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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11월 12일 (수)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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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3대지수 혼조 헬스케어 중심 다우 강세
  • 미 상원, 임시예산안 통과, 하원서 표결 앞둬 : 셧다운 해제
  • 소프트 뱅크, 엔비디아 지분 매각, 2%대 약세
  • 코어위브, 가이던스 부진에 하락 AI투심 악화
  • 미 재무, 물가 우려 과도, 26년부터 개선될 것. : 금리 인하
  • 미 10월 민간 고용 감소 노동시장 둔화 : 금리 인하.
  • 미국주식 : 

한국경제

  • 증시 '불장'에…IPO 대어 몰려온다 : 조(兆) 단위 ‘몸값’을 자랑하는 대어(大魚)급 장외 기업이 앞다퉈 증시로 몰려들고 있다.무신사, 구다이글로벌, 케이뱅크,에식스솔루션즈, CJ올리브영.
  • 李 "국내주식 장기 투자에 稅혜택 확대" : 정부가 국내 증시에 장기 투자하면 세제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개미 투자자’로 대상을 제한할 것을 지시. 주식 관련 세금은 크게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로 나뉜다. 한 개 종목을 50억원어치 이상 보유한 대주주만 최대 25%의 양도세가 부과.
  • 레이저 빔으로 드론 요격…이스라엘 "연내 실전 배치" : 이스라엘은 올해 1분기 3.5%(연율 환산)의 경제성장률을 기록. 컴퓨터, 전자광학장비 등 방위산업이 이끄는 하이테크 수출 호조 덕분이다. ‘아이언돔’과 ‘아이언빔’ 제조사인 라파엘어드밴스트디펜스시스템스는 이 같은 이스라엘의 기적을 이끄는 주역. “레이저 한 발 발사 비용이 3달러에 불과한 아이언빔을 연말에 실전 배치한다”고.
  • [단독] 명륜진사갈비 알고보니 '이게 진짜?'…결국 칼 빼들었다 :  ‘쪼개기 대부업’ 논란에 휩싸인 명륜당(명륜진사갈비) 사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를 전수 조사하기로. 명륜당은 창업주와 특수관계가 있는 대부업체 12곳을 통해 예비 가맹점주에게 연 13~17%에 달하는 고금리로 창업 자금을 대출해줘 논란. 소규모로 쪼개면 등록할 필요가 없어지는 점을 이용해 대출.
  • 버핏의 마지막 레슨…"변덕스러운 주가에 절망 말라" : 과거의 실수로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그 경험에서 조금이라도 배우고 나아가면 된다.
  • ASML CEO 방한…삼성과 1.2조 R&D센터 건립 속도 :  ASML의 한국 전진기지 역할을 할 경기 화성시 동탄 신사옥 개소식에 참석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 전기차 보릿고개에…부업 나선 동박 3사 :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솔루스첨단소재 등 국내 동박 3사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소재 등 신사업 비중을 늘리고 있다. 전기차에 들어가는 동박 수요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자 수익성 높은 ‘부업’으로 보릿고개를 넘기로 한 것
  • 국내 소재사 만나는 테슬라…'배터리 만드는 회사'로 진화하나 : 테슬라가 양극재와 음극재, 동박 등 국내 배터리 소재사들과 접촉을 늘리는 것으로 확인.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 음극재는 이미 조달처를 정했고 추가 파트너를 물색 중. 테슬라가 자체 배터리 생산을 확대하면 미국에 공장을 둔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 삼성SDI 등 배터리 3사엔 상당한 위협.
  • 황철주 "AI시대 반도체, 연산·메모리 경계 사라질 것" : 실리콘 기판 대신 유리기판, 플라스틱에 전자회로를 그릴 수 있어야 함. 
  • "빅테크의 GPU 수명 조작은 사기"…또 불거진 '거품론' : 공매도로 유명해진 헤지펀드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10일(현지시간) 빅테크들이 인위적으로 데이터센터의 내용연수(회계적 사용 기간)를 늘려 감가상각 비용을 왜곡했다는 주장을 제기. “내용연수를 인위적으로 늘려 감가상각을 낮추는 것은 현대사회에서 가장 흔한 사기 중 하나”라고 비판.

매일경제

관심주식

  • (-) 반도체, AI (소프트뱅크 엔비디아 매각)
  • (+) 헬스케어, 바이오, 제약. (미국 상승)
  • (+) 증권사, 주식 장기투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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