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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12월 10일 (수)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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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지수 혼조, FOMC 앞두고 경계 심리
  • 러셀, 사상 최고가 경신, 비트코인 9만 2천달러선 회복
  • 은값, 60달러선 돌파, 금리인하, 산업 수요 기대
  • 미 10월 구인 5개월 만에 최고, 해고도 2년 만에 최대
  • FT, 중 당국 H200 수입돼도 접근 제한 추진할 것
  • 마이크로소프트, 인도에 175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투자
  • 미국주식: FOMC 금리결정, 중소형주, 암호화폐은 변동성. 

한국경제

  • "개인정보 유출 땐 매출 10% 과징금" :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1000만 명 이상 고객에게 손해를 입힌 기업에 매출의 최대 10%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법 개정을 추진.  업계 관계자는 “지나치게 과도한 규제는 기업의 자진 신고를 꺼리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정보 유출에 대한 제재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인센티브 등 지원책도 정부 차원에서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규제와 겁박이 아니라 진짜 관심을 가지게 해야 함)
  • 美, 엔비디아칩 'H200' 中 수출 허용 : H200은 엔비디아의 최첨단 칩인 블랙웰과 내년 출시되는 루빈에 비하면 성능이 떨어지지만 기존에 중국 수출이 허용된 H20보다 성능이 여섯 배나 좋은 고사양 칩. “화웨이는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를 피하기 위해 중국 전역에 수십 개의 위장 계열사를 둔 것으로 안다”며 “중국 반도체산업의 발전 속도가 예상보다 빠른 이유”
  • [단독] SK하이닉스 '밸류업 카드'…美증시에 자사주 상장한다 : SK하이닉스가 자사주를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로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 예탁증서(DR·depository receipt)는 증권의 해외시장 유통을 위해 발행하는 대체증권. 기업이 원주식을 국내 보관기관에 예탁하면 이를 담보로 현지 은행 등 예탁회사가 예탁증서를 발행해 해외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게 하는 것. 정부·여당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추진하는 상황에서 이 같은 자사주 활용법은 밸류업 정책에도 어긋나지 않는다는 평가. 세계 파운드리 시장을 호령하는 대만 TSMC는 1997년 10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주식예탁증서(ADR)를 상장
  • 李 대통령 "비정규직에 임금 더 줘야…그게 합리적" :  “똑같은 일을 하는데도 고용 안정성이 있는 정규직이 비정규직보다 임금을 더 많이 받는데, 원래는 정반대가 돼야 한다”며 “정부부터 모범이 돼야 한다”
  • 삼전·하이닉스는 웃는다…"HBM 신규수요 수조원대 달할 듯" :  HBM을 끼워 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수혜.
  • "내년 환율 내려간다"…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재가동
  • SK바이오팜, 中도 뚫었다…'1100만명 뇌전증 환자' 공략 :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1위를 넘보는 데 이어 1100만 명의 환자가 있는 중국까지 진출하며 국산 신약의 새 역사.
  • 삼성전자, 유리기판 확 키운다…K반도체 소재사에 투자 : 삼성벤처투자를 통해 국내 첨단 반도체 소재 기업 JWMT(옛 중우엠텍)에 투자해 일부 지분을 확보. 삼성전자는 삼성전기가 제조한 유리기판 위에 AI 반도체를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연구.
  • 힘 못 쓰는 바이오 ETF…"금리 낮추면 반등 올 것" : 잘나가던 바이오 ETF가 주춤한 건 차익 실현 수요가 커졌기 때문.

매일경제

관심뉴스/주식

  • SK하이닉스 ADR 발행. 삼성은?
  • 반도체. H200수출 허용. 
  • 유리기판, 삼성전기.
  • 연준금리 인하: 이미 반영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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