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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요약

2026년 2월 3일 (화) 뉴스 요약

by 황무지핵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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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드라인

  •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원자재 하락 딛고 투심 회복
  • 미, 이란 협상 언급에 국제유가 하락, OPEC+ 추가 증산 동결
  • 미 1월 ISM 제조업 PMI 52.6 1년 만에 확장 전환
  • 미 노동 통계국 정부 셧다운으로 1월 고용 보고서 발표 연기
  • 미 핵심 광물 비축 120억 달러 투입, 중 공급망 리스크 완화
  • 디즈니, 분기 매출 259.8억 달러 예상 상회에도 하락.
  • 미국 주식: 원자재 하락 여진 속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한국경제

  • 워시發 '검은 월요일'…코스피 5000 붕괴 :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의 매파(통화 긴축 선호) 성향이 부각되자 외국인과 기관투자가가 앞다퉈 ‘패닉 셀’에 나섰다. 다만 인준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자산 가격이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도 적지 않게 나온다. 자산 가격이 크게 오른 만큼 불확실성이 단기 하락의 빌미가 됐을 뿐.
  • 밀가루·설탕·전력 '10兆 담합' 무더기 재판行 : (갑자기 왠 밀가루 담합..?)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 제분사 6곳은 밀가루 가격 담합(5조9913억원),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등은 설탕 가격 담합(3조2715억원) 혐의를 받는다. 효성 현대 LS 등 10개 업체는 한국전력 발주 입찰 담합(6776억원) 혐의로 기소. 검찰 칭찬 (검찰 달래기, 기살리기, 서민 물가 관리)
  • [단독] 설계사에 뿌린 돈만 32兆…도 넘은 보험사 출혈 경쟁 :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보험 수수료가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될 것이라는 지적. 보험사 매출(수입보험료)은 사실상 그대로인데 비용(수수료)만 급증 . 보험업계 수수료가 크게 증가하기 시작한 것은 2023년 국내에 보험회계기준(IFRS17)이 도입되면서다. IFRS17 시행 후 보험사가 수수료를 과다 지급하더라도 재무제표(실적)에는 큰 부담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착시 효과’가 발생.
  • 복지 축소 나선 '복지천국' 핀란드 : “2월부터 기본 사회부조(생계지원 수당) 수급 기준을 더욱 엄격하게 적용. “대상자가 한 달 이내에 정부에 정규직 구직자로 등록하지 않으면 기본 지원액을 50%까지 삭감. “이번 개혁으로 수급자는 정규직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
  • 이틀 새 360조 증발…"덫에 제대로 걸렸다" 공포 덮친 곳 : 안전자산인 금뿐 아니라 위험자산인 주식과도 탈동조화(디커플링)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비트코인의 자산적 가치에 의문이 커졌다는 해석. 비트코인이 금리 환경뿐 아니라 위기 국면에서만 부각되는 자산적 한계, 파생시장 중심의 수급 구조라는 세 가지 덫에 동시에 걸려 있다는 분석. 금리 측면에서 비트코인은 들고 있어도 이자가 붙지 않는 자산. 비트코인은 위기 상황이 아니면 수요를 방어할 장치가 약하다” 비트코인 시장은 현물 거래보다 선물 등 파생상품 거래 비중이 높다.
  • "셀만 팔아선 답 없다"…잉곳·모듈까지 美에 '태양광 생태계' 구축 : 미국 태양광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한화의 수직계열화 프로젝트가 카운트다운. 한화가 종합 태양광 소재 회사로 변신. 한화큐셀은 이 공장에서 생산한 소재를 활용해 태양광단지와 ESS를 묶어 파는 통합단지 조성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자체 생산한 소재를 활용하는 만큼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미국 1위인 테슬라보다 낫다는 설명.
  • 'K발전 설비'도 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탔다 : 인공지능(AI) 영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설비 분야의 양대 산맥으로 통하는 SNT에너지와 비에이치아이(BHI)가 큰 낙수효과.
  •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총괄…한화 거제조선소 찾아 '엄지 척' : 한화오션.

매일경제

관심뉴스/주식

  • (+) 미국 주식 반등,
  • (+) 마이크론 주가상승, 반도체 다시 가자.
  • (+) 태양광. 
  • (+) 한화오션 - 캐나다 잠수함 수주 기대감.
  • (전략) 오늘은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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