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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3월 13일 (금)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6.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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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미 재무, 가능한 빨리 선박 호위 예정, 미 에너지 당장 불가.
  • 트럼프, 존스법 한시 면제 검토, 미국내 운송에 외국 선박 허용.
  • 미 증시 3대지수 하락, 국제유가 급등에 우려 재점화
  • 미 1월 무역적자 545억달러 수출 증가에 예상 하회 - 적자 감소. 좋은 것. 금리 인하 부정적
  •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만명 예상 소폭 하회 - 실업자 감소 좋은 것. 금리 인하 부정적
  • 미국주식: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한국경제

  • [단독] 결국 '대출연장' 막힌다…'초강력 대책' 예고 : 금융당국이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 대출 만기를 연장해주지 않기로 했다. 대부분 만기 때 원금을 일시 상환해야 하는 주택담보대출이어서 연내 수도권에서 1만 가구 안팎의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한 라디오 방송에서 “정부가 보유세 개편을 통해 초고가·비거주 1주택의 세금 부담을 높이는 대책을 준비 중”
  • '4억 뚝, 5억 뚝' 강남이 무너진다…집주인들 '비명' : 5월 9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세 부담, 초고가 주택과 비거주 1주택을 겨냥한 세제 개편, 연내 다주택자 대출 만기 매물(1만 가구) 출회 가능성.
  • '최고가격제' 13일 시행…휘발유 도매가 1724원 : 보통휘발유 최고가격이 L당 1724원으로 정해졌다. 자동차용 경유와 등유는 각각 L당 1713원, 1320원이 상한선으로 설정. 정유사가 보는 손실은 검증을 거쳐 재정으로 보전해주기로 했다. 정부는 또 정유사들이 가격 통제를 받지 않는 수출 물량을 늘리는 것을 막기 위해 작년 같은 기간의 수출 물량을 초과해 수출할 수 없도록 했다.
  • '법왜곡죄' 시행 첫날, 1호 고발은 대법원장 : 지난해 5월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것이 의도적 법 왜곡이라는 이유에서다. “대법관들이 9일 만에 7만여 쪽의 재판 기록을 검토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며 형사소송법을 의도적으로 위반했다고 주장. 법원 안팎에서는 고발이 각하되더라도 수사기관 조사 자체가 법관에게 심리적 압박으로 작용해 독립적 판단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법관은 견제 받을 수 없는가 vs 3심제가 있음)
  • 5년 만에 꺾인 사교육비 지출 : 고물가로 가계 부담이 커지자 학부모들이 학원비 지출까지 ‘구조조정’했다는 분석. “물가가 오르자 소득 하위 계층이 교육비를 감당하지 못해 사교육을 포기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초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학교의 돌봄 기능이 강화되며 ‘학원 뺑뺑이’가 줄어들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사교육비 ‘총량’은 줄어들었지만 사교육을 받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 간 격차는 오히려 커지고 있다는 지적. (양극화?)
  • 美, 한·중·일 등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등 16개국을 상대로 무역법 301조에 따른 조사를 개시했다. 위법 판결이 난 상호관세를 대체하기 위해서다.
  • 캐즘 탈출하려다…불법 수출 유혹에 빠진 배터리社 : 러시아로 수출. (수출 금지국)
  • 오세훈 변수에 서울 판세 요동…경기, 추미애 가세 '與만 5파전'
  • 이란 새 최고지도자 첫 메시지 "걸프국 계속 공격" :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던 외국 상선을 공격한 데 이어 해협과 떨어진 유조선과 항구까지 타격하며 공격 범위를 중동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공격 대상을 넓혀 미국과 이스라엘을 우회적으로 압박하고 있다는 분석
  • 전쟁에 '귀한 몸' 됐다…18년 만에 처음 있는 일 '깜짝' :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인한 운임 급등과 노후 선박 교체 수요가 겹치면서 중고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가격이 새 선박 값을 앞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제 와서 VLCC를 빠르게 늘릴 수 없는 점도 문제다. 한국 조선 3사(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는 고부가가치 선박인 액화천연가스(LNG)선 등 친환경 선박으로 독(dock·선박건조장)을 꽉 채운 상황.
  •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 삼성 안팎에선 DX부문에서 상시 받고 있는 희망퇴직 요건을 완화할 것이란 얘기가 나온다. 대상자를 확대하고 퇴직금에 얹어 주는 위로금 액수를 늘리는 방식이 거론된다. 갤럭시 인공지능(AI)폰을 담당하는 모바일경험(MX)사업부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적자’를 낼 것이란 관측 (DX는 어렵다, 초기업 노조 압박?)

매일경제

  • 관세집착 트럼프, 한중일에 '무역법 301조' : 조사 대상국은 한국, 일본, 중국, EU, 싱가포르, 스위스, 노르웨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대만, 방글라데시, 멕시코, 인도 등 총 16곳.
  • 휘발유 최고 공급가 1724원·경유 1713원 : 산업통상부는 이날 "13일 0시부로 적용되는 1차 최고 가격은 ℓ당 보통 휘발유 1724원, 자동차용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으로 설정됐다"고 말했다.
  • '법왜곡죄 1호' 대법원장이 고발당했다
  • 강동구 집값도 꺾여…강남發 하락세 확산 : 서울 강남권에서 시작된 집값 조정 흐름이 '한강벨트' 전역으로 확산하는 양상
  • 노도강 아닌 강남부터 팔았다 … 고가 1주택자도 매도행렬 가세 : 고가 1주택자 보유세 걱정, 많이 오른 강남부터 매물. 고령자들 현금마련 더 중시- > 강남주택 세대교체 가속. -> 새로 산 사람들은 오래 보유할 것, 안 판 사람들도 그냥 유지.
  • 강남 고급 재건축도 공사비 못내 입주 차질 : 입주 후에도 공사비를 받지 못한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구마을 제3지구 재건축 조합(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에 제공하던 17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신용공여를 끝내고 채권 회수 절차에 착수. (공사비 부담에 강남 새아파트 공급 줄어들까..)
  • "돈 돌려달라" 환매 요청 쇄도 … 사모대출 시한폭탄 '째깍' : 블랙스톤, 블랙록에 이어 모건스탠리까지 월가의 내로라하는 기관들이 조성한 사모대출 펀드에 환매 요청이 빗발치면서 신용위기 불씨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특히 투자자들 요청액이 폭증하자 환매를 제한하는 조치가 잇따르며 업계 전반에 대한 불신도 깊어지고 있다. (이것도 시한폭탄..)
  • 빅테크 AI칩 개발 전쟁…신난 K반도체 : 메타가 자체 설계한 인공지능(AI) 반도체를 공개하며 빅테크 간 'AI 칩 전쟁'이 격화.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구글과 아마존에 이어 메타까지 자체 반도체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글로벌 AI 인프라스트럭처 경쟁의 전장이 확대. 한편 메타가 MTIA 로드맵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호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타의 이전 세대 AI 가속기는 HBM을 사용하지 않았다. 메타에 따르면 현재 사용 중인 MTIA 300에는 216GB 용량의 HBM이 탑재되며 대역폭은 초당 6.1TB에 달한다. 이는 구글의 지난해 공개한 TPU v7 아이언우드와 비슷한 수준. 압도적 1위인 엔비디아 외에 대안이 부상하는 것은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큰 호재. 

관심뉴스/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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