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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7월 17일 (목)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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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국 6월 PPI(생산자 물가 지수) 전년비 2.3% 상승, 서비스 비용 하락에 안정세
  • 미국 6월 산업 생산, 전월비 0.3% 상승, 예상치 상회
  • 미국 EIA 원유 재고 385.9만 배럴 하락, 예상치 하회
  • 미국 2분기 관세 65조 더 거둬, 재보복 압박에 상대국 주저
  • 미국 하원, 가상화폐 3법 재표결 돌입
  • 엔비디아 CEO, 자사주 3천700만달러 추가 매각
  • ASML, 실적 예상치 상회, CEO 내년 성장 불확실
  • 미국 대형 금융사, 실적 호조, 트레이등 수입 급증
  • 미국주식: 트럼프 파월 해임가능성 일축, 반도체 관련주 하락. 

한국경제

  • '민간임대 만기' 10만가구 출구 막혔다 : 민간임대주택 리츠(부동산투자회사)의 의무 임대 기간(8~10년) 만기가 속속 다가오는 가운데 ‘출구 전략’에 관한 정부 지침이 불명확해 현장에서 혼선. 리츠가 임대 사업을 연장할지, 분양(매각)할지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대부분 민간임대는 낮은 임대료로 적자를 내고 있어 매각 수익으로 사업비를 충당해야 한다. 하지만 매각할 때 기금 출자자인 HUG 동의가 필요하고, 임대차보호법에 따른 계약갱신요구권이 변수라는 지적. “민간이 정부 정책을 신뢰하고 장기 임대를 감수해 왔다”며 “임대사업자가 적정한 이윤을 회수할 수 있도록 출구 전략을 마련해줘야 한다”
  • 'TRS 거래' 문제없다더니…뒤늦게 CJ 제재한 공정위 : 공정거래위원회가 CJ CJ CGV에 2015년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을 통해 계열사를 부당 지원했다며 시정명령과 함께 6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지만 해당 거래는 2018년 금융감독원 전수조사와 2022~2024년 공정위 실태조사에서 문제없다고 결론 내린 사안이어서 ‘뒷북 제재’ 논란이 벌어질 것. CJ CJ CGV는 2015년 당시 하나증권과 TRS 계약을 맺어 자회사인 CJ건설(현 CJ대한통운)과 시뮬라인(현 CJ포디플렉스)이 각각 500억원, 150억원어치의 영구전환사채를 저금리로 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 TRS는 증권사가 수수료를 받고 주식·채권 등을 매입한 뒤 손익은 거래 상대가 감당하는 파생금융상품.부실 계열사를 공짜로 신용 보강해 준 것 vs. 일시적 위기 극복 도와준 것. (입장 차이, 같은 그룹이 아니었다면 위기에 처한 회사에 돈을 빌려 줄 것인가?)
  • 이재명 대통령 "탄소배출권 거래제도 강화해야" :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의 ‘확대 강화’ 필요성을 강조. 현재 10%인 탄소배출권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높이는 쪽으로 제도 마련을 지시. 배출권거래제 아래에서 추가로 사들여야 하는 배출권 가격이 오르면 발전사 등 산업계에 가격 인상 요인으로 작용해 결과적으로 물가가 상승할 가능성.
  • 美 빅2와 '바이오시밀러 동맹'…삼성에피스, 10조원 시장 선점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자사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미국에서 유통회사 자체 브랜드(PL) 방식으로 공급.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근 미국 1위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인 익스프레스스크립츠, 2위 CVS케어마크와 각각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의 PL 방식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 (유통 및 브랜드는 유통회사 , 제조는 삼성에피스)

매일경제

관심주식

  • (+) 탄소배출권 거래
  • (+) 삼성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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