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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7월 21일 (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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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트럼프, EU 15~20% 관세 방침, 미 상무부 8월 1일 엄격한 마감일
  • 트럼프, 스테이블코인법 서명, 가상자산 시총 4조달러 돌파.
  • 일본 참의원 선거, 자민, 공명 과반 어려울 듯, 이시바 총리직 유지 시사
  • 우크라이나, 러시아에 3차 휴전 협상 제안, 구체적 일정 미정
  • 영, 프, 독, 미국 없는 미래 디비 3각 동맹 추진, 안보 경제 등 협력
  • 중국, 희토류 등 전략광물 불법 반출 특별단속 강화 미 겨냥.
  • 엔비디아 AI칩 H20 중국 수출 재개에도 공급 제한적
  • 메타, EU AI실천 규약 서명 거부, 오픈 AI는 서명. 
  • 미국 주식: 미국 증시 혼조,

한국경제

  • 中, 전기차·배터리 '공급과잉' 칼 뺀다 : 중국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패널 등의 감산을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 과잉 생산과 이에 따른 출혈 경쟁이 철강과 시멘트 등 ‘굴뚝 산업’뿐 아니라 첨단 산업으로 확산해 디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하락) 압력을 키운다는 판단.
  • '광우병 사태' 부메랑…美 소고기 수입 발목잡나 : ‘30개월령 이상 소고기 수입 금지 해제’가 대미(對美) 관세 협상의 유력한 카드로 거론. (해제하면 되는 것 아닌가?) ‘소비자들의 신뢰가 회복돼 30개월령 이상 소고기 제품을 반입하려면 국회 심의를 받아야 한다’는 부칙 (국회 동의가 필요한데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가 동의하기 쉽지 않을 것)
  • 李대통령, 이진숙 지명 철회…강선우는 임명 수순 : (기준은?) ‘제자 논문 표절’과 ‘자녀 불법 조기유학’ 의혹이 불거진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 자녀 불법 조기유학 및 제자 논문 표절 등 논란에 야당은 물론 친여 성향 시민단체,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도 비판. 강 후보자는 퇴사한 보좌진 취업을 방해한 의혹, 보좌진에 비데 수리 지시 등 갑질한 의혹 등으로 여론의 비판.
  • 10조 증발 여수산단…"차라리 태풍이 낫지" 터질게 터졌다 : 전라남도와 석유화학업계가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으로 지정된 여수석유화학단지 입주사의 전기요금을 10~12% 깎아달라고 정부에 공식 요청. 중국이 저가 물량을 쏟아내면서 전 세계가 공급과잉에 빠졌기 때문. 롯데케미칼(-8941억원), LG화학(-5632억원), 한화솔루션(-3002억원), 여천NCC(-1503억원) 등은 지난해 대규모 적자. 석유화학산업이 지역 제조업 생산액의 65%를 차지하는 전남 경제가 붕괴 위기에 몰린 것은 당연한 수순. 전남 제조업 생산액의 65%, 전남 세수의 60%를 차지하는 여수산업단지가 중국발(發) 공급 과잉에 휘청이고 있어서다. 직간접 고용 인원이 전남 인구(178만 명)의 11% 이상을 차지하는 여수산단이 흔들리면서 전남의 실업자는 2023년 말 3만2000명에서 지난해 말 6만 명으로 두 배 가까이.
  • 여행수요 둔화·할인경쟁…LCC 이용액 26% 급감 : 국내 주요 저비용항공사(LCC)의 경영난이 심화. 비중이 가장 높은 일본 노선 수요가 급감하며 각사 간 출혈경쟁. 대형항공사(FSC)인 대한항공은 LCC의 안전성 우려 증가로 반사이익.
  • 대주주 양도세 대상 확대 검토 : 대주주 기준을 종전 수준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증권거래세율 인상 카드도 만지작. 배당소득 분리과세까지 현실화하면 주식시장에서 거둬들이는 세수가 너무 적다는 판단.
  • "세계 10위 부자 도시될 것"이라던 여수…지금은 돈도, 사람도 떠났다 : 여수의 경기 회복을 위해서는 70%대로 떨어진 공장 가동률부터 높이는 게 우선. 전기료 인하 등 원가 경쟁력 확보 방안이 절실.
  • "여기 월세가 500만원 이라고요?"…신축 아파트에 무슨 일이 : 대출 제한으로 월세 비중 상승. 

매일경제

관심주식

  • (+) 전기차, 배터리 - 중국의 감산. 
  • (-) 증권주, 대주주 양도세 부활 검토.
  • (+) 폭우 복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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