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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11월 08일 (토)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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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 속도 내는 뉴삼성…사업지원실 신설 : 사업지원태스크포스(TF)가 정식 조직인 사업지원실로 개편되고, 박학규 사업지원TF 사장이 초대 실장으로 임명. 사업지원TF를 이끈 정현호 부회장은 용퇴. 삼성의 전격적인 경영진 교체를 이 회장이 그리는 뉴 삼성의 신호탄으로 평가.
  • "원화 약세 요인만 가득"…1460원 뚫린 환율 : 미국의 고용 부진 우려로 위험회피 심리가 커진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이탈이 5일째 이어지며 원화 약세 흐름을 부추겼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를 쓸어 담던 외국인은 지난 3일부터 차익 실현에 나서 5일째 매도세를 이어갔다. AI 거품론 우려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커져 이 같은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
  • 민·군 '군사용 AI 드론' 공동 개발 : 국방부, 방위사업청 등 군당국과 기업이 미래전(戰)의 핵심으로 떠오른 군사용 인공지능(AI) 드론을 공동 개발.(기업은 어떤기업?)
  • 이재명 대통령 "과학 인재 중히 여기지 않는 체제는 망한다" : 정부가 17년 만에 국가과학자 제도를 부활한다. 연 20명 규모로 5년간 100명을 선발할 계획. 과학·공학자가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취지.
  • "너가 그냥 코드여도 좋아"…AI와 연애하는 MZ세대 :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AI를 연인으로 여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데이팅 앱 운영사의 실적 부진은 이 같은 일이 얼마나 흔한 일인지를 방증한다. 사용자들 역시 코드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AI와 연애하는 것에 정서적 만족감을 느낀다고 이코노미스트는 분석했다. 줄리앙 드 프레이타스 미국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챗GPT, 심심이, 레플리카 등 AI 챗봇과 1주일 동안 대화했을 때의 외로움 해소 효과가 유튜브를 시청하는 등 다른 온라인 활동을 했을 때보다 더 컸다.
  • 승부수 띄운 이재용…AI·로봇 등 미래사업 '새판짜기' 돌입
  • 이달 중순 대폭 인사…노태문 '직무대행' 뗄 듯 :  메모리사업부장에는 송재혁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반도체연구소장(사장)과 황상준 D램 개발실장(부사장)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신규 사장 후보로는 박순철 삼성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주창훈 사업지원실 부사장, 조상연 삼성전자 반도체 미주총괄 부사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 미전실 출신 '재무통'…오류 잡는 '송곳질문'으로 유명 : 충북 청주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KAIST에서 경영과학 석사 과정 (한번 더 빈카운터?)
  • 기업이 '軍드론 전술' 짠다…"美 팰런티어가 롤모델" :  ‘드론 공방전 시나리오’ 공고를 낼 계획 민과 군이 드론 기술력을 겨루는 ‘드론판 도그파이트’(모의 공중전)다. 산발적으로 흩어진 드론 역량을 결집하고, 전술 수립 및 기기 제조에 필요한 데이터를 쌓겠다는 구상. 개념 설계 단계부터 기업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은 K방산의 패러다임 전환. 정부가 엔비디아로부터 공급받기로 한 26만 개 그래픽처리장치(GPU)의 용처에 국방 AI 데이터센터는 제외.  AI 드론끼리 가상의 전장을 구현하고, 이를 통해 전투 행동·판단·위협 회피 등 수천만 건의 데이터를 축적하는 방식.
  • 대전 핵융합연 찾은 李대통령, '탈원전 시즌2' 논란 돌파 의지 : 에너지업계 관계자는 “대형 원전은 페이드아웃(fade out) 시키고, 원전에 버금가는 고효율 청정 에너지원인 핵융합을 밀겠다는 의사로 보인다”고 분석.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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