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요약

2025년 9월 4일 (목)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9. 4.
반응형

글로벌 헤드라인

  • 미 7월 JOLTs 구인 이직 718만건, 고용시장둔화 확인: 금리 인하 시그널
  • 연준 베이지북 물가 상승에 소비자 지출 보합 내지 감소세: 물가 상승. 금리 이상
  • 연준 월러 금리 여러차례 인하 보스틱 한번이 적절: 금리 인하 이견.
  • 세계 중앙은행, 미 채권보다 금 더 많이 보유. 1996년 이후 처음: 무슨 의미?
  • OPEC+ 추가 증산 가능성: WTI 2%대 하락
  • 중국 열병식 개최 시진핑, 김정은 푸틴 한자리. 외신 서방에 도전
  • 유로존 8월 서비스 PMI 확정치 50.5 예비치 하회
  • 반독점 제재 피한 구글 사상 최고가 경신 나스닥 지수 견인
  • 미국 주식: 혼조로 마무리. 구글,애플 동반 급등. 

한국경제

  • '左정은·右푸틴' 시진핑, 美에 "전쟁이냐 평화냐" : 자유·공산진영 간 냉전 시절인 1959년 이후 66년 만에 모인 북·중·러 정상이 연대해 미국 중심 자유 국제질서에 정면으로 맞설 뜻을 드러냄.  “오늘날 인류는 다시 평화와 전쟁, 대화와 대결, 윈윈 협력과 제로섬 게임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 등으로부터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공인받았다는 지적. 북·미 대화와 한·미·일 공조를 통한 북한 비핵화는 더욱 어려워졌다는 분석 (북한이 대화할 이유가 없어짐)
  • 은행 '과징금 폭탄'…89조 기업대출 막힌다 : 은행권이 ‘과징금 폭탄’ 위기.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 판매, 담보인정비율(LTV) 및 국고채 전문딜러(PD) 담합 등이 이유. 과징금 규모도 천문학적이지만, 과징금이 위험자산으로 분류돼 은행 기업대출 여력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 10조원에 육박하는 과징금이 현실화하면 향후 10년 동안 최대 89조원에 달하는 기업대출이 위축될 것이라는 관측. 정부가 강조하는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와 정면으로 충돌할 가능성. 국민은행의 타격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
  • [단독] 4700억 '빚 폭탄'…"서울 시민들이 갚아야할 판" 비명 : 서울시 산하 신용보증 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빚을 대신 갚아준 대위변제 금액이 지난해 4741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 (온정적인 정책으로 채권 추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서 세금으로 갚아야 하는 상황이 옴. 도덕적 해이가 왔다는 말)
  • 암울한 나랏빚 전망…이대로 가면 40년 뒤 국가채무비율 173% : 기획재정부 발표. 한국의 국가채무가 2065년 국내총생산(GDP)의 최대 173.4%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정부 전망. (40년 후 이야기) 국가채무가 급증하는 것은 인구가 줄고 경제 성장이 둔화하는데 저출생·고령화로 의무지출은 급증하기 때문.
  • 중국 제치더니 '15조 잭팟' 터트렸다…LG엔솔 '환호' : LG에너지솔루션이 2037년까지 메르세데스벤츠에 배터리 15조원어치를 공급.
  • LS일렉, AI전력망 수주…美 빅테크 641억원 규모 : LS일렉트릭이 미국 빅테크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사업을 수주. 국소 전력공급체계(마이크로그리드) 중 가스 발전 설비에 대한 배전 솔루션을 맡는다.
  • "이번엔 돈 벌 줄 알았는데"…'2차전지' 베팅했다가 '비명'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중심으로 오른쪽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왼쪽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자리했다. 이 모습은 관영 중국중앙(CC)TV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매일경제

관심주식

  • 북중러 연합: 국제 전쟁이 난다면, 중국/대만 전쟁? 미국과 직접 전쟁을 하지는 않을 것.
  • 2차전지: LG엔솔 벤츠 납품(어제 반영)
  • 금융위 코인 인정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