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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12월 9일 (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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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FOMC 앞두고 숨고르기?
  • CME 페드워치 12월 금리인하 가능성 89.4%
  • 트럼프, AI 규제 글로벌 주도권 위해 연방정부로 일원화.
  • 미 상무, H200 중국 수출 곧 허가 엔비디아 상승
  • 브로드컴, MSFT와 맞춤형 칩 설계 논의 소식에 강세
  • 파라마운트, WBD에 적대적 인수 제안, 넷플릭스와 전면전
  • 미국주식: FOMC 앞두고 모두 하락.

한국경제

  • [단독] 상장사 합병때 주가 대신 '공정가액' 적용 : 주가(시장가) 대신 자산·수익 가치 등을 반영한 이른바 ‘공정가액’을 적용하도록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을 연내 추진. 소액주주가 손해를 보는 문제를 원천 차단 . 기업의 합병 비용을 키워 인수합병(M&A) 등 구조조정 자체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 (저평가된 회사를 M&A할 수 없게 되는 것)
  • HD현대, 인도에 3조 대형 조선소 건설 : 커질 인도 조선시장을 잡기 위해 ‘스미스 ’(SMITH· Shipbuilding  Make  in India  Together with Hyundai)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는 분석 한국의 라이벌인 중국은 인도와 껄끄러운 관계인 데다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이 참여 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 내년 3월부터 수서역서 KTX 탄다 : 내년 3월부터 서울역에 고속철도 SRT(운영사 SR)를, 수서역에 KTX(코레일)를 투입하는 KTX·SRT 교차 운행에 나선다. 내년 하반기 이들 고속철도를 통합 편성·운영한 뒤 내년 말까지 통합철도공사를 출범시킬 계획. 10년도 채 되지 않아 다시 통합을 선택했다. SRT 도입 취지인 경쟁을 통한 서비스 향상보다 낭비하는 중복 비용이 더 많다는 판단.
  • [단독] 1·2세대 실손, 보상금 받고…보험사에 되팔 길 열린다 : 약 1600만 명의 1·2세대 실손의료보험 가입자가 ‘낸 보험료’에서 ‘받은 보험금’을 뺀 차액을 보상받고 기존 계약을 되팔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필수의료 붕괴, 국민건강보험 재정 악화 등 의료 시스템 왜곡을 부추기는 1·2세대 실손보험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분석.
  • 李 "수도권 집중 지나쳐 성장 잠재력 훼손…'5극 3특' 가야"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수도권 집중이 지나치게 강화되면서 오히려 이제는 성장의 잠재력을 훼손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대기업의 1400조원 국내 투자는 ‘5극3특’(5대 초광역권, 3개 특별자치도)의 마중물.
  • 낸드 '400단의 벽' 넘자…SK, 본딩 경쟁 참전 : 페리와 셀을 각각 다른 웨이퍼에서 만들면 셀을 400단 이상 쌓아도 페리 손상 없이 합칠 수 있어서다. 두 장의 웨이퍼에서 각각 생산하는 만큼 제조 시간도 짧아진다. 난이도 높은데  두 장의 웨이퍼를 나노미터(㎚·1㎚=10억분의 1m) 단위로 정밀하게 겹친 뒤 웨이퍼에 있는 칩 수백 개를 이어 붙여야 하기 때문. 
  • 벤츠 꽉 잡은 LG엔솔, 2조 배터리 추가 공급
  • 이전 상장 시동 건 알테오젠 "새 플랫폼 도입" : 에코프로가 코스닥 대장주 수혜

매일경제

관심주식/뉴스

  • 오늘은 쉬어갈 가능성.
  • 반도체,(엔비디아, 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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