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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11월 10일 (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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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3대 지수 혼조, 소비심리 둔화, AI 우려 심리
  • 원달러 환율 한때 1460원 돌파, 7개월만에 최고치
  • 트럼프, 오바마케어 직접 지급, 셧다운 절충안 제시
  • 트럼프, 고소득자 제외 2000달러 지급, 관세 수입 활용
  • FT미 기업 분기 순익 11%상승, AI편중 아닌 전반적 성장
  • 테슬라, 1조달러 보상안 통과, 머스크 의존도 과도 우려
  • 미국 주식 : 혼조로 마감. 환율 1460원.

한국경제

매일경제

  • 65세 정년연장 '멀티트랙'에 답있다 :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법안을 연내 처리해달라고 국회에 요구. 일률적인 정년 연장은 청년 고용 위축을 부를 수 있고 기업도 부담을 감내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따라서 고용 방식을 다양화하는 '멀티 트랙' 해법이 힘을 얻는다.
  • 실제 사람같은 中 휴머노이드…"곧 전기차처럼 구입하는 시대"
  • '1천만원 월세' 역대 최대 : 월 1000만원을 넘는 이른바 '초고가 월세' 거래가 올해 서울에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 . 지역별로는 용산·서초·성동·강남에 주로 초고가 월세가 포진해 있다. 가장 고가 거래는 성동구 갤러리아포레에서 이뤄졌다. 지난 6월 전용 241㎡가 보증금 1억원·월세 4000만원에 계약됐다.
  • 애플·엔비디아에 원화결제 길 열려 : 기획재정부가 추진하는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이 구축될 경우 기관·기업·개인 등은 해외에서 원화계좌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게 된다. 쉽게 말해 애플·엔비디아가 JP모건이나 씨티은행에 원화계좌를 만들고 한국에 송금도 할 수 있다는 뜻
  • 더 세진 탄소감축 당정 "53~61%로" :  온실가스감축 목표 53~61%로 설정당정은 의료인력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의사제 도입을 추진하고 시범사업으로 진행돼왔던 비대면 진료도 제도화.
  • 연공서열 놔둔채 정년 늘리면…인건비 폭증·세대갈등 '재앙' : "노동계와 기업 간 입장 차가 워낙 커 65세를 정년으로 하겠다는 전제 외에는 모두 원점에서 재검토한다는 계획" 노동계 임금삭감없는 정년65세. "퇴직 후 재고용을 통해 직무에 맞는 연봉을 새로 협상하는 방식이 보다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

관심주식

  • (+) 배당주: 지주사, 금융, 증권 (배당분리과세 25% 논의)
  • (+-) 탄소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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