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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기납부 관세 환급 여부 촉각
- 트럼프, 15% 신규 관세. 미 무역대표부 불공정 확인 시 추가 관세
-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GDP 우려에도 관세 위법 판결에 반등. ??-> 불확실성 해소.
- 미 4분기 GDP성장률 1.4% 예상 크게 밑돌아.
- 미 12월 PCE 전년비 2.9% 상승, 예상 상회
- 앤트로픽, AI기반 보안 솔루션 공개, 보안 클라우드 주 약세
- 미국주식: 상호관세 위법, 15% 신규 관세. 미 GDP 성장률 1.4%

한국경제
- 대법에 막히자…트럼프 "글로벌 관세 15%" : 미 연방대법원이 전날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마자 글로벌 관세 10%를 도입하기로 한 데 이어 하루 만에 15%로 높였다. (트럼프 불안한가?) 한국은 기존 상호관세 15%가 사라지고 글로벌 관세 15%가 새로 부과. 민주당은 “대미투자특별법의 조속한 입법이 우리 국익에 최선이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며 “다음달 9일까지 처리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 현대차그룹, 국내 125조 투자…글로벌 로봇 허브 조성 : 완성차(현대차·기아)부터 철강(현대제철) 부품(현대모비스) 물류(현대글로비스) 방위산업·철도(현대로템)까지 다양한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피지컬 인공지능(AI)에서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
- 해외 인재들 돌아오더니…전세계 발칵 뒤집어 놓은 中바이오 : 중국 바이오 기업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기술수출 1000억달러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바이오 기업 기술수출의 열 배에 달하는 규모다. 중국 정부의 임상시험 제도 선진화, 해외에서 유학한 고급 바이오 인력의 리쇼어링(자국 복귀) 등이 맞물려 돌아간 결과. 중국 바이오산업의 수준이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퍼스트 무버’ 단계에 들어서.
- 김용범 "비거주 다주택 LTV 축소해야" : 투자 목적 주택 매입에 대한 위험가중치 조정, 비거주 다주택 대출의 단계적 담보인정비율(LTV) 축소, 만기 구조 차등화 등 레버리지(부채를 활용한 투자) 축소를 위한 구체적 정책 수단을 나열했다. 레버리지 축소에 따른 임대 공급 감소의 대안으로 기관형 장기임대 사업자 육성과 공공 임대 확대 등을 제시
- 관세부담 낮아진 中…韓 배터리·태양광은 '긴장' : 스마트폰, TV, 가전 업체의 주요 생산 기지인 인도, 베트남 관세율이 낮아진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 하지만 중국산 제품 관세율이 낮아진 건 미국 시장에서 경쟁을 벌이는 한국 배터리·태양광 기업엔 악재.
- 시진핑과 담판 앞둔 트럼프…'상호관세 무효'로 협상력 약해질 듯 :
- 환골탈태 나서더니…LG전자, 벌써 '수억달러 잭팟' 환호 : LG전자가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중동을 포함한 ‘글로벌 사우스’(남반구 개발도상국) 지역에서 정부 주도 대형 프로젝트인 B2G(기업과 정부 간 거래)뿐 아니라 민간 부동산 개발 및 인프라를 겨냥한 B2B(기업 간 거래) 사업 수주에 잇달아 성공
- 압구정 현대, 호가 11억 '뚝'…집주인들 급매 내놓는 이유 :
- "한국서 싹쓸이해갔다"…2030 외국인 몰리더니 '역대급' : 설 연휴 기간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의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전년 대비 최대 276%을 기록하며, 주요 유통사들이 ‘관광객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남. 개별 여행객 위주로 여행 트렌드가 바뀌면서 20~30대 젊은 관광객이 선호하는 K뷰티, K패션 상품이 특히 잘 팔림.
매일경제
- "전세계에 15%" 트럼프 관세 2차전 : 그러나 미국 행정부의 새로운 관세정책이 150일간의 임시 조치인 데다 적법성 논란까지 제기. 그는 앞서 "판결에 다른 나라들이 기뻐하지만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며 "대법원과 의회가 인정한 더 강력한 수단이 있다"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우리는 (무역법) 232조와 301조 관세로 이동할 수 있다. 모두가 합의를 지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AI 몬스터칩 더 만들어야" : 최태원 회장,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괴물 칩(monster chip)'이라고 부르며 생산량을 대폭 늘려야 한다는 의지를 표명. "우리는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함께 짓는 새로운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韓수출 1위 반도체 무관세 유지가 관건 … 車는 불확실성 계속 :
- "남아도는 태양광 저장" ESS 85개 설치…송배전망 새판 짠다 : 정부가 3210억원을 투입해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체계' 구축에 나선다. 대형 발전소에서 각 가정까지 일방향으로만 흐르는 전력망을 양방향 체계로 바꿔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를 원활히 공급하겠다는 구상.
- "돈 빌려줄 기업 못찾겠네"… 은행들 골머리 : 이재명 정부가 '생산적 금융 확대'를 독려하고 있지만 불경기로 인해 대출 심사를 통과하는 우량 기업은 손에 꼽기 때문. (주담대 줄고 기업대출 늘어나나)
- 삼성전자, 1년만에 글로벌 D램 1위 탈환 :
- "주가에 비해 실적이 더 좋다"… K저평가株 달릴 준비 : 삼성전기, 신세계, 포스코홀딩스, GS건설, LG전자, LG이노텍.
관심뉴스/주식
- 시장은 관세를 싫어하고 있었음(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에 주가 상승)
- 현대차그룹 투자. 피지컬 AI,
- 관세 위법에 중국이 수혜.
- 최태원 회장, HBM, 에너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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