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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2월 23일 (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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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기납부 관세 환급 여부 촉각
  • 트럼프, 15% 신규 관세. 미 무역대표부 불공정 확인 시 추가 관세
  •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GDP 우려에도 관세 위법 판결에 반등. ??-> 불확실성 해소.
  • 미 4분기 GDP성장률 1.4% 예상 크게 밑돌아.
  • 미 12월 PCE 전년비 2.9% 상승, 예상 상회
  • 앤트로픽, AI기반 보안 솔루션 공개, 보안 클라우드 주 약세
  • 미국주식: 상호관세 위법, 15% 신규 관세. 미 GDP 성장률 1.4%

한국경제

  • 대법에 막히자…트럼프 "글로벌 관세 15%" : 미 연방대법원이 전날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마자 글로벌 관세 10%를 도입하기로 한 데 이어 하루 만에 15%로 높였다. (트럼프 불안한가?) 한국은 기존 상호관세 15%가 사라지고 글로벌 관세 15%가 새로 부과. 민주당은 “대미투자특별법의 조속한 입법이 우리 국익에 최선이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며 “다음달 9일까지 처리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 현대차그룹, 국내 125조 투자…글로벌 로봇 허브 조성 : 완성차(현대차·기아)부터 철강(현대제철) 부품(현대모비스) 물류(현대글로비스) 방위산업·철도(현대로템)까지 다양한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피지컬 인공지능(AI)에서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
  • 해외 인재들 돌아오더니…전세계 발칵 뒤집어 놓은 中바이오 : 중국 바이오 기업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기술수출 1000억달러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바이오 기업 기술수출의 열 배에 달하는 규모다. 중국 정부의 임상시험 제도 선진화, 해외에서 유학한 고급 바이오 인력의 리쇼어링(자국 복귀) 등이 맞물려 돌아간 결과. 중국 바이오산업의 수준이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퍼스트 무버’ 단계에 들어서. 
  • 김용범 "비거주 다주택 LTV 축소해야" : 투자 목적 주택 매입에 대한 위험가중치 조정, 비거주 다주택 대출의 단계적 담보인정비율(LTV) 축소, 만기 구조 차등화 등 레버리지(부채를 활용한 투자) 축소를 위한 구체적 정책 수단을 나열했다. 레버리지 축소에 따른 임대 공급 감소의 대안으로 기관형 장기임대 사업자 육성과 공공 임대 확대 등을 제시
  • 관세부담 낮아진 中…韓 배터리·태양광은 '긴장' : 스마트폰, TV, 가전 업체의 주요 생산 기지인 인도, 베트남 관세율이 낮아진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 하지만 중국산 제품 관세율이 낮아진 건 미국 시장에서 경쟁을 벌이는 한국 배터리·태양광 기업엔 악재.
  • 시진핑과 담판 앞둔 트럼프…'상호관세 무효'로 협상력 약해질 듯
  • 환골탈태 나서더니…LG전자, 벌써 '수억달러 잭팟' 환호 : LG전자가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중동을 포함한 ‘글로벌 사우스’(남반구 개발도상국) 지역에서 정부 주도 대형 프로젝트인 B2G(기업과 정부 간 거래)뿐 아니라 민간 부동산 개발 및 인프라를 겨냥한 B2B(기업 간 거래) 사업 수주에 잇달아 성공
  • 압구정 현대, 호가 11억 '뚝'…집주인들 급매 내놓는 이유
  • "한국서 싹쓸이해갔다"…2030 외국인 몰리더니 '역대급' : 설 연휴 기간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의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전년 대비 최대 276%을 기록하며, 주요 유통사들이 ‘관광객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남. 개별 여행객 위주로 여행 트렌드가 바뀌면서 20~30대 젊은 관광객이 선호하는 K뷰티, K패션 상품이 특히 잘 팔림. 

매일경제

관심뉴스/주식

  • 시장은 관세를 싫어하고 있었음(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에 주가 상승)
  • 현대차그룹 투자. 피지컬 AI, 
  • 관세 위법에 중국이 수혜. 
  • 최태원 회장, HBM, 에너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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