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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3월 12일 (목)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6.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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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지수 혼조 반도체 강세에 나스닥 상승 전환
  • 이란 미 파트너 유조선 공격 대상, 유가 200달러 경고
  • IEA(국제에너지기구) 4억배럴 비축유 방출 합의에도 국제유가 4% 상승.
  • 미 2월 CPI 전년비 2.4% 이란 전쟁 반영 안돼.
  • 트럼프, 새 관세 조사 발표 준비, 불공정 무역 겨냥
  • JP모간, 사모대출 담보가치 하향, SW부실 우려 반영
  • 미국주식 : 사상 최대 비축유 방출, 유가 불안 여전. 

한국경제

  • [단독] 은행마저 "삼성 예금 사절"…초유의 상황에 결국 : 삼성전자가 12년 만에 채권시장 ‘큰손’으로 돌아온다.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 달라는 정부 요청에 따라 불어난 원화 자산을 굴려야 해서. 그동안 삼성전자는 안정성을 우선해 시중은행 예금을 이용했다. 그러나 최근 부동산 대출 규제 등으로 마땅한 대출처를 찾지 못한 은행들이 대규모 예금 유치에 난색을 보이자 채권시장으로 눈을 돌림. 수조원대 ‘반도체 머니’가 채권시장을 비롯한 자본시장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
  • IEA, 전략비축유 역대 최대로 방출 : 이번 비축유 방출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호르무즈해협이 사실상 폐쇄돼 원유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조치.
  • "160억 현금배당" 주주 제안 쏟아진 까닭은…기업들 '초긴장' : 정부의 상법 개정 여파로 소액주주와 행동주의펀드의 주주행동주의가 더 거세질 것.
  • "의사도 안 부러워"…'억대 연봉' 받더니 터질 게 터졌다 : 11일 업계에 따르면 ‘빅4’ 회계법인 중 하나인 S사의 30대 회계사가 새벽까지 근무하고 귀가한 뒤 갑작스레 숨졌다.
  • 천연가스 공급망 지각 변동…캐나다, 중동 빈자리 노린다 : 이란이 세계 주요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망이 마비. 캐나다는 이 틈을 타 아시아행 LNG 수출을 대폭 늘리며 글로벌 에너지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 중국 희토류 공급 통제…美·이란 전쟁 변수되나 :  미군이 사용하는 첨단 무기 시스템이 중국산 희토류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  미국은 첨단 무기 재고를 상당량 소진한 가운데 소식통은 “미국이 보유한 희토류 재고는 약 두 달 치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 '20조 잭팟' 현대차 또 일냈다…폭스바겐 제치고 '세계 2위' :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전기차 업체의 추격 속에 유럽 자동차업계가 흔들린 사이 현대차그룹은 하이브리드카 경쟁력과 프리미엄 전략을 앞세워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는 평가.
  • 고효율 ESS·원가 절감 신기술…'실용주의'로 노선 튼 K배터리 :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선 4~5년 뒤 상용화될 ‘꿈의 기술’ 대신 1년 내 시장에 내다 팔 수 있는 상용화 직전의 실용적 기술이 대거 등장
  • 세계 5위 PC社 "메모리 대란 내년까지 간다" : 세계 5위 PC 업체 에이수스의 피터 창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지사장. 2, 3위 기업인 미국 휴렛팩커드(HP)와 델은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D램 품질검증을 하고 있다. CXMT, 양쯔메모리(YMTC) 등 중국 업체로부터 메모리를 조달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창 지사장은 “소비자 이익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답했다. (중국 메모리 업체에도 기회가 될 수 있음)
  • AMD 리사 수 방한, HBM 협력 강화…이재용 회장 등 만날 듯 :  CEO는 방한 일정 중 삼성전자,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 만나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관련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  CEO는 전례 없는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 속에서 안정적으로 메모리를 공급받기 위해 한국을 찾는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AMD가 메모리칩을 대량으로 확보하기 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에 일감을 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네이버에는 AI 가속기 공급을 타진할 것으로 전망.
  • 개미들 '비명' 지를 때 '줍줍'…외국인 대거 사들인 종목 :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SK,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인터네셔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몸값 1.7조달러'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추진 : 스페이스X가 나스닥 상장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나스닥100 지수 조기 편입을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보도.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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