEF가 경영하는 기업들은 연평균 설비투자를 10%, 연구개발(R&D) 투자를 16% 늘렸다. 이는 국내 제조업 전체 설비투자 증가율(3%)과 상위 1000개 기업의 R&D 투자 증가율(6%)보다 각각 3.3배, 2.6배 높은 수준.
  • 미래에셋·한투證 'IMA 1호 사업자'…키움證은 발행어음 사업 인가 : 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지는 대신 고객예탁금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70% 이상) 등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다. 투자자는 예·적금 대비 기대 수익이 높으면서 증권사로부터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 에이비엘 '잭팟'…3.8조 기술수출 : 신약 개발 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제약사인 미국 일라이릴리와 최대 3조8000억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역대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기술수출 계약 중 세 번째로 큰 규모. (전날 상한가, 한방으로 끝나지 않을 것)
  • 빅테크 회사채 금리 급등…다시 불붙은 AI 거품론 : 주요 빅테크가 AI 투자를 늘리기 위해 과도한 차입에 나서자 회사채 금리가 급등하는 등 부실 우려가 커지면서, ‘인공지능(AI) 거품론’이 다시 불붙고 있다. 월가에서는 AI 기업의 이익이 부풀려졌다는 주장도 나온다.
  • [단독] "집 사려고 주식 팔았다"…李정부 들어 2조원 육박 : 단기간에 주가가 뛴 데다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대폭 강화돼 주식 매각 자금이 부동산 ‘영끌’에 동원된 것이라는 분석.
  • [단독] 코스피 날아가자…"삼성전자 팔아 아파트 샀어요" : 국내 증시로 장기 투자 자금을 유입시키려면 ‘주식이 우상향한다’는 신뢰를 형성해야 한다.
  • 한국, 42조 들여 수입했는데…역대급 가격 폭등에 '초비상' : 국제 천연가스 시세가 급등세를 타고 있다. 약 3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 가격 강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 최근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는 단순히 겨울철 계절적 요인으로 보기 어렵다. 세계 최대 천연가스 생산국인 미국 내부의 수급 불균형, 유럽의 천연가스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천연가스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미국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40% 이상을 천연가스로 충당하는데 관련 전력 수요가 예상보다 급격히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러시아산 가스 공급이 제한되는 가운데 미국산 LNG 수요가 유럽에서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 "지금이 들어갈 타이밍"…포스코, 1조2000억 파격 투자 : 포스코그룹이 ‘하얀 석유’로 불리는 리튬을 대량 확보하기 위해 호주 광산과 아르헨티나 염호(소금 호수)에 1조2000억원을 투입.

매일경제

관심주식

  • (+) 바이오, 금리인하 기대감. 에이비엘 효과.
  • (+) 금융주, 미국 금융주 상승.
  • LNG 가격 상승, SK이노베이션(+), 석유화학, 시멘트, 제지 제조 정유 화학(-)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