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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5년 9월 5일 (금)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5.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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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8월 ADP 민간 고용 5.4만명 지난달 절반 수준: 고용 악화 금리 인하
  • 미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23.7만건 예상 상회: 고용 악화 금리 인하
  • 미 8월 ISM 서비스업 PMI 52.0 서비스업 확장세: 
  • 미 7월 무역적자 전월비 33% 증가, 금 자본재 수입 증가 : 왜?
  • 김정은, 시진핑 6년만에 정상회담 북 중 협력 강화
  • 트럼프 유럽에 러 원유 수입 중단 중 경제 압박 요구
  • 미 SEC 가상회폐 정책 개편 계확 공식화 
  • 브로드컴 분기 매출 159.5억 EPS 1.65 dollar, 예상 상회
  • 미국 주식: 얼어붙은 미국 고용, CME 금리인하 97.4%

한국경제

  • [단독] '물류비 年 3조' 포스코 야심…HMM 인수 나선다 : 철강을 넘어 친환경 중심으로 사업을 다각화한 가운데 해운업에 진출해 그룹 시너지를 끌어내겠다는 복안. 포스코가 HMM을 품으면 머스크, MSC 등 글로벌 해운사와 경쟁하는 초대형 민간 국적선사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 HMM 대주주는 산업은행(36.02%)과 한국해양진흥공사(35.67%). 포스코는 산은 보유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에 오르는 것을 목표. 약 7조 정도 필요. 포스코 현금도 7조23억원. HMM이 컨테이너선 중심 해운사지만 중장기적으로 벌크선 확대에 속도. 포스코 외에도 HD현대그룹과 한진그룹이 HMM 인수에 관심. 하림그룹도 여전히 HMM에 미련
  • 양대 노총 만나 '고용 유연성' 꺼낸 이재명 대통령 [영상] : “우리 사회가 근본적으로 한 단계 도약하려면 사회안전망 문제와 기업 부담 문제, 고용의 안정성과 유연성 문제를 터놓고 논의해야 한다” 이 대통령은 현재의 고용시장 구조가 ‘경직적 고용 형태→기업의 정규직 고용 기피→근로자의 비정규직 회피→위험의 외주화’ 악순환을 심화한다는 문제의식.
  • '어떻게 버텨요'…서울대 교수들이 사라진다? 무슨 일이 : 중국 헤드헌터가 한국의 인재들이 밀집한 대전 대덕연구단지, 판교를 비롯해 서울대 주변 사당역, 양재, 강남, 경기 과천 일대에서 수시로 중국 이직을 권유하는 만남을 시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KAIST 등 주요 대학의 글로벌 입지가 흔들리면서 인재 유출이 가속화할 것이라는 우려.  서울대 A교수는 “중국이 투자한 미국 회사로의 이직을 권유받았다”며 “꼭 중국에서 일하지 않아도 된다는 조건과 미국의 어디든 오피스를 고를 수 있다고 제안하는 등 이전보다 접근법이 더 교묘. 서울대 관계자는 “보수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고, 학자와 교수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 보훈’ 개념을 정책에 도입할 필요가 있다” (No, No)
  • 쌓여있는 매물…현대LNG·SK해운도 새주인 찾을까 : 포스코의 HMM 인수전 참여에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현대LNG해운 등 중형 해운사도 촉각. 
  • 유가 하락에 '감원 태풍'…美 3위 석유사, 인력 25% 줄인다
  • SK온, 美서 첫 ESS 배터리 계약 따냈다 : 배터리 훈풍.
  • "아재도 아니고 왜 그걸 해요?"…신입 사라지더니 '비상' : K게임 고령화. 게임의 주요 소비층인 10~20대는 국산 게임보다 해외 게임을 더 선호하는 추세.
  • 뚜렷해진 업종별 순환매…출렁이는 주도株 담아라 : 한국콜마, 클래시스, 실리콘투, 한화비전, LS에코에너지, 키움증권 등.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치였으나 주가는 지지부진한 대표적인 종목.

매일경제

관심주식

  • HMM (갭상승)
  • 유가 하락 
  • 금리 인하 확률 상승. (바이오,)
  • 2차 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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