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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 지수 혼조, 11월 고용지표 소화
- 미 11월 비농업 고용 6.4만명 증가, 실업률, 4년만에 최고
- 국제유가 4년만에 최저, WTI 장중 55달러선 붕괴
- 트럼프, 17일 밤 대국민 연설 예고, 경제 정책 발표할 것
- 미 S&P 글로벌 PMI 53.0, 제조 서비스 모두 둔화
- 미 10월 소매 판매 0.0% 물가 상승에 소비 안늘려
- 미국주식: 미국 경제 둔화 우려. 골디락스는 없다.

한국경제
- 상장만 하면 '두 배'…연말 달구는 공모주 : 통상 비수기로 여겨지는 연말 공모주 시장이 이례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는 증시 랠리와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기대 등이 맞물려 자금이 몰리고 있다는 분석.
- EU '2035 내연차 판매 금지' 폐기 : 유럽시장을 휩쓸고 있는 중국 전기차 견제용이라는 해석. 하이브리드카 경쟁력을 갖춘 현대자동차그룹이 반사 이익을 누릴 것이라는 기대.
- KT 차기 사장, 최종 후보 박윤영 : 1992년 한국통신으로 입사해 2020년까지 KT에 몸담은 정통 ‘KT맨’. 보안 사고로 홍역을 앓고 있는 KT 조직을 정비하는 데 적격이라는 평가.
- 울산도 석화 구조조정…에틸렌 총 223만t 감축 : SK지오센트릭이 울산 석유화학단지에 있는 연 66만t 규모의 에틸렌 생산용 나프타분해설비(NCC)를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 (현재 가장 안좋은 업종이 석유화학 아닐까)
- 軍 장성, 기업行 '러시'…5년 만에 5배 늘었다 : 내수 중심이던 한국 방위산업이 수출 산업으로 자리 잡으면서 해외에 한국 무기를 팔 수 있는 장성급 인사를 영입하려는 수요가 늘어나. 방산 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군 출신 인사는 전략통. “작전통들은 무기가 전장에서 왜 필요한지 ‘전술적 가치’를 설명할 수 있다”며 “야전군 사령관이나 여단장을 지낸 예비역 장성의 경험이 기술 데이터보다 더 신뢰를 준다”
- "고려아연의 美투자, 핵심광물 판도 바꿀 딜"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사진)은 16일 SNS를 통해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투자 결정은 미국에 큰 승리”라고 평가. “미국은 고려아연 생산량의 일부에 대해 우선매수권을 가진다”고 강조
- 美 빅3도 "전기차 올인 폐기, 하이브리드로 전환" :
- "너무 빨리 은퇴 유도하는 韓…건강한 70대 활용해야" 경고 : IMF는 “한국의 연공서열 중심 임금·승진체계는 조기은퇴를 유도하고, 기업이 고령 근로자 채용을 기피하도록 만든다”.
- 美청소기업체 아이로봇, 파산 신청에 주가 폭락 : (많이 오른 상태에서 악재는 매도할 명분을 준다)
매일경제
- "새벽에 일할 권리 왜 뺏나"…'새벽배송 금지' 반발 확산 : "새벽 노동까지 막아버리면 자영업자들은 더 막막해질 수밖에 없다"고 호소 (예전에 아동노동 금지 때와 같은 것 아닌가. 아동에게서 노동할 권리를 뺏지 말라했던..)
- 고려아연 美투자 큰 도전…위기와 기회 공존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11조원 투자를 두고 "미국의 거대한 승리"라며 환영한 데 반해 고려아연은 자기자본을 넘어서는 8조원대 '빚 보증'을 선 것으로 확인됐다. '안보 동맹'을 강조한 미국 정부가 민간 은행보다 강화된 보증을 요구하면서 투자 위험 부담은 고스란히 고려아연이 지게 됐다는 평가. 미국은 희소 광물 공급망 확보라는 실리를 챙겼지만 고려아연은 사업 실패 시 본체까지 흔들릴 수 있는 리스크를 떠안게 됐다. 이날 고려아연 주가는 전일 대비 13.94% 급락.
- KT 대표 최종후보에 박윤영 전 KT 사장 :
- 한화오너家 김동원·김동선, 한화에너지 지분 1조 매각 : 왜? 증여세 납부와 신규 사업 확장 등에 해당 자금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 향후 형제간 계열사 분리 논의에도 더 속도가 날 것이란 전망. 김 사장은 약 2750억원, 김 부사장은 8250억원을 손에 쥐게 됐다. (오너라고해서 큰 돈이 생길 구석이 있는 것은 아님. 지분 매각 필요. 배당/개인 급여로는 감당 쉽지 않을 듯.)
- 與 "근로자 과로사 막기 위한 규제" … 野 "야간경비·숙박업도 셧다운하나" : 한 민주당 관계자는 "이미 새벽배송을 통한 유통 생태계가 확립된 상황에서 전면 금지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것"이라며 "초심야배송이 근로자에게 미치는 건강상 문제를 방지할 대책을 만들고, 아침에 물품을 받을 수 있는 구조는 유지하는 방안을 찾아보자는 취지"라고 강조
- 3년 만에 돌아온 아바타 … 韓 '트리플 1000만' 흥행 도전 : '아바타'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 '아바타: 불과 재'가 17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
관심뉴스/주식
- (-) 2차전지 : EU포기, 미국 비3도 전기차 올인 폐기.
- (?) 국제유가 4년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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