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글로벌 뉴스 (없음)
한국경제
- '달러 코인' 공식화…글로벌 금융 흔든다 :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에 편입하는 내용 등을 담은 이른바 ‘코인 3법’이 17일(현재시간) 미국 하원에서 가결. 금융시장에서 비주류 취급을 받던 암호화폐가 주류 투자자산으로 격상.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발행액만큼 미국 달러나 단기 국채 같은 안정적인 자산을 예치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이 핵심.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주 미국민이 개인퇴직연금(401K)을 운용할 때 주식이나 채권 등 전통적인 투자자산 외에 암호화폐, 금, 사모펀드(PEF) 등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 퇴직연금 운용사 등 큰손 투자자들이 암호화폐를 투자자산에 포함하면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대적인 지각변동이 일어날 전망. 글로벌 금융 및 통화 질서의 역사적 이정표. 달러 패권이 디지털 영역으로 확장되면서 각국 통화 주권에 미치는 영향이 본격화. ‘지니어스법(GENIUS Act)’은 달러와 같은 법정화폐에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요건, 준비금 관리, 공시 의무 등을 규정한 미국 최초의 연방 차원 규제법. 은행 자회사 또는 정부가 승인한 특정 기관만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도록 제한. 발행액 전액에 상응하는 준비자산을 보유하도록 의무화한 게 핵심. 회계법인을 통해 연 1회 이상 감사보고서를 공시하도록 하는 등 시장의 신뢰를 확보할 규제 장치도 마련. 전 세계에서 쓰이는 스테이블코인의 99%가 달러에 연동된 만큼 달러 지배력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 스테이블코인은 미국의 천문학적 부채 문제를 완화할 ‘꽃놀이패’로도 평가. 국채를 사줄 곳이 줄어드는 것은 미국의 큰 고민거리. 민간에서 미 국채를 흡수할 기반이 생겼다는 의미. 전통 은행에는 위협으로 작용. 스테이블코인이 송금·결제 등 은행의 핵심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기 때문. 지니어스법은 스테이블코인의 이자 지급은 금지. 스테이블코인은 24시간 송금이 가능하고, 수수료가 저렴. 기존 은행의 비이자 부문 수익원이 잠식. 달러가 원화를 대체하는 ‘달러라이제이션’ 현상도 가속.

- 이재명 대통령, 정의선·구광모 만났다 : 왜 현대, LG만일까. 각 그룹 회장들로부터 대미 투자와 글로벌 통상, 지방 활성화 방안, 연구개발(R&D) 투자 및 미래 사회 대응 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 지방 활성화 방안도 논의(지방에 공장 설립) 해상풍력·태양광 발전 등 재생에너지 발전원과 가까운 비수도권 지역에 ‘RE100(재생에너지 100% 활용)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
- [단독] 최대 100조 '첨단산업기금' 조성…여야, 산은법 개정안 처리 합의 :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인공지능(AI), 로봇, 방산 등 전략 업종 기업을 지원.
- [단독] "태양광 설치하고 배당받는다"…인구 소멸지역에 '희소식' : 정부가 태양광발전 수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햇빛연금’ 제도를 투자형 모델인 ‘햇빛배당’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주민이 발전소 사업에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배당금 형태로 받는 구조다. 정부는 이 제도를 인구 소멸 위기 지역에 우선 도입한 뒤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 “연 6% 수준의 고정 수익률이 안정적으로 실현된다면 세수 기반이 취약한 지방의 재정 자립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 'K컬처' 무조건 대세라더니…日에 푹 빠진 1020은 달랐다 : (일본과 관계가 변화하고 있는 것.)
- 경기판단 7개월만에 '긍정적' 표현 나왔다 : 6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7로 전달보다 6.9포인트 상승하며 기준선(100)을 크게 웃돌아.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정치 불확실성 해소, 주가 상승 등으로 소비심리가 살아나고 전 국민 지원금도 영향.
- "美, 중국산 흑연에 93% 반덤핑 관세" : (어제 시장이 가장 크게 반응한 뉴스) 기존에 부과된 25% 관세 등에 더해져 실질적인 관세율은 160%에 이를 전망.
- 中 감산 나서자 리튬株 급등 : (시장이 가장 크게 반응) 다만 리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게 증권가 예상.
- "美 싹쓸이 당해낼 재간이 없다"…'폐식용유 대란' 초유의 사태 : DS단석, 애경케미칼 등 바이오연료 기업들이 폐식용유 수급 불안에 비상. 중국산 폐식용유 수입이 막힌 미국이 한국 물량을 쓸어 담으면서 1년 만에 가격이 50% 넘게 올라. ‘바이오 연료의 쌀’로 불리는 폐식용유 수급 불안 여파로 지속가능항공유(SAF)를 생산·도입해야 하는 정유업계와 항공업계도 발을 동동. 폐식용유는 수거(급식소·음식점·아파트단지)→중간상→1차 정제 업체→바이오연료 업체→정유사 순으로 흐른다. 국내에선 DS단석과 애경케미칼, 제이씨케미칼 등이 폐식용유를 SAF와 바이오디젤, 바이오선박유 등으로 재가공
- 숨고르기 돌입한 코스피…저평가 '숨은 진株' 노려라 : 주도주가 불분명하고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방어형 포트폴리오의 필요성이 커져. 증권가에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여전히 낮으면서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은 종목을 눈여겨보라고 조언.
매일경제
- 정의선·구광모 만난 李 "통상 원팀" :
- [단독] 정부 공식 올 성장률 전망도 0%대로 :
- [단독] '010 -' 찍힌 피싱 94%가 중국발 :
- [단독] 분당 시범단지 아파트 1기신도시 재건축 첫발 :
- 실리콘밸리 '슈퍼베이비' 논란 : 자녀의 유전적 리스크를 수치화해 '가장 건강한 배아'를 선택하는 방식이 기술업계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확산. '아기는 사랑이 아니라 데이터로 만든다'는 것.
- 고가주택 종부세 부담 커진다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 검토 :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현행 60%에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 국민 3명중 1명 "주식이 최고" 재테크 선호도 부동산 첫 추월 : 주식이 부동산을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은 관련 조사가 시작된 2000년 이후 처음.
- "꼬마빌딩 월세보다 짭짤" 요즘 강남부자들은 고배당ETF에 꽂혔다 : 분리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배당성향이 35%를 넘는 상장사를 매수해야 한다.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가 이를 충족할 수 있다는 분석
관심주식
- 스테이블 코인, 큰 변화.
- 2차전지, 리튬, 흑연
- 저PBR+고ROE : 대한항공, 삼성증권, JB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DB하이텍, 한국가스공사, 현대그린푸드, 한국타이어앤테크
반응형
'뉴스요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7월 22일 (화) 뉴스 요약 (4) | 2025.07.22 |
|---|---|
| 2025년 7월 21일 (월) 뉴스 요약 (14) | 2025.07.21 |
| 2025년 7월 18일 (금) 뉴스 요약 (8) | 2025.07.18 |
| 2025년 7월 17일 (목) 뉴스 요약 (3) | 2025.07.17 |
| 2025년 7월 16일 (화) 뉴스 요약 (3) | 2025.07.1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