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경 글로벌 마켓
- 뉴스없음
한국경제
- '대학 6학년입니다'…초유의 상황에 서울대 공대도 공포 : 경기 침체에 기업 경영 불확실성까지 증폭. 기업 채용 43% 급감. 졸업 미룬 취업 낭인 수두룩. 작년 IT 신규 채용도 반토막. 박사 10명 중 3명이 백수. 채용 시장의 급격한 위축은 경기 침체와 기업실적 악화가 맞물린 게 원인. 기업 채용 독려한 정부도 12.3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 이후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음.
- 파국으로 끝난 美-우크라 회담 : 막판 안전보장 두고 고성,설전. 트럼프 무례, 광물협정 취소. 젤렌스크 미국에 감사. 수습 나서. (전쟁은 종료하겠지만, 앞으로 우크라이나에게 매우 불리한 협정이 진행될 것. 강대국에 의존하는 것은 굴욕을 감내해야 하는 것이란 점을 시사.)
- '老치원'은 미래 캐시카우…교육·건설사까지 출사표 : 등, 하원하는 어르신 돌봄 서비스, 고령화로 수요 느는데 공급 부족. 대교, 대우건성 등 잇따라 진출. 영세 개인사업자 중심이던 요양 시장에 대기업이 잇따라 뛰어듬. 65세 이상 고령자 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 대교그룹의 시니어 사업 전문 자회사인 대교뉴이프는 데이케이센터 6곳을 추가로 오픈. 대형 보험사들도 요양 시장에 진입. 8시부터 최대 10시까지 돌봄 서비스를 받는 시설.
- 美 "韓의 LNG운반선·쇄빙선도 필요하다" : 한, 미 산업부 장관 첫 만남. 조선업 협력 범정부 TF 구성. 한국정부는 산업부, 외교부, 국방부 등을 포함한 범정부 TF 구성. 미국도 상무부를 중심으로 TF 꾸려 조선업 관련 협의 하기로. 미군측은 군함은 물론 LNG운반선과 북극항로 일대에 활용할 쇄빙선이 필요하다고 함. 한국은 관세 면제 요청.
매일경제
- [뉴스&분석] 자력안보 일깨운 '美·우크라 대충돌' : 트럼프, 젤렌스크, 빈손 쇠담 후폭풍. 트럼프 6차례, 당신에겐 카드 없다. 윽박지르며 무례. 유럽은 젤렌스크 지지로 뭉쳐. 영국 우크라에 4조원 지원. 방위비, 북핵, 관세협상서 한국도 국익우선 해법 마련해야.
- 700원 삼겹살 사러 3·1절 '오픈런' :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자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되살리기 위해 마트들이 사상 최대 파격가를 내세우며 할인전에 돌입. 3.1절 기간 동안 100g당 700원대 삼겹살, 3000원대 딸기 3990 치킨을 쏟아냄. 경기 부진에 이어 물가가 상승할 기미를 보이며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기 때문.
- 반도체 수출마저… 16개월만에 마이너스 : 반도체 추출은 96억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 감소. 16개월만. 중국산 저가 공세로 낸드플래시 등 범용 메모리 반도체 고정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 전체 수축액은 1% 증가. 한달만에 플러스 전환. 무선통신기기, 자동차 등이 수출 반등.
- 불안한 증시… 예금에 뭉칫돈 : 다시 늘어나는 은행 정기예금. 2월에만 15조 4000억 몰려. 지난해 말부터 증시 등으로 대거 빠져나갔던 자금이 정기예금에 다시 몰림.
관심주식
- 여전히 조선주, 방산주는 유망.
- 코인, 금은 불안.
반응형
'뉴스요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년 3월 5일 (수) 뉴스 요약 (1) | 2025.03.05 |
|---|---|
| 25년 3월 4일 (화) 뉴스 요약 (3) | 2025.03.04 |
| 25년 3월 1일 (토) 뉴스 요약 (0) | 2025.03.01 |
| 25년 2월 28일 (금) 뉴스 요약 (2) | 2025.02.28 |
| 2025년 2월 27일 (목) 뉴스 요약 (1) | 2025.02.2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