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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12월 12일 (금)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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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증시 3대 지수 혼조, 금리인하 소화 속 다우 사상 최고
  • 오라클, 매출 부진, 자본 지출 부담. AI 투자 우려 재부상
  • 미 상원, 오바마케어 양당 법안 모두 부결
  •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3.3만건 5년만에 최대폭 증가
  • 미 재무, 금융감독기구, 규제 완화 중심 개편 추진
  • 오픈 AI GPT5.2공개 구글 제미나이 3에 맞대응. 
  • 미국 경제 : 혼조

한국경제

  • 현대차, 미래車 승부…R&D 수장도 외국인 : 현대자동차그룹이 완성차 개발을 총괄하는 연구개발(R&D)본부장에 만프레드 하러 R&D본부 차량개발담당(부사장·사진)을 내정. 독일 출신으로 25년간 아우디, BMW, 포르쉐 등에서 섀시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한 엔지니어다. ‘애플카’(자율주행 전기차) 프로젝트를 주도하기도 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두루 잘 아는 만큼 현대차그룹 R&D의 양대 축인 R&D본부와 첨단차플랫폼(AVP)본부 간 장벽을 깨고, 자율주행의 핵심인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프로젝트를 수행할 적임자라는 평가.
  • 中, 2026년 '내수주도 성장' 선언…부동산 경기 살린다 : ‘내수 우선 원칙을 고수하고 강력한 내수 시장을 구축해야 한다’고 수위를 높였다. 내수 주도 경제를 위해 중국 정부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초점을 맞출 계획. 중국 소비자가 지출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부동산 시장 침체에 따른 자산 가치 하락.
  • 싱가포르 테마섹처럼…'한국형 국부펀드' 만든다 : 기획재정부가 싱가포르 테마섹, 호주 퓨처펀드를 본뜬 국부펀드를 설립하기로 했다. 기업이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대규모 국책사업이나 해외 수주 사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여기서 얻은 이익을 산업 대전환과 미래 세대를 위한 재원으로 쓴다는 구상. 이 대통령은 대선 이전부터 “엔비디아 같은 거대 첨단 미래 기업을 하나 만들어서 (지분을) 70%는 민간이 가지고, 30%는 국민 모두가 나누면 굳이 세금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 中 '50%룰'에 밀려나는 K 반도체장비 : 자국 반도체 기업에 “외국산 장비 1대를 들일 때마다 국산도 1대 구입한다”는 이른바 ‘50% 룰’을 사실상 적용하고 있어서다. 중국 매출이 80%가 넘는 주성엔지니어링의 올 1~3분기 매출은 1년 전보다 14% 줄었고, 넥스틴은 39% 급감.
  • [포토] 닻 올린 ‘150조 국민성장펀드’
  •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장관 자진 사퇴
  • Fed '매파적 금리 인하'…당분간 동결 시사
  • SK온, 포드와 4년 만에 '결별'…"돈되는 ESS 키운다" : 포드가 매년 조(兆) 단위 적자를 내는 등 최악의 전기차 부진을 이어가자 사업 유연화, 재무 부담 완화 등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는 분석.
  • 5230억弗 수주잔액에도…오라클에 실망한 월가

매일경제

관심뉴스/주식

  • (-) 반도체, 오라클 매출 부진 AI
  • (+) 2차전지, SK온 포드와 결별. ESS에 투자
  • (+) 자동차, 현대가 뭘 많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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