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요약

2025년 9월 8일 (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9. 8.
반응형

글로벌 헤드라인

  • 미국 8월 고용 2만2000건 증가에 그쳐, 실업률 4.3%
  • 연준 9월 금리 인하 확실시 빅컷 전망도 부활: 
  • 국제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 골드만 5천달러 갈 것: 과연 국채때문인가 전쟁이라도 난다면? 달러보다 금이 나을 것.
  • 이시바 자민당 총재 사임. 총리직 퇴임 수순
  • 오픈AI 내년 자체 설계 AI 반도체 생산, 탈 엔비디아 속도: 
  • 테슬라 이사회, 머스크 CEO에 자사주 1조 달러 지급 검토
  • MSFT 홍해 케이블 절단으로 애저 통신 지연. 후티 소행 가능성
  • 아크인베스트 
  • 미국주식: 미 8월 고용 쇼크, 9월 금리인하 쐐기, 경기침체 위기감.

한국경제

  • 140조 투자했는데 어쩌나…한국 기업들 '초유의 사태'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4일 미국 조지아주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에서 대규모 한국인 근로자 구금 사태가 벌어진 지 사흘 만인 7일 “(미국 정부와) 구금된 근로자 석방 교섭이 마무리됐다”고 밝혀. 현지 파견직원 비자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한 국내 기업의 미국 현지 투자는 상당한 영향을 받을 전망. 공장 건설 현장 인력의 상당수가 단기 상용(B-1) 비자 혹은 전자여행허가(ESTA)를 통한 파견 인력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기 지연과 인건비 폭증을 우려. 대체 인력을 공사 현장에 보낼 방법이 없어. 강제 추방이 아니라 자진 출국은 향후 미국 입국 금지 등의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고 정부 관계자는 설명.
  •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기재부는 분리 : 정부 조직개편안을 확정.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검찰청 폐지, 기재부 분리.
  • 'IFA' 점령한 中, 이젠 퍼스트무버로 : 중국 가전회사가 ‘패스트 팔로어’에서 ‘퍼스트 무버’로 진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
  • 수도권 年 27만가구 착공…강남 대출 더 조여 : 주택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2030년까지 착공 기준으로 연평균 27만 가구, 총 135만 가구를 공급. 시행사는 LH, 시공사는 건설사.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등 규제지역 담보인정비율(LTV) 한도를 8일부터 기존 50%에서 40%로 강화 (세금은 건들이지 않았음)
  • [단독] 신사업 목마른 태광…애경산업 인수한다 : 섬유와 석유화학 등 기존 주력 사업이 부진한 가운데 신성장동력을 장착하기 위해. (애경이 뭘 하길래?) 태광산업의 유동자산은 2조7692억원. ‘루나’ ‘에이지투웨니스’ 등의 화장품 브랜드를 보유한 애경산업은 전체 화장품 매출 중 70%가량을 해외에서 거둔다. 다만 수출의 약 80%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한계. 높은 중국 의존도를 뒤집어 보면 미국과 유럽, 동남아시아 등 다른 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할 기회가 남아 있다는 의미로 해석.  ‘케라시스’, 세제 브랜드 ‘스파크’ 등 경기 영향을 덜 받는 생활용품 브랜드를 애경산업이 보유.
  • '이게 삼성보다 낫다고?'…유럽서 벌어진 충격 장면 : 독일 대표 가전기업 보쉬 매장의 정중앙을 차지한 제품은 로봇도, 인공지능(AI) 가전도 아닌 로봇청소기. 그러는 사이 중국 가전회사는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으로 달아나고 있다. 로보락이 공개한 ‘로보락 4 in 1 클리닝 콤보’는 아예 스테이션(기지)을 없앴다. 그동안 오·배수를 자주 흘려보내야 해서 불편했던 점을 개선, 세탁건조기에 스테이션을 넣을 수 있도록 .
  • LG "냉난방공조 수주 집중…네옴시티 조 단위 커질 수도" : LG전자는 최근 미국에서 하이퍼스케일 AI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공급 계약을 따낸 데 이어 이달 2일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데이터 인프라기업 데이터볼트가 네옴시티에 짓는 차세대 AI데이터센터에도 대규모 냉각솔루션을 공급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
  • "연말 갈수록 정책 불확실성 해소…내년 코스피 3600 간다" : 최근 증시가 박스권에 갇혀 있는 원인을 정책 불확실성.  “연말로 갈수록 이 같은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  “특히 대주주 요건은 최소한 10억원 이상으로 상향될 가능성이 크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완화 등 세제 개편이 시급.
  • "주식으로 돈 벌 줄 알았는데" 비명…50억 자산가 결국 :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투자에 성공할 거라고 자신했지만, 성과가 좋지 못해. (PB)에게 30억원 상당의 자산관리 위임. 보험, 채권 같은 안전 자산과 주식형 인덱스를 결합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시. 단기 매매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포트폴리오를 제안. 올해 초에는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을 절반씩 배분.  올해 4월 미국 정부의 관세 발표로 증시가 급락하자 위험자산 80%로 확대. 

매일경제

  • 공공주도로… 수도권에 매년 27만가구 공급 : (LH)가 수도권 공공택지 매각을 중단하고 직접 시행과 개발에 나서.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 등 규제지역에 적용되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50%를 8일부터는 40%로 강화.  1주택자에 대한 보증기관의 전세대출 보증한도를 최대 3억원에서 2억원으로 줄이기로.
  • 검찰청 해체·기재부 분리 : 정부조직 개편안 확정. 기재부가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로 분리. 환경부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부문을 흡수해 기후에너지환경부로 확대.  방송통신위원회 대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해 방송정책을 총괄한다. 여성가족부는 성평등가족부로 기능을 확대.
  • 美체포 한국인 석방 합의…전세기 띄운다 : 미국 조지아주에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을 짓다가 이민당국에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이 이틀 만에 풀려나게 됐다.
  • "러시아 야욕 세계에 위협" :  "핵무기를 보유한 러시아의 주권국가 침공은 우크라이나뿐 아니라 유럽 대륙 전체, 나아가 전 세계에 대한 위협"이라고 경고.
  •  

관심주식

  • 금리인하 수혜주: 바이오,
  • 엔비디아 말고 다른 기업 주도주?
  • (-)전기차, 배터리.(단기적으로 매우 악재, 방향을 틀 정도는 아님.)
  • 건설주? (LH가 직접 시해, 시공은 건설사가)
  • LG : 냉난방공조 수주.
  • 금리인하, 유가하락, 환율안정..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