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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2월 2일 (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6.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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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 하루 새 금 8%, 은 25% 하락, 워시 지명 후폭풍 - 무슨 관계? 미국 금리인하->달러 하락,
  •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 비트코인, 8만 달러 선 붕괴, 지난해 4월 이후 처음
  • 미 상원, 예산안 통과, 하원 일정에 단기 부분 셧다운
  • 머스크, IPO 앞두고 스페이스 X, 테슬라, xAI 합병 검토
  • 미국주식: 

한국경제

  • '월급도 못 준다'…기아노조, 결국 '초유의 사태' 터졌다 : 기아 노동조합이 전임자(간부)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 정년퇴직자가 늘고 신규 채용 인력이 줄면서 노조 조합원이 감소한 결과로 분석. “정년퇴직자 증가로 조합비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조합비가 1.2%에서 1.0%로 인하돼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장 생산직 노동자가 대다수인 노조 조합원은 매년 줄어들고 있다.
  • D램 수출가격 한달새 60% 급등 :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
  • 자산시장 덮친 '워시 쇼크'…은값 하루 새 35% 폭락 : (왜?) 그간 거론된 Fed 후보자 중 워시가 금리 인하에 가장 신중한 데다 평소 Fed의 유동성 공급 정책인 양적완화(QE)에 부정적 견해를 보인 점이 부각된 결과다. (금리인하에 신중인 인사, 양적완화에 부정적) 워시는 ‘친트럼프’ 인사인 만큼 제롬 파월 현 Fed 의장보다는 금리 인하에 적극적이지만 과거 소신에 비춰 볼 때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만큼 빠르게 금리를 내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 (시장은 그동안 금리인하, 양적완화를 기대하면서 자산이 상승했다는 의미) 기준금리를 내리되 QE를 줄여야 한다고 본다. QE를 줄이면 시중 유동성이 줄어든다. 워시 지명 후 자산시장이 충격을 받은 배경. (트럼프는 왜 이사람을 임명하나?) Fed 독립성 훼손 우려가 완화.
  • 李 "표 계산 없다…무슨 수 써서라도 집값 안정" : (말이 점점 세지고 있다는 점이 우려스럽다...) 다주택자를 중심으로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부터 주택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감면 축소에 이르는 세금 제도가 개편될 가능성. 이 대통령은 “돈 벌겠다고 살지도 않는 집을 수십, 수백 채씩 사 모으는 바람에 집값과 임대료가 천정부지로 올라 젊은이들은 결혼을 포기하고, 출산이 줄어 나라가 사라질 지경에 이르렀다”고 썼다. 이어 “몇몇의 불로소득 돈벌이를 무제한 보호하려고 나라를 망치게 방치할 수 없다” (다주택자에 대한 인식)
  • '반도체 발상지' 기흥에…삼성전자 '연구개발 심장' 짓는다 : 종합기술원(SR5)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헐고 조(兆) 단위를 투자해 초대형 연구센터를 짓는다. 

매일경제

관심뉴스/주식

  • (-) 금, 은 가격 하락. 워시 효과.
  • (+) 미국 주식은 하락. 달러 가치 하락, 원화 가치 상승, 환율 하락. 
  • (-) 반도체, 로봇, 차익 실현 욕구? 단기 조정?
  • (?) 다주택자 압박. 
  • (+) 지주사, 3차 상법 개정안 처리
  • (+) 전력 설비, HD현대일렉, 효성중공업, LS일렉, 일진전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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