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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금융시장, 1일 노동절 맞아 주식, 채권 시장 휴장
- 시진핑, 상하이 협력기구 개발은행 만든다.
- SCO(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 미, 이스라일 이란 공격 규탄 공동 선언
- 유로존 8월 제조업 PMI 확정치 50.7 38개월 만에 최고치
- 인도 8월 제조업 PMI 59.3 17년여 만에 최고치
- 일본 원전 최대 활용 방침. 사업 확장 움직임 속도
- 테슬라 호주서 모델 Y 7천대 리콜
- 오픈AI 인도에 1GW급 신규 데이터센터 설립 추진
- 미국주식: 노동절 휴장. 9월 금리인하 유력. 중대 시험대 올라.
한국경제
- 서해 풍력단지 제동 건 軍…"안보 위협" : 산업부가 허가한 87개 해상풍력 단지 상당수가 해군의 작전성 평가 과정 없이 선정된 탓에 군함의 항로·훈련·작전 구역과 충돌. 일부 단지에 중국 자본과 국유기업이 참여한다는 점에서 군사 기밀이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 국방부는 이를 토대로 “국가 안보 사안은 협의가 불가하다” 지난해 8월 말 기준 허가받은 87개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 14개만 국방부 동의.
- [단독] '이러다 中에 다 뺏길라'…베트남 날아간 서울대 교수들 : 이공계 석,박사 해외 유출 심각. 의대 쏠림으로 인한 이공계 붕괴 연구 현장에 직격탄. 베트남 우수 학생 뽑기 위해 베트남 방문. (한국학생은 의대, 또는 대학 타이틀 획득 후 해외 유학 선택, 외국학생이 한국으로. 대학 줄서기는 글로벌로.. 메이저 리그와 케이리그. 기술인재가 돈을 많이 벌 수 있어야 함. 애국심으로 한국을 선택하기는 쉽지 않음.)
- 전용열차로 평양 떠난 김정은…2일 시진핑 만날 듯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일 열리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하기 위해 전용열차 편으로 1일 베이징으로 출발. 3일 전승전 열병식 참석. 왼쪽에 김정은.
- 무너지는 지방 건설사…'부실 위험' 1000곳 : 지방 중견 건설사가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 등으로 심각한 경영난. (건설사 위험, 수도권 주택 공급 필요)
- "이러면 중국 못 이겨요"…'연 1조' 비용 폭탄에 '초비상' : 정부 계획대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개편하면 기업 부담이 연 1조원가량 늘어나. 발전부문/비발전부문으로 나눠 발전은 29년까지 50% 할당. 비발전은 15%할당. (반칙하는 중국과 페어플레이해서 이길 수 있겠는지.) 전기료 상승, 기업들의 생산 비용 상승.
- BTS 넘은 스트레이키즈…'빌보드 200' 7연속 1위 : 스트레이키즈는 JYP엔터테인먼트가 2017년 선보인 K팝 그룹.
- 美·EU "정보 수집 안돼"…中 해저케이블 퇴출 : (한국 전력 케이블에 기회) 미국과 유럽연합(EU)은 아예 자국 해저케이블 사업에 중국 기업이 참여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
- 野, 대주주 기준 50억→100억 법안 낸다 : (이런 경쟁 좋음, 양당제의 장점.)
- 시진핑 "상하이협력기구 개발은행 만든다" : “냉전적 사고와 진영 대결, 괴롭힘 행동에 반대" “유엔과 세계무역기구(WTO)를 중심으로 한 국제 질서를 수호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글로벌 거버넌스를 구축. (미국이 수세, 중국이 공세)
- "병력 적어 어쩔 수 없다"…'여성 징집' 꺼낸 獨 총리 : (우리나라도 가능)
- 내수로 버텼다…완성차 5사, 8월 판매량 1.2% 증가 : 미국의 수입차 관세 부과에도 내수 회복에 힘입어 국내 완성차 5사의 지난 8월 글로벌 판매량 증가. (자동차 주식, 바닥이지만 상방도 보이지 않음. )
- SK하이닉스, 1인당 1억 성과급 준다 : SK하이닉스 노사는 1일 PS 상한선 폐지와 매년 영업이익의 10%를 PS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데 합의. (노조의 힘)
- "이제 루이비통 안 사요" 돌변…인기 폭발한 '60만원 가방' : “럭셔리 제품의 가격 인상이 중상류층 브랜드와 대중 브랜드에 새로운 기회를 주는 상황”
매일경제
- 친노동 드라이브…기업은 사면초가 : 이재명 정부의 친노동 정책이 새 정부 경제 성장 전략, 국정과제, 2026년 예산안 등에 속속 반영되며 노조를 지원. 지난해 폐지된 노조에 대한 예산 지원을 복원하기로 하고 56억원을 내년도 예산안에 배정. 내년에는 주4.5일제 도입을 골자로 한 근로시간 단축 로드맵을 마련. (정부, 노사 대립을 넘어 상생으로 길로 나서는 첫걸음. 기업이 망하면 개인도 망하는 것. )
- 美관세공습에 대미수출 12% '뚝' : "반도체·의약품 등에서 미국의 관세 조치가 예고돼 있고 범위가 확산된다면 불확실성이 굉장히 크다"며 "전반적으로 좋은 환경은 아니다".
- [포토] 한복 vs 상복 … 정기국회 개회식 극한대치 : (중도와 극우의 대립이 될 듯.)
- '960만명 회원' 롯데카드 해킹 공격 받았다 :
- 시진핑, 美 보란듯 "괴롭힘 행위 반대" :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상하이협력기구(SCO)가 다자 무역체제를 확대하는 내용의 '톈진 선언'을 발표.
- '親노조'에 발목잡힌 석화 구조조정 … 건설경기도 더 추락 :
- "이참에 주4.5일제 밀어붙이자" : 주4.5일제를 도입하면 저출생 및 가정의 교육·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내수 진작도 가능하다는 게 노조 측 주장. (기업, 근로시간 줄어들기 보다 인건비가 증가할 가능성. 야근 주말 근무 등을 더 할 것이라는 예상. 사람 대신 로봇으로 대체하는 현상 가속. )
- 로봇 700대가 전기차 조립…하루 1000대 뚝딱 : 샤오미 전기차 공장. (자동차가 기계장치에서 전자제품이 되어가고 있음)
- 日 신규 원전 방침에 기업들 역대급 채용 : (국내 인력도 유출 가능)
- 관세·美연준 불확실성 …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 :
- 레버리지 ETF의 오해?…'대표지수 상품'은 장기 투자도 해볼만 :
관심주식
- 9월 변동성 대비, 금리인하 가능성 유력, 금융주 등으로 종목교체 가능. (국내 금융주는 정부가 압박 중. 벌이가 좋다는 의미.)
- (-) 해상풍력 발전, 안보와 충돌.
- 기술 인재 유출(의대, 해외), 지방은 서울로 서울은 해외로. 자유 경쟁의 필연적 선택.
- 한미일 동맹에 북중러 협력 추진. 반미 연합 SCO(상하이 협력 기구, 북한은 아닌 듯) - 정치 경제 미국으로부터 독립 추진.
- 건설경기 위험, 정부의 공급 대책 나와야 함. SOC투자 편성 필요. 정부의 건설 대책이 나올 수도 있음.
- 친노동 정책 가속 (노동시장 변화, 생산 현장에 로봇 투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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