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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글로벌 마켓
- 뉴스없음.
한국경제
- 트럼프 관세 폭주…코스피 2600 붕괴 : 아시아 증시 검은 금요일, 중국에 10% 추가 관세, 멕시코, 캐나다도 25% 예정대로. 중국은 반격 조치 취할 것. 니케이 2.9%, 항셍 3.3% 급락. 미국발 글로벌 관세전쟁 시계가 빨라지며 한국,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증시 폭락. (한국 증시가 특히 하락이 컸던 이유는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때문, 박종훈 기자). 엔비디아 이익률 축소로 약세. 반도체가 이끄는 아시아 증시에 부정적 영향. 비트코인도 8만달러 아래로 급락. 단기적으로 아시아 증시 변동성 커질 것. 최근 미국 수출 비율이 18.7%로 커졌기 때문에 미국 경기 둔화는 한국 수출기업과 증시에도 악재임.
- [단독] 한국서 편의점은 미친짓?…결국 터질게 터졌다 : 서울 식당, 편의점, 폐업이 개업 첫 추월. 폐업 7만건, 개업 6만건. 비상계엄사태 이후 매출 급감. 소상공인 폐업이 늘었다는 것은 아르바이트 등 저임금 일자리도 사라지고 있다는 의미. 내수 경가가 악화하가 소상공인과 저임금 근로자 등 취약계층의 상황부터 나빠지고 있다.
- 동해안 명태 씨 마르더니…"국민 생선 또 사라진다" 초비상 : 고등어 67%, 오징어값 24% 급등. 작년 어획량 53년 만에 최저, 이상기후 여파. 식탁물가 비상. 채소값 상승, 과일값 상승에 이어 수산물가격 상승이 심화하고 있음. (공급감소때문인가, 수요 증가 때문인가, 물가 상승 때문인가?) 왜? 이상기온 -> 수온 상승->어획량 감소->공급량 감소.->가격 상승. (비싸진 것은 적게 먹고, 싼 것을 먹고 살아야 함.) 양배추, 상추, 얼갈이 배추는 오르고, 양상추, 토마토, 사과는 내렸음. (오르는 것이 있으면 내리는 것도 있다.)
- 야성 잃은 K벤처 생태계…테크창업 4년째 '곤두박질' : 야성은 왜 없어지나. 신생 창업이 4년 연속 하락추세. 한국 벤처캐피털 투자 환경이 갈수로 나빠지면서부터임. AI 시대 첨단 기술에 투자하려는 글로벌 VC도 한국에 등을 돌림. 저창엄, 저투자라는 악순환 굴레에 빠짐. (언제나 자연적인 모습은 부익부, 빈익빈이다. 품질도 마찬가지, 악순환의 굴레를 깨는 것은 결국 내부인의 노력뿐. 고급 인력도 마찬가지. 임금이나 대우나 나쁘니까 고급 인력이 오지 않고, 고급 인력이 오지 않으니까 사업이 발전이 없고, 발전이 없으니까, 대우를 잘 해줄 수 없고, 그러니까 고급 인력이 오지 않는다. )
매일경제
- 美, 韓알루미늄 제품에 관세 85% 부과 :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알루미늄 연선, 케이블에 대해 미국 정부가 반덤핑관세 52.79%, 상계관세 33.44%를 부과한 것이 확인됨. 대원전선, 가온전선 등 금내 금속기업들이 중국의 대미 우회수출 역할을 했다고 판단. 동일전선 등 다른 기업들은 중국산 원자재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별도 증명을 제출하여 면제받을 수 있으나, 대원전선, 가온전선, LS전선, 태화, 티엠시 등은 미국에 비협조적이었다고 판단.
- 중국부품 들여와 한국산 둔갑시켜 수출 … 美 '관세폭탄' 타깃 우려 : 이런데가 많음
- 전북, 서울 꺾고 올림픽 후보지로 : 왜? 88올림픽 이후 48년 만에 하계올림픽 후보지로 선정. 61표중 49표, 서울은 11표.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 도시 연대를 앞세움. 대구, 광주, 충남 홍성 등 다른 지역과 함께 분산 개최 구상 내놓음.
- 아시아 증시 검은 금요일 : 외국인 코스피 1조5000억, 선물 1조6천억 순매도. 달러는 1463까지 하락.
- 텅텅 빌 주차장 지으라니… 황당한 데이터센터 규제 : 상주인력 적고 방문객 없는데 일반규정 따라야 함. 주차장을 의무적으로 지어야 하고 미술작품 설치에 사용해야 함. 데이터센터는 방송통신시설로 분류됨. (데이터 센터 근처에 SMR을 지으라고 한다면 받아 들여질까?)
- 美 LNG 수입해 전력 공급 … 자구책 마련 나선 기업들 : 발목잡힌 데이터센터. 한미글로벌은 국내 대기업과 손잡고 미국에서 LNG를 들여와 국내 수도원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추진. 대기업은 SK 유력. SK이노베이션 SKE&S가 주축이 될 가능성. 한미글로벌은 네이버 각 세종과 네이버 각 춘천,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 등 실적 보유..
- 은행만 배불린 가계빚 조이기 : 은행이 대출금리에 비해 예금금리는 더 큰 폭으로 낮추면서 예대금리차가 19개월만에 최대로 벌어짐.
관심주식
- 중국 원자재 사용한 업체 관세 폭탄. 중국 원자재 사용하지 않는 기업은 수혜?
- 예대금리 최대: 은행주 수혜?
- LNG 수입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한미글로벌과 SK이노베이션 SK E&S 협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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