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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혼조 마감. 팩트셋 M7 순이익 14% 상승 예상.
- 미 6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비 0.3% 하락, 예상치 하회
- EU, 대미 통상위협대응조치(ACI) 준비중, 무역협상 난항.
- 베선트 미 재무장관, 연준 전체 조사해야. 파월 압박 강화
- 미 경제, 소비 지출 다시 증가, 경제성장 계속 전망
- 중, EU, 24일 정상회담, 희토류 전기차 관세 등 쟁점
- 이스라엘, 하마스 평화협상서 첫 종전 의제 포함.
- MS 서버 취약점 노린 글로벌 해킹 발생, 미정부도 뚫려
- 미국 주식: 실적시즌 기대감. 증시 혼조.

한국경제
- 덩치 키우니 규제…'족쇄'가 된 중견기업 : 벤처기업에서 중소기업을 거쳐 지난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A사는 최근 자금 조달 문제. 정부가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연 2~3% 금리의 정책자금을 더 이상 받을 수 없고 대신, 연 5~6% 시중은행 대출로 채워야 함. (그럼 언제까지 벤처 회사로 남아 있을 것인가? 언젠가는 한 번 겪어야 할 일이 아닌지. 성장을 포기하고 중소 기업으로 남는 것이 나을 수도 있음. 피터팬 신드롬.)
- 벤처기업·비상장 주식도 ETF처럼 쉽게 거래한다 : 혁신기업 투자를 위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를 도입하는 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 정무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 정책금융에만 의존하던 벤처기업이 투자 자금을 민간에서 대거 끌어올 수 있게 돼 국내 벤처업계가 활성화할 것이라는 기대감.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벤처·혁신기업에 직접 투자하거나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대출을 집행하는 공모펀드. 자산운용사와 증권사, 벤처캐피털 등이 설정할 수 있다. 펀드 자체를 환매할 순 없지만 투자자들은 상장지수펀드(ETF)처럼 증시에서 사고팔 수 있다..
- [단독] 무려 9000억 잭팟 터졌다…'용기 만드는 집'의 대반전 : 글로벌 사모펀드(PEF) TPG가 국내 화장품 패키징 강소기업인 삼화를 9000억원에 매각. 2023년 11월 3000억원에 인수한 지 1년8개월 만에 세 배 몸값을 인정. 삼화 경영권을 사가는 곳도 글로벌 PEF인 KKR. 1977년 설립된 삼화는 연우, 펌텍코리아와 함께 국내 대표 화장품 용기 및 펌프 제조 강소기업. 이번 거래는 ‘전초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K뷰티산업 성장에 힘입어 수혜를 누리는 뿌리 제조기업을 찾기 위한 글로벌 PEF의 각축전은 이제 시작일 뿐.
- 선거 참패에도…사퇴 선그은 이시바 : 자민당이 이번 선거 대상 125석 중 39석밖에 확보하지 못했지만 1당 지위는 유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25% 상호관세 부과 시점이 다음달 1일로 다가온 점도 이시바 총리에겐 버티기 명분.
- [단독] 싼 산단전기 사지 말라니…'RE100' 막는 전력구매제 :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초 전남 광양 국가산단에서 구역전기사업에 뛰어들었지만 막상 같은 산단에 입주한 포스코 등에 전기를 팔 수 없는 상황. 구역전기사업은 산단 등 특정 구역 안에서만 전기를 판매하는 제도다. 한국전력보다 5~30% 정도 싼 가격에 전기를 판다. 현재 법령상(직접 PPA 고시) 재생에너지를 구매하고 ‘모자란 전기’(부족 전력)는 구역전기사업자에게 살 수 없고, 한전이나 전력시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기 때문.
매일경제
- [단독] 감액배당 때 최대주주만 세금 물린다 : 현행 비과세인 '감액배당'을 실시할 때 앞으로 최대주주는 일정 비율의 세금을 내게 될 전망. 일부 대주주가 비과세 제도를 악용해 감액배당을 상속·증여를 위한 재원 마련 수단으로 활용한 사례가 등장하고 있기 때문. 감액배당: 이익잉여금을 배당하는 일반배당과 달리 주식발행초과금 등 자본잉여금을 배당하는 것. 주주 입장에서는 자신이 투자한 돈의 일부를 되돌려 받는 것이므로 비과세다. (주머니 돈이 쌈지돈인데 이익잉여금인지, 자본잉여금인지는 이름 붙이기 나름 아닌지)
- 피싱 피해 배상률 고작 0.015% "고객 본인 부주의"에 두번 운다 : 피해 사실을 인지하고 경찰서를 찾아도 "돈이 빠져나가고 시간이 지나 방법이 없다" "총책이 해외에 있어 추적이 어렵다"는 답만 이어진다. 은행은 '본인 부주의'를 이유로 책임을 회피.
- [단독] '전국민 주치의' 의료기관 30곳 내년 시범사업 : 약 3만명에게 우선 적용한 뒤 대상과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평소 건강 상태를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관리해주는 예방적 기능이 강화돼야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중증질환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판단.
- [단독] 올트먼 CEO 만난 최태원 'APEC 초대장' 직접 전달 : 곽노정 SK하이닉스 CEO도 동석. 양측은 AI 인프라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 CEO가 동석한 것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 (경제 단체 수장 지위, 사업에도 이용할 수 있음.)
- 종부세 인상 예고에 부동산시장 술렁 아리팍 보유세 2841만원→4157만원 : 반포자이 전용면적 84㎡ 주택 소유주의 올해 보유세(재산세+종부세)는 1274,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이 80%로 상향 조정될 경우에는 1842만원.
- OCI, 반도체소재로 영토확장 인조흑연 원료사업 국산화 : OCI가 고부가가치 반도체 소재인 '등방성 인조흑연용 피치(Pitch)' 사업에 진출.
- 산업현장에 휴머노이드 투입…2천만원대 中로봇 등장 :
관심주식
- 화장품 용기, 화장품 관련 주.
- AI, 최태원 올트먼 만나.
- 로봇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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