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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7월 22일 (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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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혼조 마감. 팩트셋 M7 순이익 14% 상승 예상.
  • 미 6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비 0.3% 하락, 예상치 하회
  • EU, 대미 통상위협대응조치(ACI) 준비중, 무역협상 난항.
  • 베선트 미 재무장관, 연준 전체 조사해야. 파월 압박 강화
  • 미 경제, 소비 지출 다시 증가, 경제성장 계속 전망
  • 중, EU, 24일 정상회담, 희토류 전기차 관세 등 쟁점
  • 이스라엘, 하마스 평화협상서 첫 종전 의제 포함.
  • MS 서버 취약점 노린 글로벌 해킹 발생, 미정부도 뚫려
  • 미국 주식: 실적시즌 기대감. 증시 혼조.

한국경제

  • 덩치 키우니 규제…'족쇄'가 된 중견기업 : 벤처기업에서 중소기업을 거쳐 지난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A사는 최근 자금 조달 문제. 정부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연 2~3% 금리의 정책자금을 더 이상 받을 수 없고 대신, 연 5~6% 시중은행 대출로 채워야 함. (그럼 언제까지 벤처 회사로 남아 있을 것인가? 언젠가는 한 번 겪어야 할 일이 아닌지. 성장을 포기하고 중소 기업으로 남는 것이 나을 수도 있음. 피터팬 신드롬.)
  • 벤처기업·비상장 주식도 ETF처럼 쉽게 거래한다 : 혁신기업 투자를 위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를 도입하는 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 정무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 정책금융에만 의존하던 벤처기업이 투자 자금을 민간에서 대거 끌어올 수 있게 돼 국내 벤처업계가 활성화할 것이라는 기대감.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벤처·혁신기업에 직접 투자하거나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대출을 집행하는 공모펀드. 자산운용사와 증권사, 벤처캐피털 등이 설정할 수 있다. 펀드 자체를 환매할 순 없지만 투자자들은 상장지수펀드(ETF)처럼 증시에서 사고팔 수 있다..
  • [단독] 무려 9000억 잭팟 터졌다…'용기 만드는 집'의 대반전 : 글로벌 사모펀드(PEF) TPG가 국내 화장품 패키징 강소기업인 삼화를 9000억원에 매각. 2023년 11월 3000억원에 인수한 지 1년8개월 만에 세 배 몸값을 인정. 삼화 경영권을 사가는 곳도 글로벌 PEF KKR. 1977년 설립된 삼화는 연우, 펌텍코리아와 함께 국내 대표 화장품 용기 및 펌프 제조 강소기업. 이번 거래는 ‘전초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K뷰티산업 성장에 힘입어 수혜를 누리는 뿌리 제조기업을 찾기 위한 글로벌 PEF의 각축전은 이제 시작일 뿐.
  • 선거 참패에도…사퇴 선그은 이시바 : 자민당이 이번 선거 대상 125석 중 39석밖에 확보하지 못했지만 1당 지위는 유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25% 상호관세 부과 시점이 다음달 1일로 다가온 점도 이시바 총리에겐 버티기 명분.
  • [단독] 싼 산단전기 사지 말라니…'RE100' 막는 전력구매제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초 전남 광양 국가산단에서 구역전기사업에 뛰어들었지만 막상 같은 산단에 입주한 포스코 등에 전기를 팔 수 없는 상황. 구역전기사업은 산단 등 특정 구역 안에서만 전기를 판매하는 제도다. 한국전력보다 5~30% 정도 싼 가격에 전기를 판다. 현재 법령상(직접 PPA 고시) 재생에너지를 구매하고 ‘모자란 전기’(부족 전력)는 구역전기사업자에게 살 수 없고, 한전이나 전력시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기 때문.

매일경제

관심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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